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울드레서는 우리가 만들어가는 소중한 공간입니다.
댓글 작성 시 타인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다해주세요.
7~8시간이면 우리보다 적게 일하면서 징징대는거 아니냐는 의견도 보이지만 메시지 자체는 공감해서 가져와봄ㅊㅊ ㄷㅁㅌㄹ
출처: 소울드레서 (SoulDresser) 원문보기 글쓴이: 크루아상샌드위치
9투6이면 다행 하루 11시간일해^^
나도.... 진짜 시간 다날리는기분
인정 평생 저짓거리 하면서 살아야 한다는게 굳이 살아야 할까 싶게 만듬
백수가 되어보니 시간이많아도 딱히 내 시간이라 할만큼 생산적이고 가치있고 그런 시간을 보내진않더라
주4잉 빨리 하자
와 진심
7~8시산이 우리보다 일 적게하는거야???
ㅇㅈ,,
집에와서 씻고 밥먹고 자야 다시 출근할 수 있음... 근데 그렇게 하면 우울증이 막 나를 덮침 그래서 나를 위한 시간 보내야 하고 그러고 나면 다음날 개 피곤...그래서 청소 요리 같은 거 포기하게 되고 점점 악순환
그래서 나도 주 4일을 했으면 좋겠어 일하는건 좋은데 휴식이 필요해
그니깐......
주4일 언제하는데 제발.. ㅠ 국짐이고 민주당이고 공약으로 세웠잖아 제발 실행해주라 안되면 단축이라도..
진짜 주4일 제발
ㅁㅈ 이거야..
12시에 자면 시간 아까워서 1시 2시에 자게되고 일어나면 또 존나 피곤하고 샤갈
제발 한시간이라도 줄여줘대체 왜 9-6여야하는데.... 9-5하자 제발
2시간남아
공감 일 자체가 괴롭다기보다 남는 시간이 없어 8시간+점심1시간+출퇴근2시간하고 샤워하고 저녁먹으면 하루 걍 순삭인데
중소는 아직도 주6일 만연하고 8시 출근 6시 퇴근..기겁하고 도망친적 있음..
기본적인근무시간이 9-6 월-금인데여기다 애까지낳으면 한명이 그만두지않는이상 애를 어케키움?근데무슨 애를 낳으라고또 기혼유자녀만 시간주면 미혼이손해니까 그냥 깔끔하게 주4하자ㅜ 아니면 유럽처럼 8-3시근무 이런거
옳소 여기에 미래에 어떻게 살건지도 걱정해야함. 건강 노후 이런거 걱정 안하면 생각없는 사람되고 하...
가족보다 회사 사람들이랑 더 오랜 시간을 보내는게 너무 아쉬움... 그리고 집이 그냥 계속 깨끗하게 유지되는게 아니잖아. 뭐 잠깐 하고나면 잘 시간이고..
이번주 내내 야근했고... 엊그제는 13시간동안 회사에 있었음... 진짜 정신적으로 피폐해짐
주4일 좀 법으로 정해줘 ㅅㅂ
개공감ㅠㅠㅠㅠㅠㅠㅠ
진짜 4시까지만 하자..
제발 10-5..아니면 주4일 해줘. 내 삶을 위해 일을 하지만 그 속에는 내 삶이 없어. 미래를 위해서 일을 하고 있지만 지금만 할 수 있는 일들을 놓치고 있다는 생각이 들어.
ㄹㅇ 적어도 삼일은 싀게해줘 샹
ㄹㅇ 주 4일제를 하든 근무시간을 줄여주든 하라고~~
주4 해주라
퇴근하고 씻고 밥먹고 하면 5시간도 안남음.. 이렇게 사는게 맞는건가 라는 생각만 들뿐
저생각을 그만둔지가 몇년째인지 걍 진정한 동태 직장인이됨
ㄹㅇ 이거는 삶이 아냐..이딴게 삶일 수가 없어 다들 왜 그러려니하고 사는거야?ㅅㅂ
이거야...
진짜 이건 사는게 아냐...
주4를 하든지 하루에 6시간으로 줄여주든지 제발
ㄹㅇ..
그렇긴해... 일하는거 별 생각없거든 어차피 돈줘서 하는일이니까..... 근데 가끔 현타와...
일하면 돈은 모아지는데 내삶이 없어ㅋㅋ 미칠노릇
이렇게 보니까 개오바다 진짜……
매일 5시 30분에 일어나서 20시에 집에 도착하는 삶 진짜 못 하겠음 집에 와서 저녁 먹고 머리 감고 말리면 23시고 아예 나를 위한 시간도 없음 걍 출퇴근만 했을 뿐인데 수면시간도 6시간 남짓임 야근이라도 하는 날이면 3~4시간밖에 못 잠 진짜 자유시간 아예 없이 출퇴근만 했는데;; 9to6이어도 경기도/인천 사는 서울 직장인이면 왕복 4~5시간을 대중교통에 버리는 거임 하 시발 진짜 못 해먹겠어서 실제로 때려치움
내말이 씨발..한 5시간만 일 하자고..
주4 언제하니 이 사기꾼색히들아
진심 이럴려고 태어났나 어떻게좀해봐
ㄹㅇ..... ㄴㅐ인생어딧냐
돈있고 다 하는데 시발 하고싶은 걸 할 수가 없어 시간이 없어서!!!!!!!!!!!!!
사람 사는거 다 똑같네.. 난 사람은 일을 해야 한다는 말 정말 싫음...
