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도탁스 (DOTAX) 원문보기 글쓴이: 오늘은흐림
미안 좋아하는 친구한테만 그래..그쪽으로 자꾸 기울어서
22 ㅋㅋㅋㅋㅠㅠ좋아해서ㅜ
미안함다ㅠ
아니 왜 찐으로 풍덩까지 해 ㅋㅋㅋㅋㅋ
ㅈㄴ 싫어 진짜로
나도 내 혈육이랑 이렇게 걸어서 둘이 걷는 방향 정해 놓음ㅋㅋㅋㅋㅋ
나도 몇몇 친구들한테만 이러는데 스스로가 몰랐음 ㅋㅋㅋㅋ근데 우리언니도 저로더라 그래서 같이 걸어가면 서로 밀고있음
앜ㅋㅋㅋㅋ 근데 내 경험상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길치(?)들이 보통 저러더랔ㅋㅋ ㅋ ㅋㅋ ㅋㅋㅋㅋㅋ
어라? 나 길친데 좋아해서 그런게 아니었단 말임?
난 대놓고 다시 밀어내서 괜찮은뎈ㅋㅋ 그냥 뭔가 귀엽
아진짜 왜저러는데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울엄마가 저러심ㅋㅋㅋㅋ수다떠는거 좋아함+자기얘기 안들릴까봐 가까이서 얘기해야 안심+계속 다가옴 = 아 엄마 쫌!!!ㅋㅋㅋㅋㅋㅋ한번씩 교통정리 하면서 같이 걸어야함ㅋㅋㅋㅋㅋ난 이러는거 싫지않아ㅋㅋㅋ 귀여워
진짜 싫었는데 좋아하면 저러는거래서 이해하기로 맘먹음..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왜저러는거야??일부러야아니먄자기도모르는거야?개짜증나진짜참는것도한두번이지
아하 연어하고납득완
밀리는사람 왜케연기잘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간 없는 계단에서 떨어질뻔하고 두 번 다신 안 봄 ㅋㅋ
미안 좋아하는 친구한테만 그래..그쪽으로 자꾸 기울어서
22 ㅋㅋㅋㅋㅠㅠ좋아해서ㅜ
미안함다ㅠ
아니 왜 찐으로 풍덩까지 해 ㅋㅋㅋㅋㅋ
ㅈㄴ 싫어 진짜로
나도 내 혈육이랑 이렇게 걸어서 둘이 걷는 방향 정해 놓음ㅋㅋㅋㅋㅋ
나도 몇몇 친구들한테만 이러는데 스스로가 몰랐음 ㅋㅋㅋㅋ근데 우리언니도 저로더라 그래서 같이 걸어가면 서로 밀고있음
앜ㅋㅋㅋㅋ 근데 내 경험상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길치(?)들이 보통 저러더랔ㅋㅋ ㅋ ㅋㅋ ㅋㅋㅋㅋㅋ
어라? 나 길친데 좋아해서 그런게 아니었단 말임?
난 대놓고 다시 밀어내서 괜찮은뎈ㅋㅋ 그냥 뭔가 귀엽
아진짜 왜저러는데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울엄마가 저러심ㅋㅋㅋㅋ
수다떠는거 좋아함+자기얘기 안들릴까봐 가까이서 얘기해야 안심+계속 다가옴 = 아 엄마 쫌!!!ㅋㅋㅋㅋㅋㅋ
한번씩 교통정리 하면서 같이 걸어야함ㅋㅋㅋㅋㅋ
난 이러는거 싫지않아ㅋㅋㅋ 귀여워
진짜 싫었는데 좋아하면 저러는거래서 이해하기로 맘먹음..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왜저러는거야??일부러야아니먄자기도모르는거야?개짜증나진짜참는것도한두번이지
아하 연어하고납득완
밀리는사람 왜케연기잘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간 없는 계단에서 떨어질뻔하고 두 번 다신 안 봄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