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www.dmitory.com/issue/410739469
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Sunmoonstar02
한남편들게하지마라...아빠 불쌍한데;
가난에 대한 환상있음? 가난한 게 아닌데?
90년대 월급이 얼마인지 모르는거임 저 사람은..?
동생남편이 한 말... 저걸 듣고 자랑스레 글 쓴다고?? 도랏나 ㅋㅋ 개무시도 이런 무시가 없다
가스 끊긴 집에서 살아봐야 정신차리지
?ㅅㅂ 100만원이면 찐 가난한자의 한두달생활비야
ㅋㅋㅋㅋㅋ에바... 아빠가 술을 먹고싶어서 먹었겠냐
ㅋ…나이가 오십줄인데 이런….
나이가 50다되는데도 저런감성이라니..
가난이 추구미임?
빼앗긴 가난…
97학번인데 과외에 유럽 여행 쓰면서 가난..ㅋㅋ
눈물나 어머니어케
자의식과잉...
이 글의 포인트는 돈많고 착한 자기 남편임ㅋㅋㅋㅋㅋㅋ 남편 올려치려고 부모내려치는 기혼
가난컨셉과 부유한 컨셉을 같이 가지고 싶은
그당시 이빠가 삼성다니는데 가난...? 알콜중독인데 회사 근무 가능...??
빼앗긴 가난
가난이 뭔지 모르는구나?
진짜 가난이 뭔지 모르는거임 저거는
도둑맞은 가난…
한눈은 안팔지만 장모님한테 너네 엄마라고 부르는 제부... ㅋㅋㅋ 그러세요...
98학번이면 imf때도 안짤린 삼성맨인데 뭔소리를 하는거야...
읽는내내 뭔소린가싶었음
나 밈인가 했어..;
진짜뭘말허고싶은걸까;;;
도둑맞은 가난이네 진짜 먼 가난타령이야
엥
저시절에 술도 근무의 일환이었겠지..... 그냥 회사를 성실히 다녔던 아저씨였을뿐
개짜증나네 ㅋ 가난팔지마ㅋ
한남편들게하지마라...아빠 불쌍한데;
가난에 대한 환상있음? 가난한 게 아닌데?
90년대 월급이 얼마인지 모르는거임 저 사람은..?
동생남편이 한 말... 저걸 듣고 자랑스레 글 쓴다고?? 도랏나 ㅋㅋ 개무시도 이런 무시가 없다
가스 끊긴 집에서 살아봐야 정신차리지
?ㅅㅂ 100만원이면 찐 가난한자의 한두달생활비야
ㅋㅋㅋㅋㅋ에바... 아빠가 술을 먹고싶어서 먹었겠냐
ㅋ…나이가 오십줄인데 이런….
나이가 50다되는데도 저런감성이라니..
가난이 추구미임?
빼앗긴 가난…
97학번인데 과외에 유럽 여행 쓰면서 가난..ㅋㅋ
눈물나 어머니어케
자의식과잉...
이 글의 포인트는 돈많고 착한 자기 남편임ㅋㅋㅋㅋㅋㅋ 남편 올려치려고 부모내려치는 기혼
가난컨셉과 부유한 컨셉을 같이 가지고 싶은
그당시 이빠가 삼성다니는데 가난...? 알콜중독인데 회사 근무 가능...??
빼앗긴 가난
가난이 뭔지 모르는구나?
진짜 가난이 뭔지 모르는거임 저거는
도둑맞은 가난…
한눈은 안팔지만 장모님한테 너네 엄마라고 부르는 제부... ㅋㅋㅋ 그러세요...
98학번이면 imf때도 안짤린 삼성맨인데 뭔소리를 하는거야...
읽는내내 뭔소린가싶었음
나 밈인가 했어..;
진짜뭘말허고싶은걸까;;;
도둑맞은 가난이네 진짜 먼 가난타령이야
엥
저시절에 술도 근무의 일환이었겠지..... 그냥 회사를 성실히 다녔던 아저씨였을뿐
개짜증나네 ㅋ 가난팔지마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