직장인인 나도 저 생각 했는데 부모님 자영업하는거 생각해보면 진짜 말도 안됨 걍 안쉼....ㅜㅜ
공감……
9투6이면 다행 하루 11시간일해^^
나도.... 진짜 시간 다날리는기분
인정 평생 저짓거리 하면서 살아야 한다는게 굳이 살아야 할까 싶게 만듬
백수가 되어보니 시간이많아도 딱히 내 시간이라 할만큼 생산적이고 가치있고 그런 시간을 보내진않더라
주4잉 빨리 하자
와 진심
7~8시산이 우리보다 일 적게하는거야???
ㅇㅈ,,
집에와서 씻고 밥먹고 자야 다시 출근할 수 있음... 근데 그렇게 하면 우울증이 막 나를 덮침 그래서 나를 위한 시간 보내야 하고 그러고 나면 다음날 개 피곤...그래서 청소 요리 같은 거 포기하게 되고 점점 악순환
그래서 나도 주 4일을 했으면 좋겠어 일하는건 좋은데 휴식이 필요해
그니깐......
주4일 언제하는데 제발.. ㅠ 국짐이고 민주당이고 공약으로 세웠잖아 제발 실행해주라 안되면 단축이라도..
진짜 주4일 제발
ㅁㅈ 이거야..
12시에 자면 시간 아까워서 1시 2시에 자게되고 일어나면 또 존나 피곤하고 샤갈
제발 한시간이라도 줄여줘
대체 왜 9-6여야하는데....
9-5하자 제발
2시간남아
공감 일 자체가 괴롭다기보다 남는 시간이 없어 8시간+점심1시간+출퇴근2시간하고 샤워하고 저녁먹으면 하루 걍 순삭인데
중소는 아직도 주6일 만연하고 8시 출근 6시 퇴근..기겁하고 도망친적 있음..
기본적인근무시간이 9-6 월-금인데
여기다 애까지낳으면 한명이 그만두지않는이상 애를 어케키움?
근데무슨 애를 낳으라고
또 기혼유자녀만 시간주면 미혼이손해니까 그냥 깔끔하게 주4하자ㅜ 아니면 유럽처럼 8-3시근무 이런거
옳소 여기에 미래에 어떻게 살건지도 걱정해야함. 건강 노후 이런거 걱정 안하면 생각없는 사람되고 하...
가족보다 회사 사람들이랑 더 오랜 시간을 보내는게 너무 아쉬움... 그리고 집이 그냥 계속 깨끗하게 유지되는게 아니잖아. 뭐 잠깐 하고나면 잘 시간이고..
이번주 내내 야근했고... 엊그제는 13시간동안 회사에 있었음... 진짜 정신적으로 피폐해짐
주4일 좀 법으로 정해줘 ㅅㅂ
개공감ㅠㅠㅠㅠㅠㅠㅠ
진짜 4시까지만 하자..
제발 10-5..아니면 주4일 해줘. 내 삶을 위해 일을 하지만 그 속에는 내 삶이 없어. 미래를 위해서 일을 하고 있지만 지금만 할 수 있는 일들을 놓치고 있다는 생각이 들어.
ㄹㅇ 적어도 삼일은 싀게해줘 샹
ㄹㅇ 주 4일제를 하든 근무시간을 줄여주든 하라고~~
주4 해주라
퇴근하고 씻고 밥먹고 하면 5시간도 안남음.. 이렇게 사는게 맞는건가 라는 생각만 들뿐
저생각을 그만둔지가 몇년째인지 걍 진정한 동태 직장인이됨
ㄹㅇ 이거는 삶이 아냐..이딴게 삶일 수가 없어 다들 왜 그러려니하고 사는거야?ㅅㅂ
이거야...
진짜 이건 사는게 아냐...
주4를 하든지 하루에 6시간으로 줄여주든지 제발
ㄹㅇ..
그렇긴해... 일하는거 별 생각없거든 어차피 돈줘서 하는일이니까..... 근데 가끔 현타와...
일하면 돈은 모아지는데 내삶이 없어ㅋㅋ 미칠노릇
이렇게 보니까 개오바다 진짜……
매일 5시 30분에 일어나서 20시에 집에 도착하는 삶 진짜 못 하겠음 집에 와서 저녁 먹고 머리 감고 말리면 23시고 아예 나를 위한 시간도 없음 걍 출퇴근만 했을 뿐인데 수면시간도 6시간 남짓임 야근이라도 하는 날이면 3~4시간밖에 못 잠 진짜 자유시간 아예 없이 출퇴근만 했는데;; 9to6이어도 경기도/인천 사는 서울 직장인이면 왕복 4~5시간을 대중교통에 버리는 거임 하 시발 진짜 못 해먹겠어서 실제로 때려치움
내말이 씨발..한 5시간만 일 하자고..
주4 언제하니 이 사기꾼색히들아
진심 이럴려고 태어났나 어떻게좀해봐
ㄹㅇ..... ㄴㅐ인생어딧냐
돈있고 다 하는데 시발 하고싶은 걸 할 수가 없어 시간이 없어서!!!!!!!!!!!!!
사람 사는거 다 똑같네.. 난 사람은 일을 해야 한다는 말 정말 싫음...
직장인인 나도 저 생각 했는데
부모님 자영업하는거 생각해보면 진짜 말도 안됨 걍 안쉼....ㅜㅜ
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