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영석 PD 연출의 tvN 예능 '꽃보다 청춘 리미티드 에디션'이 시청률 2%대에 머물며 부진을 기록하고 있다. '꽃보다 청춘'은 시즌3(2016)에서 최고 시청률 11.8%를 기록한 바 있다.
지난 24일 방송된 ‘꽃보다 청춘: 리미티드 에디션’ 4회에서는 정유미, 박서준, 최우식이 광주 국제 공항을 찾아가며 필사적으로 제주도 당일치기 여행 계획을 세웠으나 현실적인 문제에 부딪혔다. 시청률은 전국 기준 2.9%를 기록, 지난 3회와 동일한 수치를 나타내며 최저치를 유지했다. 앞서 1, 2회 시청률은 3.7%, 3.5%를 나타냈다.
지겨움
방송 너무 쉽게 만든다 비슷한 포맷 자기가 섭외하기 쉽고 그림그리기쉬운 출연자..
개노잼
진짜 지겨움 이제...
저 조합 그만 ㅠ
조합노잼
지락실이 더 궁금하다고
박서준 존나 보기싫어요
유툽보니까 저거 잘나온거라고 하던데...
멤버 지겨워..
박서준 게장집 고소한거 ㅎㄷㄷ... 방탄도 그냥 두던데
청춘인데 20대들 새로 뽑든가
하는줄도 몰랐음ㅋㅋㅋ...자꾸 같은 멤버로 친목다지니까 글치
넘 지겹고 노잼이엇어
이서진이랑 둘이 찍는게 더 재밌어
나영석네 예능 좋아하는데... 이번거 문제는 재미가없더라.. 이동만하다 끝나 뭐 여행을 하는건지도 모르겠어... 그냥 지역가서 숙소에서 자고 밥먹고 끝이자나...
...재미가 너무 없어 차라리 나피디가 유병재 유투브에 나온게 더 재미있음.....
개노잼 이런거볼바엔 나솔재방봄
맨날 같은 출연진에 비슷한 포맷에 자기도 꼭 껴서 출연함.. 지겹고 게을러
지겹고 재미도 없고 맨날천날 연예인들 여행가고 요리하면서 그저 편하게 방송하는게 꼴보기 싫음
수신료의 가치가 느껴지지않아서 안봄
조합부터..
조합부터가 .. 기대치가 전혀 없으니까요
저 조합을 몇번째 우려먹나요
멤바 좀 바까ㅡㅡ
걍 저 연예인들한테 시간 없으니 서로 친목하라고 이벤트 열어준거 아니야?
저 피디 유튜브 나오는건 팬?들이 찾아보니까 근갑다하는데 왜케 방송 욕심내는지 모를..
맨 방송에서 쌩뚱맞게 튀어나와 당황스럽게;;
2%도 잘나온거같음ㅋㅋㅋㅋㅋㅋㅋ진짜 폭망인게 화제성 아예 없더라
하는지도 모르긴 했는데 라인업이 전혀 끌리지 않음
너무나 기대 안되고 재미없는 조합
지겨워 진심
보다가 하차함
했는지도 몰랐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