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그분의 말씀이 진리고
대리계의 성서인줄 알았습니다
그러나,,
숱하게 달리는 댓글들..
그 중에 안티적인 글과 악성댓글들...
어느글이나 책을 낼 것도 아니고
생각이 나오는대로 쓰는 글이 대부분,,
순간적인 생각과 생각들은 다를 수가 있는 거 아닐까요??
가령 군 시절에
전방에서 근무하다 보면
기온보담 좀 일찍 월동장구를 걷어 갔었던 기억이 나는데
군에서 보면 추위를 극복하는 것도 훈련의 일부분이고 그렇기에
까라믄 깝니다
허나 감기환자가 하나 둘 생기고...
소대 전투력이 떨어지면 소대장은 우찌 좀 잘들 해봐라...
그러나 한 놈 두놈 급기야 소대원 반 이상 기침감기에 콜록콜록,,
이때!!!
역량있는 소대고참이
야 씨발놈들아!!~누구 맘대로 아파?!!~
지금부터 기침하는 놈 알아서 해!!!~빠져가지곤... 한 마디면..
기침이 뚝하고 그치지는 않지만 잦아들지요...
여기서...생각해보면 욕설한 고참이,,소대징 앞에서 욕은 했지만...
가령 여기 이카페에서 괜찮았던 말씀과 활동을 하시던
고참님이 아니었을까?를 추정도 해보게 되고요
도대체가 맞는 말은 맞는 말인데 실전에서는 맞춰볼려고 해도 맞지가 않는다는 겁니다
지금보다 추운 며칠전
오만원짜리 최고급 양복에 검정운동화도 그렇고...그렇게 입고 남 건물 안에 안 들어가고 버틸 수 있을까요?
스트레칭,,
우리는 일반적으로 생기는 그런 것이 아니지요
추위에 노출된 채 장시간 웅크리고 있다가
콜 받으면 갑자기 뛰거나 빨리 걸어야 되고...근육이 놀라고,,, 어느 곳이 경직되고...
당장 아프지는 않더라도 자다가 숨이 멎을 꺼 처럼 아프지요
아프기 전에 스트레칭이지 아플 때는 스트레칭이 되지도 않지요
그런데다 몸을 풀고,,뜸을 뜨고 침을 맞고...파스 붙히고
잠시 통증완화는 있지만 절대 불편하고 오래가거든요
근육 이완제 한알 아니면 두알만 먹으면 끝나는 겁니다
의사처방전이 없어도 약국에 그냥 팔거든요
운동 조금만 해본사람은 다 아는 상식이지요
전설의 파이터
그런 닉을 빌렸으니 대범하셔 댓글달지 말고
다른 글로 올려라 해서 올리니까 지기님이난 운영진에게 일라주삐지 마시소
안티도 아니고,,스토커도 아니고...
대리 선배님 말씀이 더 존경되옵길 빌며....
삭제된 댓글 입니다.
우화화화화~
왜 안 나타나시나 했었습니다 전설의 파이터님이신데....
제가 괴롭힌다고 쨉이나 들어 가시는 분이십니까?
저 제법 핸섬한 넘입니다
님 처럼 아바타는 여자,,, 어떤 때는 여자였다가... 어느 순간엔는 남자중에 남자인 것처럼 돌변하지는 않지요
헌데 하리수가 연상되어지는 건 어쩔 수가 없더군요
어느 때도 남자는 남자!!!... 성별은 확실히 구분되어야 대화의 방향을 모색하게 되지요
필요할 때마다 성별이 바뀌시는 무공을 펼치시는 줄 알 수 없기에.
남감하기는 했지만 그냥 어떤 초식이 나올까 속으로 대비 하고 잇었습니다만
맞는 말은 하시는데 속이 빈 도나츠 같으신 말씀..
좀 꽉 채우셔서 말씀 좀 하시길,,,
저 말씀 드렸죠 따라 안 다닙니다
스토커도 아니고요 아니,,할 필요가 없지요
허나,, 헛다리 짚게 하는 님의 말씀으로 인해 안티가 많아지고
또한 반박 댓글을 달다보니 짤리고...
그래서 그것이 반복되고 반복되어
정말,,, 술 한잔 처럼 반가운 글들이 사라질까? 하는 우려 때문이지요
꼭이나 틀린말도 아니고,
차분하게 논리적이고,
나름 언어 선택도 많이 순화하려 애쓴 기색도 역력하고,
무엇보다 글에서 아츠님에 대한 애정이 느껴지누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런식으로 댓글 달은 아츠님~
정말 '연구대상'인 것 같습니다~~~^^*
('해미르'님한테 또 한소리 듣기전에 후다닥=3=3=3=3=3=3)
아참~!
그리고 이 글도 조만간 타의에 의해 '삭제'될 것 같은
불길한(^^) 예감임!!!!! ㅎ
혹시나? => 역시나!!!!
밤이슬란 #42078번 '이슬마저'님의 글,,,,,
자고 일어나니 삭제되었네요,,,,,
이슬마저님의 글과, 더블어 그 아래 여러 회원님들의 댓글에
명복을 빕니다,,,,,,,^^:;
(영문도 모른 채 '삭제' 당했으니 얼마나 억울할꼬,,,,ㅠ,ㅠ)
전선의 파이터 라면 뉘구?
아~~~ 밥샙 ^^~*
아하 그 내용도없고 문장력도 제로인 그 타격가로구나
삭제된 댓글 입니다.
하하하하하 웃는 바람에 갈비가 콧물에 나오넹ㅛ 하하하하하하하하
크게 나쁜말 하는건 아니잖아요?? 초보들한테는 도움이 되는것도 있고...............
오래되신분들은 좀 지겹다하는 부분도 있는데...그것도 좀 지나면 그러려니 하게 되더라구요 !!
님도 좀 지나면 별 관심도 없어지면서 "그러려니" 하게 될겁니다 ^^
다양한 삶들이 공존하는 공간이다보니
참 말도 많고 어지럽네요ㅎㅎ
더불어 살아가는 세상이 그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