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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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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흥미돋 외국에서 인종차별 못느꼈다 란 글에달린 리플
귤토끼이 추천 0 조회 5,853 26.05.26 13:44 댓글 12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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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5.26 13:47

    첫댓글 근데 본인이 못알아챘으면 굳이 알아채려고 하지말고 넘어가는 게 정신건강에 이로움 나는 못알아챘지만 사실 인종차별 당하고 있었고 내가 눈치가 없는 거겟지 라고 생각하면서 살면 너무 피곤해

  • 26.05.26 13:52

    22 기분 안상하고 즐겁게 여행하다 오면 더 좋지 뭐

  • 26.05.26 13:54

    3

  • 26.05.26 14:06

    ㅁㅈ 아방수가 최고임 걍

  • 맞아 맞는말이야 ㅋㅋㅋㅋㅋㅋㅋ ㅠ

  • 26.05.26 14:13

    기분 안 나쁘게 다녀왔으면 다행인데 뻔히 인종차별 있는 곳에서 눈치 없어서 못 알아채놓고 다른 사람이 인종차별 있다하면 진짜? 나는 없던데? 너를 무시할만한가? 했던 사람 생각난다 ㅋㅋㅋㅋㅋ 원초적으로 인종차별하는 시대 아니니 그래 모를 수도 ㅋㅋㅋ

  • 26.05.26 14:17

    오사카 초밥집 와사비 감성임

  • 26.05.26 14:27

    캐나다에서 캐셔가 내인사만 씹고 뭘 말해도 대답을 안함 시발 내 앞에 뒤에 서있던 백인들한테는 대답 잘만 해주고 썅.. 워홀 초반에 그랬어가지고 시발 이게 인종차별..?! 하지만 영어 잘 못할때라 말도 못하고 부들대기만함 ㅠ 그치만 1년간 살면서 친절한사람도 많았기때문에 잊고있었다..

  • 26.05.26 14:34

    눈치가 없겠지 ㅋㅋㅋㅋㅋ 커피 늦게주는거 당해봄 개 빡침 진짜
    거기 현지인이 내 눈치봄

  • 26.05.26 14:42

    양놈애아빠가 애새기 안고 내 옆에 지나가면서 존나 크게 소리지르면서 칭챙총 이지랄함. 살인 충동 존나 났는데 걍 피함

  • 26.05.26 16:38

    난 눈치 너무 봐서 다 보이는데 진짜 둔한 인간은 1도 모르는거 보고 너무 부러웠음ㅋㅋ

  • 26.05.26 19:04

    나도 여행하면서 대놓고 눈찢고 그런건 안당해봤지만, 체코 길거리에서 굴뚝빵 파는 놈이 내 앞 백인한테는 겁나 웃으면서 친절하게 해놓고 나한텐 무표정으로 싸가지없게 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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