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캔트스탑케찹
윤가은 감독이 백상에서 수상하면서"앞으로 스크린에 한번도 담지못한새로운 인물들을 찾아 떠나라는지령으로 받들고앞으로 열심히 만들겠습니다"라고 함.
위의 릴스는 800개 넘는 댓글이 달림
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캔트스탑케찹
회사에서도 자주는 아니더라도 대표님 상무님 지령(농반진반)으로 블라블라 쓰는데 미친놈들아..?
회사에서도 자주는 아니더라도 대표님 상무님 지령(농반진반)으로 블라블라 쓰는데 미친놈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