앗 오늘은 후반부만 라이브로 봤다.
오늘 왕서방이 나와서 당근 이길줄 알았다.
근데 왠걸 ? 팽팽한 투수전이었네
11회 연장
이진영 대타 성공 3:1 이기겠다.
용병술 보인 감독.이진영 아군
그리고 정우주가 마무리 할줄 알았다.
헉 근데 우준영 ? 먼가 쎄한 느낌이 ?
아니나 다를까...
양포 홈런 인정 그러나 그 다음 타자들은 투스락 잡아놓고 왜 볼이 날리나 ? 그정도 구위면 가운데로 던져도 되는데 헉
그리고 이진영의 어설픈 포구 ㅠ.ㅠ
아군에셔 -> 적군으로 확 바뀌다.
투수 바꾼 감독.어설픈 포구 이진영 적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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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리독평... 아군 ? 적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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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이진영선수가 당근 포구를 했어야..전진수비중였다손쳐도 그정도의 타구면 파울여부를 떠나서 잡았어야..잡기만하면 끝나는 매우 중요한순간이었는데 집중력이 떨어진건지, 수비능력이 떨어지는 선수인지...나는 전자라고 봅니다..너무 아까운 1승이네요..
질책성으로 2군 보내고
2군서 새로운 얼굴이 올라왔으면 합니다. 그래야 선순환이 되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