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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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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기타 납치로 오해해 뛰어내려 숨진 승객…택시기사 무죄 확정
어쩔슈가없다 추천 0 조회 50,074 26.05.30 04:14 댓글 480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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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5.30 21:15

    안타깝다...

  • 26.05.30 21:18

    택시기사가 무슨 잘못이야 .. 청력 이상 없어도 되물을 수 있는 거고 맞다고 확인까지 한 상태였는데 억울하게 몇 년을 마음고생 했는데 무슨 잘못이 더 있단 말임

  • 26.05.30 21:40

    피해자는 여성분만이지 뭔…

  • 근데 블박에서 학생 목소리 작다 어쩌고 하는건 좀... 블박 녹음본이 실제 음량이랑 같지도 않고 승객은 보통 뒤에 타니까 녹음에선 작게 들릴수있다고 생각함
    학생만 안타까움.. 얼마나 무서웠을까

  • 26.05.30 21:57

    그냥 오해가 쌓인 안타까운 사고 같아… 너무 안타깝고 마음 아프다

  • 26.05.30 22:15

    와 어카냐..하필.. 저 운전자도 트라우마 심하겠다ㅠㅠ 탑승객도 하필ㅠㅠ

  • 26.05.30 22:59

    한남이 만든 공포 때문에 애꿎은 셋만 피해 본 사건이라 생각함…

  • 26.05.30 23:00

    택시기사+학생+뒷 차 다 안타까움... 그리고 택시기사 안타까워 하면 안 됨? 거의 택시기사가 고의로 그런 것 마냥 됐었는데 판결은 둘 다 잘못들은 오해가 쌓인 거였잖아ㅠㅠ 한남들이 만든 사회 공포 때문에 애꿎은 학생만..

  • 26.05.30 23:09

    걍 다 안타까움..
    잘못알아들엇단 이유로 사람을죽게만든 죄책감+재판하며 몇년동안 괴로움
    여학생은 사소한오해때문에 소중한목숨을잃엇고..

  • 26.05.30 23:43

    얼마나 무서웠으면 뛰어내렸을까 마음 아프다

  • 청각장애 있으니 택시기사 하지 마라가 아니고 애초에 손님한테 고지를 했으면 됐잖아 코로나 시기에 보청기 안 끼고 나오셨다매ㅜ

  • 26.05.31 00:44

    아 이사건 기억나 ㅠㅠ

  • 26.05.31 00:56

    대학생 너무 안타까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 26.05.31 01:14

    과속하다가 급감속 급가속 하는데 대꾸도 안하면 존나 무섭지. 죽은 사람은 자기 변호할 기회도 없고

  • 26.05.31 01:40

    꼭 누구탓을 해야해? 두 분 다 안타까우면 안되는거? 장애혐오 너무 심하네 연어하는데 기분 나빠져서 그냥 내림

  • 난 셋다 안타깝나... 택시 기사도 가속 급감속 한거 잘못했지만 그러는 택시가 한둘도 아니고 하필 오해하는 상황에선 더 무섭게 느껴져서 뛰어내린걸텐데 뒤에 오던 차에 치일줄 누가 알았겠어.. 그리고 마스크 쓴탓에 서로 ㅇㅇ가냐 했을때 맞다 했고 겁먹은 상태니 더 목소리 안나오고 터널이라 더 안들렸겠지... 경찰도 블박에 목소리가 진짜 안들렸다 하잖어... 안타깝다 진짜... 저 택시기사도 몇년을 고생했고 뒤에 오던 운전자도 잘못없지만 내 차에 치어 사람 죽었다 생각해서 얼마나 힘들었겠어

  • 26.05.31 03:58

    나도 저런적있는데 차 돌려주셔라 여기서 내리겟다 여러번 말해도 대꾸 안 하는 거 진짜 소리지르듯 말하니까 그때서야 듣고 내려주더라 와진짜 혼자잇는것도아니엇는데 너무 무서웟어 옆에잇는 친구한테 폰으로 이거 납치 아니냐고 이상한 사람 아니냐고 하고 엄마한테 전화할준비하고잇엇음 별별 상상 다하면서... 뛰어냏리신 분 입장 백번 이해감 ㅜㅜㅜ 안타깝다진짜

