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알리아 스마일일단 큰 비닐에 버릴거 한번에 와라락 넣고선 모아놨다가 날잡아서 분리해!! 옷은 박스 모아서 기부하고, 약은 약국에 버리는데다가 버리고 오고, 지금 화장대에 있던 오래된 화장품이랑 향수 버리는 중인데 분리배출 해야된대서 안쓰는 수건이랑 키친타올에 흡수시켜서 버리는 중!! 다른것보다 화장품이 제일 빡세다ㅠㅠㅠ 주방용품 같은건 사놓고 안쓴 도기세트 이런건 다 당근으로 나눔중!! 일단 큰봉지에 모아놔봐!! 그렇게만 해도 진짜 훨씬 수월해져!
첫댓글 아깝디 버릴까말까 하던것도 버리고나면 생각도안나
옷은 내가 2년동안 한번도 안입었으면 버리는게 정답임..어차피 언젠가 입지않을까?->앞으로도 계속 안입음
이번에 여름옷 꺼내면서 또 옷 한바가지
버렸잖아.. 물건 진짜 신중히 사야지
걍 무조건 때되면 버림
쓰겠지 하면 버리면 됨
몇년동안 새옷인데 안입었던 옷 갑자기 생각나서 애착옷 된 경험 있어서 못버리겟음;;ㅋㅋㅋㅋ
특이해서 다시 사기 어려울 것 같은 옷은 어쩌나요 ㅠㅠㅠㅠ
입으세용
..예쁜쓰레기들 안사면 좋겠음
자주나 다이소 기타등등
필요한거없이 그냥 시간때우기로 들어가서 몇만원씩 사서 나오는거
진짜 안돼...
걍 소비 중독? 아닌가 사고서 입지도 않는데 왜 사는거지 난 안 쓸거 같은건 안 사..
존나열심히 4만원어치(쓰레기봉투값) 버렸는데
아직도 짐덩이가 산만해
어쩌지
집에 뭐가 없어서 깨끗한 것도 있어 그냥 텅 비었다고 보면 됨 물건이나 뭔가가 있는게 보기가 싫어 그냥 최대한 비우고 사세요..
옷이 진짜 개빡세... 4-5년 안입었지만 다시보니 힙하네 하고 입어짐 샤갈
나는 옷걸이 미리 옷장에 맞게 사두고 그 옷걸이 갯수만큼만 옷 남김,,,옷걸이 부족하면 옷정리하고 옷걸이 남으면 잘안입어도 버리기 싫은옷 안버리고 다 쟁임,,
집크기를 늘려야해 못버리겠으면
난 솔직히 버리는것보다 더 빠른게 좀 덜 사들이는거 같음..
222있던걸 버리면 생각나도 버리지말걸하는데 아예 덜 사면 어떻게든 살아가게됨...ㅋㅋㅋㅋ
안사야해.........
