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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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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흥미돋 남편 사촌 결혼식 때 입고 오라고 옷이랑 가방 구두 사준 시어머니
슈수숙 추천 0 조회 18,072 26.05.26 19:05 댓글 65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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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5.26 20:28

    시어머니편 들게하네...

  • 26.05.26 20:29

    저정도면 애기도 좀 크면 엄마 부끄러워할듯ㅜ

  • 26.05.26 20:41

    누가 이쁘게 하고 나오랬냐 장소에 알맞게 깔끔하게 하고 오란거잖아 쇼핑까지 해준거보면 거의 떠먹여줬구만

  • 26.05.26 20:42

    아이고 오죽했으면

  • 26.05.26 20:49

    아휴 적당히 TPO는 챙겨야지;; 진짜 집에서 살림만 하다보면 사회성 떨어지는 건지 참...

  • 26.05.26 20:49

    어느정도길래...

  • 26.05.26 20:53

    예쁘게 하고 오란 소리가 아니잖아;;;
    그럼 장례식도 편하게 그냥
    슬리퍼 신고가지 왜

  • 26.05.26 21:04

    이거 내 친구 생각난다 저 글쓴이는 아니겠지만 목늘어난 티 입고 다니고 안어울리는 이상한 줄무늬 카라티 이런거 입고다님;; 그러면서 자기가 누구 보여주려고 옷을 챙겨입어야하냐 이러는데 사회성이란게 있잖아...
    근데 나이먹고 뭐라 하기도 그렇고 별말 안하는데 진심 저런건 지적해줄 때 들어야돼 나이먹으면 뒤에서 흉이나 보지 말 안해줘

  • 26.05.26 21:21

    내 친구 결혼식 때 걔네 작은 아빠랑 작은 엄마가 딱 저런 차림으로 왔는데 친척들 사진 찍을 때 또 하필이면 맨 앞줄에 섰음 사진사가 거기 청바지에 잠바 입으신 분들 뒷줄로 가라고 대놓고 말함 나중에 누군지 넘 궁금해서 물어보니까 알려주더라

  • 26.05.26 21:21

    아..그냥 깔끔하게만 하고 가도 저런소리 안들었을텐데..ㅠ

  • 26.05.26 21:30

    예의차리자..

  • 26.05.26 21:57

    회사에도 이런 사람 종종 있던데 신기하더라

  • 26.05.26 23:21

    외모를 뭐 성형하고 살빼고 킬힐에 치마 입으라는게아니라 그냥 평범하게만 하라는거같은데 저정도면ㅋㅋㅋㅋㅋㅋ 외모를 꼭 신경써야하냐니...

  • 26.05.26 23:22

    30살인데 왜 저러고 다닌대..

  • 26.05.27 08:18

    귀찮음x 외모에 자신이 없어서 회피중o
    자기도 편하고 TPO도 맞출 수 있는 스타일을 찾으면 좋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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