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유튜브
https://youtu.be/MC3La-Y5WoM?si=C2hkVU26KUSoN6ff
시작은 가볍게
파출소 앞에서 경찰이 지켜보는데 가볍게 무단횡단
너 이놈 잡았다
잘한거 없는데 경찰 앞에서 대놓고 앞담하기
또 여기도 경찰이 지켜보는 앞에서 무단횡단
무단횡단으로 유난이다 하는데 이런거 사소한거 안잡으면
더 질서가 개판된다고 잡아야 된다함
좀 한숨 돌리고 밤참을 깠는데
신고 들어와서 밤참 다시 봉인
신고 들어오면 차가 아니라 그냥 뛰어나감
이태원에 차가 많고 좁은 골목도 많아서 직접 발로 가는게 빠르다함
또 다른 신고 알림
말 줄임표에 들리는 한숨소리
일명 폴더남
진짜 경찰관이 잡아주지 못하면 앉아있지도 못하는 상태였음
걸어서 갔다 술취한 인간 데리러 와야되서
다시 파출소로 돌아가 차 가져옴
경찰차까지 탑승 서비스
영상보면 몸을 못가누는 팔랑인형이였음
이태원 파출소 호텔 개장
오늘도 이태원 파출소 호텔 대박예감
얼마나 호텔이 인기면 파출소에 돗자리가 있냐....
스태프에게 이건 애교라는 경찰헴
4시부터가 진짜임 ㅋ
술취해서 난동 피우는 놈도 나오는건 기본이요
또 주취자 신고
옆 반바지 남은 신고자 같음
여자혼자 길바닥에 있었다함
여기도 만취상태
결국 파출소로 끌려가고
끌려와서도 몸을 못가눔
다른 이태원 파출소 호텔 투숙객 옆으로 쓰러지는데
5
4
3
2
1
토함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까 그 팔랑팔랑 폴더남 맞음 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
대참사
하지만 폴더남은 꿈나라중...
파출소에 있던 스태프랑 다른 시민들 육성기함 ㅠ
토냄새가 화면을 뚫고 나올거 같음ㅠㅠㅠ
마스크 쓴 스태프조차 코를 가림 ㅠ
냄새땜에 문도 열음 ㅠㅠ
경찰관은 이것도 치워준다....
진짜 고생 많으심다....ㅠ
이와중에 본업집중하는 스태프
제말이요...
토 시원하게 했더니 좀 정신이 돌아왔나봄
집에 갈 생각이 들었는지 갑자기 일어남
보호자가 와야 갈 수 있는데
귀소본능 발동함
토하신 분 나갔어요!!!!!!!@@@
결국 잡혀오고 파출소 문 잠금
잠시 후 중년 여성이 오심
바로 토하신 분 어머니
어머님 뒷통수인데 눈빛이 느껴짐
결국 보호자 인계엔딩
<방송 요약>
성인이면 자기 주량만큼 마십시다
사실 경찰이 주취자 대응 조금 덜 했으면 하는 마음도 들음
우리나라가 유독 주취자 대응 잘해주는듯...
물론 치안면에선 장점이지만
옆나라 일본만해도 꽐라되서 길바닥에 누워도 파출소 안데려감
주취로 들어오는 사람들 벌금 때렸음 좋겠다
주취자 신고하지말고 걍 냅두면안되나.... 인력낭비
저기는 진짜… ㅅㅂ 하
그냥 취한 사람한테 다 청구해
술처먹은것들 케어안해줬으면 좋겠음ㄹㅇㅜ인력낭비야 지들손으로 술들고 처마신거잖아
애초에 난 취해서 몸 못가눌때까지 술먹는걸 이헤를 못해서 저런사람들 걍 안돌봐주는게맞는거같음 뒤지든지말든지 진짜 행정력낭비야
걍 길바닥에 내비둬 진짜...
난그래서 주취자 신고안함 해봤자 멀쩡한 사람만 고생이니까 뒤지던지 말던지...엊그제도 폴더남 봤는데 븅신새끼 하고 밥먹으러감...
어휴..존나 한심한 인생이다
아니 너무 심각하고 노답인데ㅠㅠ 폴더남은 어케됨 그럼ㅌㅋㅋㅋㅋㅋㅋ 웃어서 미안해요 고생많으시다..
경찰이 뭐 이런거까지해
주취자라도 좀 어떻게해줘라 주취자를 왜 경찰이 관리하냐 다큰성인이 자기 주량껏 알아서 마셔야지
주취자 그냥 선채로 묶어놓고 공권력낭비된 벌금내게해야 저짓거리안하지...
뒤지든말든 걍 길바닥에 냅둬
새벽에 공항버스 타야 돼서 가는데 주취자 하나에 경찰 셋이 붙어 있더라. 여자분이라서 경찰도 여자분이었는데 소리 크게 내도 못알아듣고 드러눕고.. 남자경찰하나 더 와서 들어서 차에 태우더라고. 진짜.. 주취자는 걍 도로에 냅두자
어휴 진짜 싫다…. 저게 무슨 인력낭비야
주취자로 경찰서 가면 벌금내게 해야함ㅡㅡ
주취자 그냥 신고하지마 제발 119든 112든 ㅡㅡ 병원이고 경찰서고 대체 지몸 지가 간수못하고 술쳐먹은걸 왜 돌봐줘야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