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여성시대 막내여시원글 : http://m.cafe.daum.net/subdued20club/ReHf/2829165?svc=cafeapp* 캡쳐 동의 구하지 않았습니다. 삭제 혹은 닉넴 가리기 원하시면 비댓으로 알려주세요. 최대한 빠르게 수정하겠습니다.
공지라니...!
이 영광을 대충사는 광기달글 여시들에게 돌립니다~!~!
원글은 이것
첫댓
문제시 댓글로 속삭여줘...!
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막내여시
첫댓글 나는 세면대 망가져서 그냥 샤워기만 틀고 사는중
어이 야 저기 엑! 사물 동물 무슨 호칭으로 부르든 대답함 반대로 그렇게 부르기도 해
한달 해외여행 다녀와서 캐리어 정리안하고 필요한물건 있으면 그때그때 열어서 꺼내씀
나는 집에서 뭐 먹다가 옷에 흘리면 귀찮아서 옷 벗고 생활함
화장실 등 하나 나간채로 1년 넘게 살고 있음,
방불 스위치 이지랄 났는데 안바꾼지 한달 넘음
샤갈 보일러 안고치는거 나네... 어차피 겨울 다 지났는데 뭐하러 고쳐~ 하는데 정작 온수 안 나와서 매일매일 냉수마찰 함 잠도 깨고 좋아~
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ㅌㅌ
진짜 나야ㅠ
세탁실 불 나갔는데 안고침 해지고 빨래할때 세탁기 전원켜서 세탁기불로 연명함
아 나도 임시비번 공감.. 임시비번 외우는 것도 귀찮아서 나는 매번 임시비번 새로 받음
바람막이 샀는데 오른쪽 주머니 안쪽이 뚫려있음 그거말곤 멀쩡해서 걍 입는중 휘뚤마뚤
아 개웃기닼ㅋㅋㅋㅋ진ㅋ잨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ㅁ자 대충사네가 너무웃겨 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샤워기 망가져서 대가리 갈아끼우려 했는데 안 되는거야 집주인한테 말하기 귀찮아서 1년 넘게 그냥 세면대에서만 씻은적있어 샤워는 대야에 물 받으면서 바가지로 퍼서 씻고 겸사겸사 가끔 목욕탕 가고ㅋㅋㅋ 지금은 고침 어차피 힘든 세상 대충 살자...
방 불 켜는 스위치 고장났는데 그냥 사는중.. 2년째
전기장판 꺼내기 귀찮아서 안 씀이불 꺼내고 정리하기 귀찮아서 4계절 내내 씀 (빨래하면 이불 없이 잠ㅎ )
새벽에 잘라고 누웠는데 벽에 빠큐손가락만한 바선생을 봄.. 근데 잡기 귀차나서 걍 잠
이건 그냥 강심당인데요..
난 내 방 형광등 나가서 불 안들어오는채로 2년 살았음겨울엔 보일러 안돌아가서 추워서 난방텐트 치고 잤었는데 3년동안 철거 안하고 여름에도 난방텐트에서 잠그래서 난방텐트 천장에 랜턴 매달아놓고 캠핑하는 기분으로 잘 살았어....
다들 정말 대충사네.. ㅋㅋㅋㅋ나는 내가대충사는거라고 생각햇는데
본문에 나랑비슷한사람많다 난 소소한건데 선글에 도수없어서 안경위에 쓰고다님
첫댓글 나는 세면대 망가져서 그냥 샤워기만 틀고 사는중
어이 야 저기 엑! 사물 동물 무슨 호칭으로 부르든 대답함 반대로 그렇게 부르기도 해
한달 해외여행 다녀와서 캐리어 정리안하고 필요한물건 있으면 그때그때 열어서 꺼내씀
나는 집에서 뭐 먹다가 옷에 흘리면 귀찮아서 옷 벗고 생활함
화장실 등 하나 나간채로 1년 넘게 살고 있음,
방불 스위치 이지랄 났는데 안바꾼지 한달 넘음
샤갈 보일러 안고치는거 나네... 어차피 겨울 다 지났는데 뭐하러 고쳐~ 하는데 정작 온수 안 나와서 매일매일 냉수마찰 함 잠도 깨고 좋아~
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ㅌㅌ
진짜 나야ㅠ
세탁실 불 나갔는데 안고침 해지고 빨래할때 세탁기 전원켜서 세탁기불로 연명함
아 나도 임시비번 공감.. 임시비번 외우는 것도 귀찮아서 나는 매번 임시비번 새로 받음
바람막이 샀는데 오른쪽 주머니 안쪽이 뚫려있음 그거말곤 멀쩡해서 걍 입는중 휘뚤마뚤
아 개웃기닼ㅋㅋㅋㅋ진ㅋ잨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ㅁ자 대충사네가 너무웃겨 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샤워기 망가져서 대가리 갈아끼우려 했는데 안 되는거야 집주인한테 말하기 귀찮아서 1년 넘게 그냥 세면대에서만 씻은적있어 샤워는 대야에 물 받으면서 바가지로 퍼서 씻고 겸사겸사 가끔 목욕탕 가고ㅋㅋㅋ 지금은 고침 어차피 힘든 세상 대충 살자...
방 불 켜는 스위치 고장났는데 그냥 사는중.. 2년째
전기장판 꺼내기 귀찮아서 안 씀
이불 꺼내고 정리하기 귀찮아서 4계절 내내 씀 (빨래하면 이불 없이 잠ㅎ )
새벽에 잘라고 누웠는데 벽에 빠큐손가락만한 바선생을 봄.. 근데 잡기 귀차나서 걍 잠
이건 그냥 강심당인데요..
난 내 방 형광등 나가서 불 안들어오는채로 2년 살았음
겨울엔 보일러 안돌아가서 추워서 난방텐트 치고 잤었는데 3년동안 철거 안하고 여름에도 난방텐트에서 잠
그래서 난방텐트 천장에 랜턴 매달아놓고 캠핑하는 기분으로 잘 살았어....
다들 정말 대충사네.. ㅋㅋㅋㅋ나는 내가대충사는거라고 생각햇는데
본문에 나랑비슷한사람많다 난 소소한건데 선글에 도수없어서 안경위에 쓰고다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