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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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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기타 [친족 성폭력, 그 이후의 삶] 가족에서 벗어난 아이들은 서로를 보듬는다
초코아이스크림 추천 0 조회 4,572 26.05.30 07:20 댓글 14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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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5.30 07:28

    첫댓글 하 13세 이하가 저렇게 많다니ㅠ.. 예산 이런데다 좀 주라.. 잘 읽었어 !!

  • 26.05.30 07:29

    그림보니까 진짜 확 와닿네..ㅜㅜ 다들 잘지냈으면

  • 26.05.30 07:29

    친족에 성폭력이 같이 붙어있을수 있는 글자 인가 진짜 지옥불에 떨어져라..

  • 26.05.30 07:32

    마음아파…그리고 저렇게 어린애들을 왜… 하 진짜 죽일놈들 넘 많아

  • 26.05.30 08:07

    제일 어린 아이가 8살 ㅅㅂ;;;
    기부하고싶네..

  • 26.05.30 08:07

    마음이 너무 아프네ㅠㅠ

  • 26.05.30 08:13

    24년도 기사네... 저때 복지 예산 많이 삭감됐지. 다시 늘어나서 다행임ㅜ

  • 26.05.30 08:19

    24년도 기사 ㅜㅜ

  • 마지막에 서우가 손을 내밀었다 작고 여렸다 이 말땜에 울어ㅠ평범하게 뛰어놀아야할 애기들인데 하...속이 답답하다ㅠㅠ

  • 너무슬퍼…

  • 26.05.30 08:52

    8살 짐승만도 못한새끼들 다 고통스럽게 뒤지소서

  • 26.05.30 10:09

    아이들한텐 저기가 더 안전하게 느껴진다는 게 너무 슬픔. 친족 성범죄는 ㄹㅇ 사형때려야해

  • 26.05.30 10:18

    평균나이 12.9세 저 어린애를... ㅅㅂ새끼들 고추를 잘라버려야함

  • 26.05.30 10:43

    지금은 예산이 다시 늘어난거지? 심장이 아플뻔 ㅜ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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