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경원 소속법무법인. 박명기. 저축은행 변호가 사실이다★

6일 나경원 후보는 "정치권력을 감시하던 시민사회 세력이 스스로 정치권력으로 군림해서는 안 된다"며 박원순 후보를 겨냥했다. 그는 이어 "서울시민을 현혹시키고 있는 '가짜 변화'의 세력으로부터 서울을 지키겠다"면서 "뿌리가 없는, 선동하는, 이중적 잣대를 가진, 갈등을 조장하는 세력은 진정한 변화를 이끌 수 없다"며 날을 세웠다.
또 "자기만이 정의라고 내세우는 독선적인 세력은 변혁의 대상이지 정치 변혁의 주체가 될 수 없다"며 "갈등을 해소하고 조정하며 책임지는 변화, 정의로운 변화를 이끌겠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박근혜 전 대표가 저에게 전화를 주셨다. 힘을 보태겠다고 해주셨다"며 '박근혜에게 기대했다.
나경원 후보 선거캠프 측은 별도의 성명을 내고 "론스타의 주가조작 이라는 범죄를 저지르던 시기에 박원순 후보의 아름다운 재단은 론스타의 자회사로 부터 기금을 출연받고, 그 다음해인 2004년 6월 정식 기금 협약까지 체결했다"고 비판했다. 이어 "결국 박 후보의 재단이 론스타로부터 받은 기부금은 개미주주들의 눈물과 한숨이 담긴 돈이었을 수도 있다"고 말했다.
이어 "결국 박 후보의 재단이 론스타로부터 받은 기부금은 개미주주들의 눈물과 한숨이 담긴 돈이었을 수도 있다"고 말했다.

위와같은 나경원 서울시장 후보의 공격과 나경원켐프의 논평을 보면서 "결국 박 후보의 재단이 론스타로부터 받은 기부금은 개미주주들의 눈물과 한숨이 담긴 돈이었을 수도 있다" 라는 대목에서 미디어뉴스비평과 조선닷컴의 기사를 보면서 충격을 받았다 곽노현교육감에게 후보 단일화 댓가로 금품을 받아 구속된 박명기교수 변호와 2만5.000여 서민들의 피눈물을 빨아먹은 부산저축은행의 고위층 변호를 나경원 의원소속 범무법인에서 맡고 있었다
부산저축은행 피해자들이 법원 건물 앞에서 눈물을 흘리며 "도둑놈들아, 내 돈 내놔!" 이들은 "2만5000여명의 피해자들은 변호사도 없이 길바닥에 앉았는데 박 회장 등은 우리 돈으로 유명 변호사들을 두세 명씩 선임했다"며 "도둑놈들이 우리 돈으로 낸 수임료를 돌려달라"고 주장했다.(조선닷컴)
서울시장후보 나경원 후보와 선대위고문 홍준표 선대위원장 권영세의원은 법무법인 바른 소속 변호사 이다 법무법인 '바른'은 곽노현 교육감으로부터 2억 원을 받은 혐의로 구속된 박명기 교수의 변호를 담당하고 있다. 동시에 부산저축은행그룹 오너들의 변론을 담당하고 있기도 하다.(미디어뉴스비평)

보수사회를 향하여 저들의 단죄를 주장하면서 저들을 변호하고 저들의 눈물과 상처를 감싸안고자 정치에 입문 하였다 말하면서 저들의 피눈물을 빨아 먹은이를 변호하고 있다 경찰과 노인국회를향한 삼보일배와 여인의 눈물을 보면서 나경원 켐프의 첫번째 논평은 나경원 서울시장 후보와 한나라당 스스로에게 하여야 하는 논평으로 보였다 성희롱사태로 자숙 하여야할 강용석의 쪽팔리는 근자의 행보와 폭탄주 10잔이나 쳐마시고 선거에서 중요한 임무의 역활인 TV 토론에 나서는 대변인의 자세는 한나라당 당원으로서 한나라당 논객의 입장에서 그저 참담하기만 하다 시민단체가 정치권력으로 군림하는것도 문제 이지만 정치권력이 국민을 기만하고 국민위에 군림하면 더욱 안된다는 것을 정치권은 명심해야 할것이다

한나라당대표 출마 나경원의원 방송 토론에서...나경원 한나라당 대표 후보는 80년대 민주화운동에 참여하지 않았다고 비판하자 "학생운동의 방법으로 민주화 운동에 참여하지 않았지만, 서민의 아픔, 소외된 사람의 아픔을 같이 하고자 한 것이 정치 입문의 동기"라고 주장했다.
★★ 보수가 나경원을 지지할수 없는 쪽팔리는 이유★★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101&articleId=3618914&pageIndex=1&searchKey=&searchValue=&sortKey=depth&limitDate=0&agree=F
글쓴이 : 걸리면 죽는다 (tlsehdfus****) 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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