  • 26.05.31 04:27

    아이고ㅠㅠㅠ

  • 26.05.31 06:32

    소통이 저정도로 안되는데 왜 택시를 하는겨;;

  • 26.05.31 07:10

    학생만 불쌍하다 진짜

  • 26.05.31 07:40

    목적지 확인 후, 터널+과속모터음+마스크+겁먹은작은목소리면 비장애인 택시기사였어도 제대로 못 듣고 충분히 오해가 있었을 사건 같은데..실제로 나이드신 택시기사님도 많은데 다 싸잡아서 청력이 안 좋은데 택시기사를 왜해? 하는건 그냥 혐오같음ㅜ

  • 26.05.31 09:54

    누군가의 잘못이라기 보단 여혐범죄가 만연한 사회가 만든 비극 같아

  • 급감속 급가속에 소통도 안되면 나같아도 공포스럽겠다

  • 26.05.31 11:08

    직업특성상 소통이 필요한데 귀가 안들리니깐 이해해줘야한다는게 말이되나 보청기라던지 크게 말해달라고 미리 고지한다던지 다른 방법이 있음에도 대비 안한것도 잘못인데
    (뒤에서 하는 말이 앞자리에 잘 안들린다는거 모르는 사람도 많음)
    판사도 좁고 밀폐된 공간에서 여성들이 느끼는 공포를 하나도 공감 못 하나보네

  • 26.05.31 11:06

    양측 다 이해가서 너무 안타깝다
    코로나 시기라 마스크도 했고 정상청력이여도 잘 안들릴만한 상황같아 과속이랑 급감속은 교통법규 위반이긴해도 보통 택시타면 빠르게 가는걸 생각하는 사람도 많고 밤이라서 저정도 속도 내는거 이해가(잘못 아니란것 아님)
    그리고 여학생도 진짜 무서운 상황이라 목소리 작게 나오는거 이해가고 경찰에 신고 안하고 남친한테 연락한것도 이해간다 나도 집 바깥에서 누가 침범하려는 줄 알았을때(나의 오해) 덜덜덜 떨면서 엄마한테 먼저 전화했었어 목소리도 기어들어가서 엄마가 내 말 하나도 못알아 듣고 그랬었어 경찰에 연락해야하는거 아는데도 이상하게 엄마한테 전화를 걸더라고 나는 우리집에 있는 상황이고 바깥에서 침입자가 들어 온다 생각해서 떨고만 있었지 자동차 타고 있는 상황이면 공포심을 못이겨서 뛰쳐 내렸을지도 모르겠다 얼마나 무서웠을까

  • 26.05.31 13:08

    말 못알아 들은건 학생도 마찬가지인데 왜 자꾸 의사소통 부분에서 기사님 탓만 하는거야 이 정도면 저 사건에 대해 제대로는 알고 댓글 다는건지 의문 생김 모두가 안타까운 사건인데 참

  • 26.06.01 11:42

    그정도로 청력이 안좋으시면 손님이 볼수있게 안내 문구를 조수석 뒤에 붙여놨어야지ㅠ 온전히 기사님 잘못이라고도 할순없고 여성분 공포스러운 심정도 너무 이해가서 그저 너무 안타깝다

  • 26.06.01 11:43

    에휴 ㅠㅠㅠ

  • 26.06.01 22:59

    마스크까지 쓰고있고 블박으로도 세워달라는 목소리 작아서 잘 안들렸다며... 애초에 한동대요? 하니까 네라고 대답한거부터 잘못된듯
    자동차 전용도로에서는 정상청력인 사람들도 서로 목소리 잘 안들릴텐데 걍 안타까운 사건이지 뭐ㅠㅠ

  • 26.06.02 07:13

    걍 택시기사가 빨리 안 달렸으면 됐던거 아냐? 뭐가 안타까운거야...? 애초에 난폭운전만 안했어도 여학생이 뛰어내릴 생각까지 안 했을것 같은데... 얼마나 무서웠을까싶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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