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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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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흥미돋 어느 30대 백수의 신세한탄
슈수숙 추천 0 조회 10,493 26.05.26 21:40 댓글 49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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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5.26 21:43

    첫댓글 30 후반에 백수 3년차면 뭐라도 해야지....

  • 26.05.26 21:43

    공장이라도 가서 일하셈..

  • 26.05.26 21:45

    서른 후반인데 저 정도 할거면 가족이라도 정 떨어진거아님? 어디 단기 알바라도 가야한다고 봄

  • 26.05.26 21:45

    이해간다ㅡㅡ 30댄데 집에 생활비안보태면 나가서일해라.. 저래야 독립이라도 하지

  • 26.05.26 21:45

    안불쌍해;

  • 26.05.26 21:45

    그걸 느꼈으면 나가든가 집안일이라도하든가

  • 26.05.26 21:45

    나가라고 눈치주는듯

  • 26.05.26 21:45

    저 나이까지 비빌 구석 있는게 부럽다..

  • 26.05.26 21:46

    얼마나꼴뵈기싫었으면

  • 뭐라도 해라 단기 알바라도 해야지

  • 26.05.26 21:46

    아 불쌍해…

  • 26.05.26 21:47

    뭐라도 해야지...;

  • 26.05.26 21:48

    디씨할시간에 집안일이라도 하던가 해야지

  • 26.05.26 21:49

    진짜 한심해 너무 꼴보기 싫고
    입으로 들어가는 모든 게 아까움

  • 26.05.26 21:50

    디씨;; ㄷㄷ

  • 26.05.26 21:51

    팔다리 멀쩡하게 달려있으면서

  • 집에서도 그냥 폰만 하고 노는가보네 눈치라도 봐야지 청소, 빨래 가사노동이라도 도맡아야 그나마 불쌍하게 보지

  • 26.05.26 21:55

    편알바도 각잡고 하면 돈버는데.. 머함..ㅋㅋ

  • 26.05.26 21:56

    조미김이랑 라면을 퍼먹었을것도 아닌데 너무하다 생각했는데 디씨창이라길래 으음~ 그래 됨

  • 26.05.26 21:56

    빨리 일을 구해

  • 26.05.26 21:58

    나 백수일때 ㄹㅇ 밥 한 술 떴는데 엄마가 잡도리 하는거 보고 아 엄마가 이제 내가 밥먹는거만 봐도 싫어하는구나 싶어서 일단 독립하고 취준해서 취직함..나같경 집안일 했는데도 엄마가 심심하면 시비걸었음 뭐 먹는걸로 서러운거 이해는 하는데 어쩌겠어 서러우면 나가면 됨 엄마아빠도 이 꼴 저 꼴 보고 일하는데 사지 멀쩡한 자식은 편하게만 살면 보기 싫지 부모라도ㅜ

  • 26.05.26 21:56

    쿠팡이라도해....

  • 26.05.26 21:58

    드럽고 치사하면 돈벌면 될일

  • (여자라는경우한정)근데 최후의 방어선 같은 가족마저 힘이 안되어주고 제일 치사하다는 먹을걸로마저 저러면 어떡함..난 오히려 저러면 더 삶의 의욕 떨어지고 히키될거같은디.....ㅜ오히려 가족은 저렇게 강하게해야 취업의지 생길거같다는 생각이었겠지만 모르겠다ㅜ

  • 26.05.26 22:01

    30후반 백수 3년차면 부모님은 할만큼 했음...

  • 26.05.26 22:02

    백수3년차 ㅋㅋ 안불안한가

  • 26.05.26 22:02

    아 좀 너무하긴하다;;

  • 26.05.26 22:08

    구인구직을 적극적으로 했으면 모르겠는데...모르겠다 근데 남들도 좋아서 일 하는게 아니라는것만 알아라 ㅡㅡ

  • 26.05.26 22:16

    30후반이면 곧 40인데 부모는 몇살일까 알바라도하세요..

  • 26.05.26 22:16

    30후반인데 백수 3년차면 30 중반까지는 일했다는 건데 자세한 사정 모르지만 업종 바꾸거나 어려운 직업 도전해서 취준기간이 길어진 걸 수도 있을 듯 ㅠㅠ

  • 26.05.26 22:27

    나가서 일해라

  • 26.05.26 22:32

    내보내야대그냥

  • 26.05.26 22:42

    30후반에 백수 3년차면 그 전엔 일 했다는 건데 ㅠㅠㅠ요즘 경기 안좋아서 이직처 별로 없는 거 아니까 맘이 안좋다ㅠㅠ

  • 26.05.26 22:48

    좀 불쌍하다..

  • 26.05.26 22:58

    난 여자여도 동정심 별로 안 들어 솔직히 댓글에서 예를 든 집안일은 당연히 해야하는거고.. 집에있으면...

  • 26.05.26 22:58

    그냥 어느정도 나이되면 독립해야돼...
    치사해서라도 나가살자....

  • 26.05.26 23:07

    나도 30대 후반인데 난 저 3년이라는 시간이 너무 아깝게 느껴지는게 갈수록 나스스로도 남의돈 벌어먹고 살 시간이 얼마안남았다는 생각이 듦... 이제곧 40인데 이직할때마다 내가 갈수있는 바운더리가 좁아지는게 몸소 느껴져서 진짜 뭐라도 하게되던데

  • 26.05.26 23:26

    30후반이면 할만큼 한거지 본인돈으로 밥벌어먹고 살아야함

  • 26.05.26 23:41

    30후반 백수 3년차라니...부모님은 노쇠한 몸으로 매일 출근하는데 본인은 집에서 먹고놀고하는거..?

  • 26.05.26 23:58

    나가서 일해 그럼 3년간 집안일 손 하나 까딱 안하고 쳐먹기만 했겠지

  • 26.05.27 00:20

    나가서 일해

  • 26.05.27 01:32

    취업할 의지조차 안보이니까 저런 조치까지 취하셨을듯...

  • 26.05.27 01:48

    난 안타까운데..30대 후반에 백수 3년차면 이제까지 일 했다는거고 원래 저런 사람 아닌건데 아예 일할 의지없는 노답으로 지레 판정하기엔 무리지않나 난 사람이 인생 살다보면 저런 시기도 있다고 생각하는데 그때 가족에게도 못기대면 어떡해 3년이 길다고 생각할수도 있지만 인생에서 주저앉는 시기가 오면 저렇게 시간이 걸리기도해

  • 26.05.27 03:07

    나도 같은 생각이야

  • 26.05.27 08:31

    내말이... 20대때 일 안했다고 어케 단정지음

  • 26.05.27 02:54

    나이 삼십후반에 부모님이랑 같이 사는거 진짜 모지라 보임... 부모님도 좀 편하게 쉬어야지

  • 26.05.27 04:03

    ㅋㅋㅋㅋㅋㅋㅋㅋ

  • 한심하게 지내니까 부모님이 저렇게 하지않을까? 좀 깨닫고 나가서 일해

  • 26.05.27 10:01

    알바나 일용직이라도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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