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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세 이상 연세가 높으시거나 구매 목적이신 분은 010-3699-8624 연락주시면 등업해 드립니다.
등업신청 제목 적으시고,
여기에서 등업신청 질문에 답해 주세요.
Q1. 친사모 카페를 어떻게 알고 오셨나요?
Q2. 생산자입니까?
Q3. 소비자입니까?
Q1,2,3에 답해 주시고,
한글 닉네임이 아니신분은 참고해주세요.
아래 하단 우측 등록 누르시면 등업신청이 완료됩니다. ↓
날마다 소박하게 먹는 무오신채 비건밥상입니다.
오늘 아침은 잡곡밥으로 죽을 만들어서 먹습니다.
병아리콩과 렌틸콩,찰옥수수쌀,백미를 섞어서 며칠전에 만든 밥을 냄비에 넣고 물을 넣고 죽을 만들었어요.
두부볶음도 만들었어요.
20년도에 식용유를 끊었습니다.
반찬 볶을때 식용유 대신 물로 볶아서 먹습니다.
물로 볶으니 세제 쓸 일이 없어서 설거지가 너무 편합니다.
청양고추를 잘게 썰어서 두부와 함께 넣고 후추가루 조금 물을 조금 넣고 볶습니다.
2분 정도 볶다가 간장을 넣고 간을 보면서 살짝 볶아서 접시에 담아 상에 놓았습니다.
인생과일님 토마토 주문했는데 밍밍한 맛 하나도 없고 너무 맛나요.
토마토를 먹기 좋게 썰어서 천일염을 살짝 뿌려서 간이 잘 배이게 뒤적거려주고요.
접시에 담아 상에 놓았습니다.
방풍나물장아찌도 김치냉장고에서 꺼내서 접시에 담아 상에 놓았습니다.
잡곡죽도 그릇에 담아 상에 놓고 아침을 먹었어요.
오랜만에 먹는 잡곡죽도 너무 맛나고 두부볶음과 방풍나물장아찌도 맛나요.
다 먹고 토마토를 먹었어요.
그냥 먹어도 맛나는데 천일염이 들어가니 더 맛나요.
저는 20년도에 오신채와 식용유까지 끊으니 채소 본연의 맛을 더 느끼게 되었습니다.
20년도 봄에 오신채를 끊고 그해 겨울에 김장을 하면서 마늘 안들어간 김장김치를 무슨 맛으로 먹어야 하나 생각했는데 김장을 하고 김치를 먹어보니 샐러드처럼 상큼하고 순수한 맛이 느껴져서 오신채를 끊기를 너무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모든 기름을 끊고 전 만들거나 부침할때 기름 안넣고 만들어도 너무 담백하고 맛나요.
저는 음식 만들어서 먹을때 여러가지 상에 놓지 않고 간단하게 한두가지 상에 놓고 먹습니다.
몇가지 반찬 놓고 먹은적도 있는데 여러가지 먹다보니 음식맛이 제대로 느껴지지 않더라구요.
오늘도 아침을 아주 맛있게 먹었습니다.
오늘도 소박하지만 아주 맛있게 먹은 무오신채 비건밥상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런데 등업신청이 왜 뜨는지 모르겠습니다.
안 뜨게 하는 방법 가르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첫댓글 구름같은 인생님!
반갑습니다
친환경 완전 비건밥상입니다
사찰식으로 오신채와
덜 친할려고 하는데
오래 길들어진 습관이
무섭네요
몸이 좋아라 하는
친환경 비건밥상 종종
공유해주시면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사찰식 음식 오래 드신 분 알게 돼서 기쁩니다.
그리고 저의 무오신채 비건밥상 좋게 봐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무오신채 비건밥상 카페에 올려볼께요.
평안한 하루 되세요.
@구름같은 인생 사찰식 오래 즐기지 못 했습니다
우리 부엌댁들은
가족들 입맛이 우선이다
보니요
조금씩 응용해 볼려구요
@양솔방울 아,그러시군요.
무오신채 비건 음식 맛들이면 좋지요.
감사합니다.
그러게요, 등업신청 글이 왜 뜰까요?
구름같은인생님,
무오신채 음식을 즐겨 만드신다니
음식 본연의 맛을 즐기시는군요.
저는 간은 약하게 하나 오신채를 즐기는데...
요리마당 두루 둘러보시며
레시피가 있는 요리는
<행복밥상&요리조리>에
올려주시면 좋습니다.
수고많으셨어요^^
감사합니다.
알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구름같은인생님
무오신채가 뭔가 했어요.
시적인 닉에 무오신채 사찰식이 좋다고 하는데
전 아직 파, 마늘 안들어가면 음식에 뭔가 빠진것 같아 마늘은 사람이 덜 되 그런가 듬뿍 이계절이면 준비합니다.
구름같은인생님 글을 보며 오신채에 대해 생각해 봅니다.
기름에 볶는건 저도 많이 줄이고 건강한 기름 섭취를 하려 노력합니다만
그또한 완전 끊지를 못하니 수양이 부족한가 봅니다
영양 과잉시대에 살아 소식은 강조하고 강조해도 부족하죠
자주 올려 주세요.
간소한 조릿법 배우고 싶습니다
저의 무오신채 비건밥상 좋게 봐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저는 염불수행을 하기 위해서 모든 고기,해산물,계란,유제품을 16년전에 끊었습니다.
오신채도 수행에 방해가 된다고 생각하고 끊은거구요.
기름은 몸에 안좋다고 쓴 "어느 채식의사의 고백"글을 보고 끊게 된것입니다.
오신채나 고기 등 탁한 것은 수행을 하는 사람한테 방해가 됩니다.
산골지기님도 때가 되면 끊게 되겠지요.
비건밥상 카페에 자주 올려드릴께요.
감사합니다.
평안한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