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전 대통령이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 후보 지원 유세에 나선 가운데 시민들과 잇따라 악수를 한 뒤 손목 통증을 호소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28일 정치권에 따르면 박 전 대통령은 전날 경남 진주중앙시장을 찾아 박완수 경남지사 후보와 한경호 진주시장 후보 등 국민의힘 후보들에 대한 지지를 호소했다. 현장에는 박 전 대통령을 보기 위해 모인 시민과 지지자들로 붐볐고, 일부는 “대통령 박근혜”를 연호하며 환호했다.
박 전 대통령은 시장을 돌며 시민들과 악수를 이어갔다. 이 과정에서 오른쪽 손목을 왼손으로 감싸 쥔 채 얼굴을 찡그리는 장면이 취재진 카메라에 포착됐다. 박 전 대통령은 과거 선거 지원 유세 때도 장시간 악수로 손에 무리가 가 붕대를 감은 채 일정을 소화한 바 있다.
첫댓글 Ai사진같앜ㅋㅋㅋ
악수조차 못하면 안기어나오는게 맞다 할매요
개짜증난다
아빠가 니 빨리 보고싶데 얼른오래
징글징글하다
징글징글하다 진짜 저 모지리
선거의 여왕 타이틀 못놓는듯..
ㅡㅡ 하지마
수도권은 못오지 ㅋㅋㅋㅋㅋㅋ 오죽하면 국힘이 절박하면 시체들 꺼내다가 운동시켜 ㅋㅋㅋㅋ
탄핵당했다 사면받아놓고 낯짝도 두꺼워
오랜만에 관심가져주니까 좋아 죽더라
아 저 표정이.존나웃김
탄핵당했는데 부끄러운지도 모르고
가만히좀 있지 샤갈
이게 합법이야??
깜빵에서 왜 빼주냐고 아 개열받네 또 이명박근혜 풀어준거 개빡친다
옛날부터 악수하기 싫어하는거 진짜 티 많이 냈는데 왜 유세 맨날 내보내는지몰라.....
노인학대다 노인학대
또또 시동 쳐 거네 나가고는 싶고 악수해주기는 또 싫어가지고 미친 것
죄가 없는게 아니고 사면받아 기어나왔으면 조용히라도 있지 왜저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