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백수일때 ㄹㅇ 밥 한 술 떴는데 엄마가 잡도리 하는거 보고 아 엄마가 이제 내가 밥먹는거만 봐도 싫어하는구나 싶어서 일단 독립하고 취준해서 취직함..나같경 집안일 했는데도 엄마가 심심하면 시비걸었음 뭐 먹는걸로 서러운거 이해는 하는데 어쩌겠어 서러우면 나가면 됨 엄마아빠도 이 꼴 저 꼴 보고 일하는데 사지 멀쩡한 자식은 편하게만 살면 보기 싫지 부모라도ㅜ
난 안타까운데..30대 후반에 백수 3년차면 이제까지 일 했다는거고 원래 저런 사람 아닌건데 아예 일할 의지없는 노답으로 지레 판정하기엔 무리지않나 난 사람이 인생 살다보면 저런 시기도 있다고 생각하는데 그때 가족에게도 못기대면 어떡해 3년이 길다고 생각할수도 있지만 인생에서 주저앉는 시기가 오면 저렇게 시간이 걸리기도해
첫댓글 30 후반에 백수 3년차면 뭐라도 해야지....
공장이라도 가서 일하셈..
서른 후반인데 저 정도 할거면 가족이라도 정 떨어진거아님? 어디 단기 알바라도 가야한다고 봄
이해간다ㅡㅡ 30댄데 집에 생활비안보태면 나가서일해라.. 저래야 독립이라도 하지
안불쌍해;
그걸 느꼈으면 나가든가 집안일이라도하든가
나가라고 눈치주는듯
저 나이까지 비빌 구석 있는게 부럽다..
얼마나꼴뵈기싫었으면
뭐라도 해라 단기 알바라도 해야지
아 불쌍해…
뭐라도 해야지...;
디씨할시간에 집안일이라도 하던가 해야지
진짜 한심해 너무 꼴보기 싫고
입으로 들어가는 모든 게 아까움
디씨;; ㄷㄷ
팔다리 멀쩡하게 달려있으면서
집에서도 그냥 폰만 하고 노는가보네 눈치라도 봐야지 청소, 빨래 가사노동이라도 도맡아야 그나마 불쌍하게 보지
편알바도 각잡고 하면 돈버는데.. 머함..ㅋㅋ
조미김이랑 라면을 퍼먹었을것도 아닌데 너무하다 생각했는데 디씨창이라길래 으음~ 그래 됨
빨리 일을 구해
나 백수일때 ㄹㅇ 밥 한 술 떴는데 엄마가 잡도리 하는거 보고 아 엄마가 이제 내가 밥먹는거만 봐도 싫어하는구나 싶어서 일단 독립하고 취준해서 취직함..나같경 집안일 했는데도 엄마가 심심하면 시비걸었음 뭐 먹는걸로 서러운거 이해는 하는데 어쩌겠어 서러우면 나가면 됨 엄마아빠도 이 꼴 저 꼴 보고 일하는데 사지 멀쩡한 자식은 편하게만 살면 보기 싫지 부모라도ㅜ
쿠팡이라도해....
드럽고 치사하면 돈벌면 될일
(여자라는경우한정)근데 최후의 방어선 같은 가족마저 힘이 안되어주고 제일 치사하다는 먹을걸로마저 저러면 어떡함..난 오히려 저러면 더 삶의 의욕 떨어지고 히키될거같은디.....ㅜ오히려 가족은 저렇게 강하게해야 취업의지 생길거같다는 생각이었겠지만 모르겠다ㅜ
30후반 백수 3년차면 부모님은 할만큼 했음...
백수3년차 ㅋㅋ 안불안한가
아 좀 너무하긴하다;;
구인구직을 적극적으로 했으면 모르겠는데...모르겠다 근데 남들도 좋아서 일 하는게 아니라는것만 알아라 ㅡㅡ
30후반이면 곧 40인데 부모는 몇살일까 알바라도하세요..
30후반인데 백수 3년차면 30 중반까지는 일했다는 건데 자세한 사정 모르지만 업종 바꾸거나 어려운 직업 도전해서 취준기간이 길어진 걸 수도 있을 듯 ㅠㅠ
나가서 일해라
내보내야대그냥
30후반에 백수 3년차면 그 전엔 일 했다는 건데 ㅠㅠㅠ요즘 경기 안좋아서 이직처 별로 없는 거 아니까 맘이 안좋다ㅠㅠ
좀 불쌍하다..
난 여자여도 동정심 별로 안 들어 솔직히 댓글에서 예를 든 집안일은 당연히 해야하는거고.. 집에있으면...
그냥 어느정도 나이되면 독립해야돼...
치사해서라도 나가살자....
나도 30대 후반인데 난 저 3년이라는 시간이 너무 아깝게 느껴지는게 갈수록 나스스로도 남의돈 벌어먹고 살 시간이 얼마안남았다는 생각이 듦... 이제곧 40인데 이직할때마다 내가 갈수있는 바운더리가 좁아지는게 몸소 느껴져서 진짜 뭐라도 하게되던데
30후반이면 할만큼 한거지 본인돈으로 밥벌어먹고 살아야함
30후반 백수 3년차라니...부모님은 노쇠한 몸으로 매일 출근하는데 본인은 집에서 먹고놀고하는거..?
나가서 일해 그럼 3년간 집안일 손 하나 까딱 안하고 쳐먹기만 했겠지
나가서 일해
취업할 의지조차 안보이니까 저런 조치까지 취하셨을듯...
난 안타까운데..30대 후반에 백수 3년차면 이제까지 일 했다는거고 원래 저런 사람 아닌건데 아예 일할 의지없는 노답으로 지레 판정하기엔 무리지않나 난 사람이 인생 살다보면 저런 시기도 있다고 생각하는데 그때 가족에게도 못기대면 어떡해 3년이 길다고 생각할수도 있지만 인생에서 주저앉는 시기가 오면 저렇게 시간이 걸리기도해
나도 같은 생각이야
내말이... 20대때 일 안했다고 어케 단정지음
나이 삼십후반에 부모님이랑 같이 사는거 진짜 모지라 보임... 부모님도 좀 편하게 쉬어야지
ㅋㅋㅋㅋㅋㅋㅋㅋ
한심하게 지내니까 부모님이 저렇게 하지않을까? 좀 깨닫고 나가서 일해
알바나 일용직이라도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