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누가봐도 학생인 갓스무살때 어떤 할머니가 애기한테 이모 해봐 이모 이런적 있긴함..ㅎ
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여시
꾸역 꾸역 아줌마 소리 하는 인간들이 있음 고딩한테도 아줌마라고 하는 있간 있더라
아니 나도 19살 때 알바하면서 당함;
존나많음 왜그러는거야
시기질투야 진짜 작은거 별거 아닌것도 질투하더라
응.. 나 진짜 동안이고 심지어 스무살때 알바했을 때 30세로 보이는 하준이맘이 하준이보고 이모한테 계산해주세요~ 하고 와 이랬음ㅎ
얼마전 카페에서 자기애한테 ‘저기 이모한테 뭐 달라고 해’ 이지럴하더라 카페알바 누가봐도 고등학생같아보였는데 개추했음 애한테 사회화교육을 시킬거면 호칭이 상대가 듣기에 어떨지 생각하는게 먼저아닌가
정작 진짜 아줌마 이모 소리 들어도 안어색할 본인 또래 여자한테는 안저래ㅋㅋㅋ 찐으로 어린 여자애들한테만 질투나서 저러지 댓글 연어해보니까 있네 20대때는 종종 당했는데 오히려 30대 되고나서 한번도 안당했다고ㅋㅋㅋ
나도 당해봤어 굳이 아줌마라고 하더라본인은 늙어서 질투하나보다 생각중그리고 중년여성들이 저럼 완전 할머니들은 안그러고 남미새가 늙으면 이렇게 되는건가젊은여자 보면 질투나서 괜히 ㅋ댓글보니까 다들 당했구나 ㅠㅠ살기 힘든 남미새세상이다 증말
대학생때 들어봄 ㅋㅋㅋㅋㅋ
근데 늙은 여자한테는 이모라고 불러도 된다는 거도 신기함 기혼들 음침하게 공동육아 바라는 심리가 이모 단어에 녹여져있는데 기혼끼리 이모해야되는 거 아님? 왜 미혼 여성이 이모야;;
당근에서 택배비 안 줄 것 같네ㅡㅡ
ㅇㅇㅇㅇㅇㅇㅇㅇㅇ나 존나 극남초회사 다니는데 근처 회식갔거든? ㅋㅋㅋㅋㅋㅋㅋㅋ그거 사장 할매가 나한테 언니언니 이모 이지랄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근데 난 중년 여성 아니고 할매였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살 알바할때 들어봄 5살정도되는 아드리맘한테. 내가 그 비슷헌 나이되보니까 더 이해안됨ㅋㅋㅋㅋ
지하철에서 옆자리 애가 발 흔들거리다가 내 다리를 찼는데 “하지마 옆에 아줌마 앉아계시잖아” 그래서 당황.. 사과하라고 가르치지도 않고 그냥 저러고 끝이었음;
자기 열받으면 기분나쁘라고 일부러 임산부라고 말하는 사람도 있더라;; 결혼도 안했을것같은 여자애한테 임신했으면 마음을 곱게쓰라고임신 안했다니까 그래? 임신한줄 알았네 이러는데 진심 깜짝 놀랐음
꾸역 꾸역 아줌마 소리 하는 인간들이 있음 고딩한테도 아줌마라고 하는 있간 있더라
아니 나도 19살 때 알바하면서 당함;
존나많음 왜그러는거야
시기질투야 진짜 작은거 별거 아닌것도 질투하더라
응.. 나 진짜 동안이고 심지어 스무살때 알바했을 때 30세로 보이는 하준이맘이 하준이보고 이모한테 계산해주세요~ 하고 와 이랬음ㅎ
얼마전 카페에서 자기애한테 ‘저기 이모한테 뭐 달라고 해’ 이지럴하더라 카페알바 누가봐도 고등학생같아보였는데 개추했음 애한테 사회화교육을 시킬거면 호칭이 상대가 듣기에 어떨지 생각하는게 먼저아닌가
정작 진짜 아줌마 이모 소리 들어도 안어색할 본인 또래 여자한테는 안저래ㅋㅋㅋ 찐으로 어린 여자애들한테만 질투나서 저러지
댓글 연어해보니까 있네 20대때는 종종 당했는데 오히려 30대 되고나서 한번도 안당했다고ㅋㅋㅋ
나도 당해봤어 굳이 아줌마라고 하더라
본인은 늙어서 질투하나보다 생각중
그리고 중년여성들이 저럼
완전 할머니들은 안그러고
남미새가 늙으면 이렇게 되는건가
젊은여자 보면 질투나서 괜히 ㅋ
댓글보니까 다들 당했구나 ㅠㅠ
살기 힘든 남미새세상이다 증말
대학생때 들어봄 ㅋㅋㅋㅋㅋ
근데 늙은 여자한테는 이모라고 불러도 된다는 거도 신기함 기혼들 음침하게 공동육아 바라는 심리가 이모 단어에 녹여져있는데 기혼끼리 이모해야되는 거 아님? 왜 미혼 여성이 이모야;;
당근에서 택배비 안 줄 것 같네ㅡㅡ
ㅇㅇㅇㅇㅇㅇㅇㅇㅇ
나 존나 극남초회사 다니는데 근처 회식갔거든? ㅋㅋㅋㅋㅋㅋㅋㅋ
그거 사장 할매가 나한테 언니언니 이모 이지랄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근데 난 중년 여성 아니고 할매였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살 알바할때 들어봄 5살정도되는 아드리맘한테. 내가 그 비슷헌 나이되보니까 더 이해안됨ㅋㅋㅋㅋ
지하철에서 옆자리 애가 발 흔들거리다가 내 다리를 찼는데 “하지마 옆에 아줌마 앉아계시잖아” 그래서 당황.. 사과하라고 가르치지도 않고 그냥 저러고 끝이었음;
자기 열받으면 기분나쁘라고 일부러 임산부라고 말하는 사람도 있더라;; 결혼도 안했을것같은 여자애한테 임신했으면 마음을 곱게쓰라고
임신 안했다니까 그래? 임신한줄 알았네 이러는데 진심 깜짝 놀랐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