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진원에서 평가 기준이랑 대군부인 평가 내용 공개하고 평가 내용에 역사물일 때 역사에 대한 고증 여부는 왜 안 짚었는지 그리고 추후 제작 내용에 있어서 문제가 생겼을 때 배상이나 지원금 반환에 대한 규정은 있는지 이런 것도 답 해야지..1년 조금 지났으니 대면 발표평가 내용은 다 남아있을 거임. 작감배는 솔직히 입장문 하나 내면 그만이고 진짜 뒤집어봐야할건 콘진원과 문체부가 국비로 국내외 OTT에 걸 목표로 IP를 안 놓고 있을 거면서도 역사물에 대해서 너무 안일했다는 거임. 대본을 4부까지만 제출한거라면 그 이후에 생긴 문제에 대해서는 누가 어떤 책임을 질건지, 전체 대본을 제출한거라면 대체 누가 어떻게 평가를 했길래 이게 세금으로 만들어지는데 일조한건지 밝혀야 하고 문체부와 콘진원 명의로도 최소 입장문 하나는 나와야지. 해외에서는 이게 어디서부터 어디까지 픽션인지 분간을 안/못하고 있잖아. 이렇게 만들어지면 안되는 콘텐츠였다는 피셜이 나와야 됨
제목: 방송영상콘텐츠 제작지원사업(대군부인) 선정 평가 및 사후 검증 체계에 대한 정보공개청구
청구내용 1. 선정 평가 기준 및 지표: 당해 연도 방송영상콘텐츠 제작지원사업의 심사 기준 항목 및 배점표 일체 (역사물·사극에 대한 고증 여부 및 왜곡 가능성 검증 지표 유무 포함) 2. '대군부인' 심사 결과: 서면 및 대면 발표평가 당시 심사위원별 평가 점수 및 구체적인 심사 의견서 전문 3. 대본 제출 내용 및 범위 4. 사후 관리 및 제재 규정: 협약서상 제작 내용의 하자나 국가적 이미지 훼손 시 '지원금 반환' 또는 '손해배상 청구' 등 제재 조치 관련 규정 및 조항 일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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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의 사항 1. 본 사업은 국비가 투입되고 문체부·콘진원의 명의가 걸린 사업임에도 해외 시청자들이 한국 역사를 오인하는 결과를 초래함. 이에 대한 기관의 공식 입장은 무엇입니까? 2. 일부 대본만으로 심사하여 사후 문제가 발생했다면 그 책임 소재는 누구에게 있습니까? 만약 전체 대본을 보고도 통과시켰다면 검증 소홀에 대한 대국민 사과 및 재발 방지 대책(역사물 심사 강화 등)을 수립할 계획이 있습니까? 3. '제작 관리 실패' 사항이 발생한 만큼, 향후 역사 왜곡 콘텐츠에 대한 지원금 환수 등 구체적인 제도 개선안을 마련 중인지 답변 바랍니다.
첫댓글 스폰서라고 하니 서브웨이만 오지게 생각나네...
메일 보긴 보나? 그래도 뭐라도 해야지!
깨시민 존나 바쁘다 ㅅㅂ
오늘 집 가서 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