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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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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흥미돋 누가봐도 어린 여자한테 아줌마 이모라고 하는 중년여성들 있다는 말 공감해?
다미미이 추천 0 조회 14,683 26.05.28 20:26 댓글 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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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5.29 14:23

    저거 남자들도 저럼ㅋㅋㅋㅋ 일부러 긁히라고 저러는거 ㅈㄴ티나ㅋ

  • 26.05.29 14:23

    예전에 고2때 캐리비안베이 갔는데 나보고 이모라더라ㅎㅎㅋ

  • 26.05.29 14:23

    남이사 이모라하든 아줌마라하든 아무생각없었는데 의도 개 음침하네 아들맘들이 유독 그러나?

  • 26.05.29 14:42

    헉 상관 없었는데 의도 알게되니까 괘씸하네

  • 26.05.29 14:47

    나도 20대 중반에 알바할때 나한테 아줌마라 부르는 사람 있었음 ㅠ

  • 울엄마.
    애가있는것도아니고 나이상관없이 결혼했다 그럼 아줌마라 칭함

  • 26.05.29 15:18

    23살 때 애엄마들 많은데서 일했었는데 '언니'라고 부르는 사람이 제일 많았음 진짜 너무 싫었음 그냥 저기요 라고 하지

  • 26.05.29 15:25

    개많은데..? 나 스무살에 놀이공원에서 알바할 때 아줌마, 이모 소리 하는 아줌마들 개많이 만나봄 진짜 상처였어 당시에

  • 26.05.29 15:39

    고2때 주말마다 친구들이랑 톨게이트 휴게소 알바갔는데 아줌마들이 우리한테 아줌마 이모 ㅈㄴ그럼 ㅋㅋㅋㅋㅋㅋㅋ

  • 26.05.29 15:41

    아줌마는 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줌마는 너고요….;;;

  • 26.05.29 16:28

    나도 20대 초반 알바할 때 어떤 할머니가 지 손주한테 아줌마한테 주세요 해봐 ㅇㅈㄹ함ㅜㅜㅋㅋㅋ

  • 26.05.29 16:28

    ㅇㅇ존나많음ㅋㅋ 그래서 매번 싫었음 누가봐도 고딩이고 대딩일때도 표독스러움

  • 26.05.29 16:46

    그러네 나도 20살때 알바하다 이모소리 들었음 누가봐도 고딩 얼굴이었는데 ㅋㅋ

  • 26.05.29 16:56

    있지ㅋㅋ뭔 심리인지 빤히 보여서 걍 웃김

  • 26.05.29 16:57

    개저씨랑 아줌마한테 당해봄 20살때

  • 26.05.29 17:56

    꾸역 꾸역 아줌마 소리 하는 인간들이 있음 고딩한테도 아줌마라고 하는 있간 있더라

  • 26.05.29 18:24

    아니 나도 19살 때 알바하면서 당함;

  • 존나많음 왜그러는거야

  • 26.05.29 20:10

    시기질투야 진짜 작은거 별거 아닌것도 질투하더라

  • 26.05.29 20:20

    응.. 나 진짜 동안이고 심지어 스무살때 알바했을 때 30세로 보이는 하준이맘이 하준이보고 이모한테 계산해주세요~ 하고 와 이랬음ㅎ

  • 26.05.29 21:56

    정작 진짜 아줌마 이모 소리 들어도 안어색할 본인 또래 여자한테는 안저래ㅋㅋㅋ 찐으로 어린 여자애들한테만 질투나서 저러지

    댓글 연어해보니까 있네 20대때는 종종 당했는데 오히려 30대 되고나서 한번도 안당했다고ㅋㅋㅋ

  • 26.05.29 22:15

    나도 당해봤어 굳이 아줌마라고 하더라
    본인은 늙어서 질투하나보다 생각중
    그리고 중년여성들이 저럼
    완전 할머니들은 안그러고
    남미새가 늙으면 이렇게 되는건가
    젊은여자 보면 질투나서 괜히 ㅋ

    댓글보니까 다들 당했구나 ㅠㅠ
    살기 힘든 남미새세상이다 증말

  • 26.05.29 23:55

    대학생때 들어봄 ㅋㅋㅋㅋㅋ

  • 근데 늙은 여자한테는 이모라고 불러도 된다는 거도 신기함 기혼들 음침하게 공동육아 바라는 심리가 이모 단어에 녹여져있는데 기혼끼리 이모해야되는 거 아님? 왜 미혼 여성이 이모야;;

  • 26.05.30 05:26

    당근에서 택배비 안 줄 것 같네ㅡㅡ

  • ㅇㅇㅇㅇㅇㅇㅇㅇㅇ
    나 존나 극남초회사 다니는데 근처 회식갔거든? ㅋㅋㅋㅋㅋㅋㅋㅋ
    그거 사장 할매가 나한테 언니언니 이모 이지랄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근데 난 중년 여성 아니고 할매였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6.05.30 17:24

    지하철에서 옆자리 애가 발 흔들거리다가 내 다리를 찼는데 “하지마 옆에 아줌마 앉아계시잖아” 그래서 당황.. 사과하라고 가르치지도 않고 그냥 저러고 끝이었음;

  • 26.05.31 14:18

    자기 열받으면 기분나쁘라고 일부러 임산부라고 말하는 사람도 있더라;; 결혼도 안했을것같은 여자애한테 임신했으면 마음을 곱게쓰라고
    임신 안했다니까 그래? 임신한줄 알았네 이러는데 진심 깜짝 놀랐음

  • 26.06.17 22:39

    악의적으로 또래에게도 들어봄 아줌마 할머니에게도 들어보고 누가하든 족같아요ㅅ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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