장이나 리빙박스같은걸 사 세트로
물건을 다 그안에 넣어 그럼 겉으로 보기엔 깔끔함ㅋㅋ가구 외에 작은물건들는 아무것도 안보이게 다 넣어버려야함. 그러고 옷 물걷 이런거 주기적으로 다 버려야해 생활용품도 한개정도만 쟁여놓고 더 사면 안됨
난 계절마다 옷장정리하고 옷 기부함! 집 앞에 꺼내두면 가져가고 연말정산도되고 좋음
그래서 버렸는데 나중에 생각나더라 .. 그래서 더 안버리게됨 ㅠㅠ
222그렇게 맥시멀리스트가 되어버림 ㅠㅠ
옷 버리는거 진짜 못하겠어… 심지어 살쪄서 안 맞는데도 살빼고 입을거라면서 그냥 놔둠ㅠ 그나마 옷 자주 안 사는 편이라서 옷장은 넉넉함
버리는게참힘들어... 사지를 말아야돼
나도 다음달에 이사 가야되서 지금 집 정리중인데 계절마다 옷 기부하는데도 쳐박아놓고 안입은 옷이 한바가지 나옴ㅠㅠㅋㅋㅋㅋ 울언니가 입다가 안맞는옷 나한테 처리해서 박스가 몇개가 나오는지 몰러ㅠㅠㅠ
거기에 사놓고 구경만한 이쁜 쓰레기도 한가득이고, 약도 사놓고 한군데에 안놔서 여기저기 흩어져있어서 보니까 유통기한 지나있고
진짜 계속 버릴게 나와서 매일매일 놀래는 중 ㅜㅜㅜ 이사가면 안사야지ㅠㅠ
혹시 잘 버려?ㅜㅜ 난 분리 같은거?(재활용 분리 등) 너무 지쳐ㅜ
@다알리아 스마일 일단 큰 비닐에 버릴거 한번에 와라락 넣고선 모아놨다가 날잡아서 분리해!! 옷은 박스 모아서 기부하고, 약은 약국에 버리는데다가 버리고 오고, 지금 화장대에 있던 오래된 화장품이랑 향수 버리는 중인데 분리배출 해야된대서 안쓰는 수건이랑 키친타올에 흡수시켜서 버리는 중!!
다른것보다 화장품이 제일 빡세다ㅠㅠㅠ
주방용품 같은건 사놓고 안쓴 도기세트 이런건 다 당근으로 나눔중!!
일단 큰봉지에 모아놔봐!! 그렇게만 해도 진짜 훨씬 수월해져!
@후루루뚜루루 꿀팁 고마워ㅠㅠ 흑흑
파이팅!!!
일단 큰 봉지에!!! 오케♡
버려야지 하는 여시들 걍 생돈 써서 버리지 말고 헌옷 기부해!!
그냥 덜 사는 게 답임... 다이소 알리 테무 싸다고 막 사지말고 한 번 살 때 고민하고 사야함... 그게 환경에도 맞는 일이고
맞아 맞아ㅜㅜ 진짜 마음에 새겨야대
그래도 정리 좀 많이 했는데 좀 가격대 있는 옷들이 진짜 애매하더라ㅠ
15만원 주고 산거 몇 번 입지도 못했는데 5만원정도로 후려쳐야 팔릴까말까ㅠ
이런거 본전 생각하면 다 끝도없겠지....!!
최근 2년이 아까우면 4~5년으로 해봐.. 저런 분들은 그렇게만 해도 옷장이나 책상 1/3은 사라질듯
이사하면서 옷수거 업체 불렀는데 65kg 내보냄.. 키로당 200원밖에 못받아서 만삼천원 받고 현타와서 쇼핑 확 줄였어
나 이사한다고 한달전부터 정리중인데 계속해서 버릴게 나옴.. 냉장고에 묵힌것들 유통기한 넘은애들부터 수납장에 사놓고 그대로인것들, 입지 않은 새것같은 옷들.. 기부하고 나눔하고 버리니까 여백이 생기더라. 이사가면 채소류 말고 당분간 아무것도 안사려고..
나는 물건 자체에 욕심이 없고 한번 사면 그만큼 그 물건에도 정을 엄청 들여서... 그래서 꼭 필요한 것만 사기 때문에.. 집이 진짜 텅 빈 집 같아 이삿짐센터, 입주센터 직원분들이 이런집 처음이라고 다들 그러심
좁은데살고 계절마다 옷장정리하느라 스트레스받음. 근데 입은옷은 정해져있어ㅋㅋㅋ 이번에 10키로는 버렷다
언젠가 입지 않를까? -> 안입음
살 빼면 입어야지 -> 살빼고 새옷 사 입으세요
지금 안입는 옷은 과감히 다 버려 그리고 뭐 하나 살 때마다 그거 버릴 거 생각해봐 부피 큰 거 재활용 어려운 거 안 사게됨
버리면.... 꼭 3년안에 필요해서 또 사더랔ㅋㅋㅋㅋ 그러다 또 처박템 되곸ㅋㅋ 반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