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프리퀀시' 성공 후 마케팅팀 4배 키워 늘어난 고객 요구 및 빠른 유행 등 업무 늘어 "특정일 생각나는 '스타벅스 시그니처' 만들고파"
"늘어나는 고객의 요구와 기대, 저희가 전하고 싶은 얘기들에 대해 마케팅이란 형식을 빌려 대화하는 것 같아요." 중략 "트렌드 대응은 물론 방향 제시도 해야" 고무된 스타벅스코리아는 마케팅에 더 힘을 줬다. 10여 년 전에는 한 팀에서 모든 마케팅을 도맡았지만 이제는 역할을 나눠 4개팀으로 세분됐고, 인원은 4배가량 늘었다. 연중 진행하는 온오프라인 브랜드 커뮤니케이션 기획 및 실행, 플래너 기획, 브랜드 커뮤니케이션 채널 운영 및 관리, 신규 상품을 포함한 다양한 제품 및 서비스를 알리기 위한 전사 프로모션, 판촉물을 비롯한 다양한 시즌 이벤트 업무, 회원 관리, 카드 마케팅 등으로 업무도 쪼갰다.
중략
업계 1위 마케팅으로 평가되고 있지만 이들은 아직 배가 고프다. 전 팀장은 "새해 첫날이 되면 스타벅스 음료를 떠올리는 등 특정한 날에 생각나고, 또 스타벅스를 찾게 하는 것을 만들고 싶다"고 강조했다. 특정 시기마다 떠오르는 '스타벅스 시그니처'를 선보이고 말겠다는 의미다.
첫댓글 극우들의 시그니처 일베벅스 존나성공 ㅊㅋㅊㅋ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6.05.27 00:13
확실한 시그니쳐가 생기긴했네
오늘 기산데???? 가..갑자기?
아 3월 기사구나
@남색광인 이거 본문에 추가할게!
@딸기붕어빵 본문에 추가만 할게 아니라 일반인들 얼굴도 지우는게 낫지않아?
@kiiwii 응 지울게! 의견 고마워
@딸기붕어빵 위에 배경 크롭해서 다시 사진 첨부할건데 이거 첨부해줄 수 있어..?
레진이 신경 쓰인다내요 큼큼;;
@남색광인 수정 완!
@딸기붕어빵 고마워 !!
특정한 날에 생각이 나긴 하갯지
바라던대로 마케팅 성공하셨네
2 ㄹㅇ
5.18마다 생각날듯
특정한 날에 두고두고 생각나긴 할 듯
일베벅스
성공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