성경 말씀이 사14:12에서 바벨론 왕을 루시퍼라고 하니
서울대 공대 출신 아이큐 160이라는 변방왜구 이단 이놈이는
바벨론 왕이 루시퍼가 아니라 사탄이 루시퍼라고 하는 허수아비를 만들어 흔들어 대고 있으면서
누구한테 허수아비 논쟁을 한다고 괴랄이냐???
사14:12의 루시퍼로 호칭된 바벨론 왕에 대해서
바벨론 왕을 사탄으로 치환하는 순간,
너는 사탄으로부터 빛을 받는 사탄의 종이 되는 것이다.
서울대 공대 출신은 이렇게 허수아비를 흔들어 대도 되고
다른 출신들은 그러면 안되는 이유를 제시해 보거라. 없지?
아이큐160이라면서
하나님이 하나님의 사람에게 넣어 준 말씀을 너에게 가르쳐 주는 것이
그렇게 이해하기 어려워?
이해하기 어려운게 아니라
서울대 출신 아닌 시립대 출신으로부터 가르침을 받는 것이 자존심 상한 것이겠지? ㅍㅎㅎㅎㅎ
이 형이 너에게 내준 숙제나 잘 하라는데 개기기만 하는 이유가 바로 그거아냐?
진리가 드러나서 시립대 출신을 스승으로 두는 것이 쪽팔릴까 봐...... ㅋㅋㅋ
그러나 진리는 어둠으로 숨길 수가 없는 것이니라.
니가 아무리 비틀고 몸부림을 쳐대도 진리는 이렇게 빛나고 있단다.
벧후1:19에서는 예수님을 상징하는 샛별을 루시퍼라고 했다.
그리고 예수님 자신도 계22:16에서 의미상 루시퍼와 동일한 말인 <광명한 새벽별>이라고 하셨고!
이렇게 사실이면 증거가 있게 마련인 것이다.
그 사실을 증명할 수 있는 증거를 제시하라니까
뭔 소금맞은 미꾸리 마냥 비틀어 대기 바쁜고?
### <하늘에서 떨어진 자>, <하나님과 같아지려다 추락한 존재>라는 묘사는
예수님의 증언인 <사탄이 하늘에서 번개처럼 떨어지는 것을 보았다>는 말씀과 정확히 겹치는데...###
라는 너의 진술은 사과가 빨갛니 빨간 원숭이 똥구멍이 사과라는 논리 외에 더 무엇이냐?
빨갛다라는 것 밖에 뭐가 더 겹치길래 사과를 원숭이 똥구멍이라고 하는 겨? ㅋㅋㅋ
바벨론 왕이 멸망하여 음부에 떨어지고
사탄이 하늘에서 내어 쫓겨 지옥 흑암에 떨어지니
둘 다 떨어진 존재라는 사실 하나로 바벨론 왕이 사탄이 되어야 하는 겨? ㅋㅋㅋ
정신 좀 차려라.
하나님과 같아지려다 하늘에서 떨어진 존재가 루시퍼이면,
왜 성경이 하나님과 같아지려다 하늘에서 떨어진 존재가 루시퍼로 가장하여 나타날 거라고 하시겠니?
"이것이 이상한 일이 아니라 사단도 자기를 광명의 천사(루시퍼)로 가장하나니(고후11:14)."
결국 사탄은 광명한 천사가 아니라는 말인 것이고,
결국 사탄은 루시퍼가 아니라는 말씀이 아니더냐?
사과가 빨갛니 빨간 원숭이 똥구멍이 사과라는 허수아비와 같이
루시퍼 바벨론 왕이 멸망하니 하늘에서 떨어진 사탄이 루시퍼라는 말을 만들어
하나님 말씀에 똥칠하지 말고
성경이 말하는 루시퍼가 뭔지부터 공부해 임마~!
형이 공부 교재 다 주었잖여~~~!!!
없으면 아래에 댓글란에 다시 보내 주마!!!
그럴 용기없으면~ 무릎꿇고 사과해 새꺄!
삭제된 댓글 입니다.
어~??
아바돈 빙의 구라 장민재~!
발작버튼 눌렸노~! ㅋㅋㅋㅋ
ㅋㅇㅋ...
@섬소년S4
원숭이 똥구멍은 빠알게~!
빨간 것은 사과~!
사과는 맛있어~!
그러므로 원숭이 똥구멍은 맛있다고 허수아비를 흔들어 대는 놈이 부끄러운 줄도 모르냐? ㅋㅋㅋ
@섬소년S4
근거를 제시하고 말씀으로 변증해 주니까
소금 맞은 미꾸리마냥 거품을 일으키노~! ㅋㅋㅋ
이 형이 너의 허수아비를 드러내 주니 거품이 꾸역 꾸역 올라오지?
그건 니가 마귀 똥을 먹었다는 증거여~! ㅋㅋㅋ
삭제된 댓글 입니다.
니가 사탄을 루시퍼로 섬기며 마귀 똥을 싸대고 있는 동안
이 형은 항상 우리 구주 예수 그리스도 나의 루시퍼로 부터 빛을 받으며 함께 살고 있단다.
부럽지? ㅋㅋㅋ
ㅋㅇㅋ...
변방왜구 이놈이 이단아~!
공부해라.
공부해서 남주냐?
@섬소년S4
너 진심이냐???
이 쉐이 진짠가 보네......
하나님의 말씀보다 사람들의 손가락질이 더 무섭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