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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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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흥미돋 제발 adhd라고 하는 사람들은
다미미이 추천 0 조회 43,700 26.05.31 18:26 댓글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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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5.31 18:30

    첫댓글 경증도 많고 진단이 애매한 질환이긴 해 중증이면 가족이나 친구들 이름도 못외우더라 지능이 정상인데도

  • 26.05.31 18:30

    고민이었는데 검사받으니까 아니라그러더라.....풀배터리 검사받았는데.. 그냥 지능이 높다는것만 알게됨...

  • 26.05.31 18:31

    나도 20 얼마 주고 검사 받았는데 아니였어 주위에서 엄청 의심해서 받은거였는데... 대신 다른 병 진단 받고옴;

  • 26.05.31 18:33

    공감하는게 예전에 내 친구 adhd진단받고 약먹는 중인데 내 친구는 깜빡하고 이런거 진짜 하나도 없고 집중도 몇시간째 잘했는데 집중 엄청 오래하는 것도 문제라고 했다고 하더라고 그리고 귀에서 무슨 노랫소리가 들린대

  • 26.05.31 18:32

    아진짜로. 진단좀 받고 말해. 그리고 알고나서 사회생활할거면 치료좀 해라 진심으로... 치료받고 열심히 노력하면서 살아가는 ADHD들도 싸잡아서 욕먹게하지말고..

  • 26.05.31 18:32

    맞어... 걍 인터넷에 떠도는거 말고 가서 검사를 받아...... 댓처럼 나도 약먹고 호전된거 체감하면서ㅈㄴ 울었음 내가 뱅신이 아니라 다들 이상태로 살고있었구나 나 진짜 고생했구나 싶어서

  • 26.05.31 18:32

    근데 나도 ADHD 진단 받았는데 저러는거 별 생각없음. 경증 에디가 많기도 하고 이것도 중증 아닌 이상 현대인이 아니면 안고쳐도 될 기질적 문제라고 생각해서… ADHD가 뭔 조현병취급 받거나 그런것보단 나을듯.

  • 26.05.31 18:34

    마저 나한테 진단명 장애 붙은거면 장애인 아니냐고 한 사람도 있는데 그것 보다야 ㅎ....

  • 26.05.31 18:33

    ADHD로써 존나 빡쳤던거 수능 가까워졌을때 병원 문앞에서 어떤 학생이랑 엄마로 보이는 분이랑 잡더니 재수생인데 처방 도와달라함.. 진심 신고하고 싶었음..

  • 26.05.31 18:35

    회사에 나는 adhd라고 말한마디 못하는데 다른사람들은 나 에딘가봐 하고 꺄르르 웃으면서 웃고넘길때 그냥 웃을수가 없어 난 죽을거 같거든 ㅠ

  • 26.05.31 18:41

    너무 화나 그럴 때

  • 26.05.31 18:35

    무슨 검사를 받으먼 되나요

  • 26.05.31 18:35

    나 진단받고 약도 먹고 있는데 사실 난 아직까지도 긴가민가하긴 해...
    외국에 살아서 cat검사는 안했거든
    내 진술(?)만 듣고 진단한거라... 이게 맞나 싶음
    뇌파는 몇년전에 정신과에서 찍은적있는데 그땐 adhd가 주증상이 아니어서 목적이 달랐고

  • 26.05.31 18:38

    adhd 스펙트럼이 넓어서 확언을 잘 안해주는 의사들 많던데 cat검사 같은 것도 맞다아니다 딱 결과 알려주는거 아니고 걍 진단에 참고하는거라며. 나는 시간 약속, 회사 지각 관리가 넘 안돼서 나 스스로 너무 답답해서 병원 갔었는데 검사비 비싸서 망설이니까 행동치료 책 하나 추천해주심 어차피 약먹는다고 갑자기 기적처럼 좋아지는거 아니라 스스로 멈저 한번 해보라고. 근데 반년 지났는데 책 안펴봤고 시간 개념 없는것도 그대로고 스트레스만 받는중ㅎㅎ...

  •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6.06.18 14:13

  •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6.06.18 14:36

  •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6.06.18 14:43

  • 26.05.31 18:37

    adhd 인가봐는 암 생각없는디 그걸로 모든걸 다 핑계화하면 존나 짱남 나도 약 거의 4년째 먹고있는데 나는 그걸 하지않기 위해 약을 먹고 달마다 시간을 내서 병원을 가고.. 약을 먹는데도 달라진게 없는거같아서 대가리 힘 깍 주고 사는데 진단도 안받고 나 adhd인가봐 니가 이해해~ ㅇㅈㄹ하면 개패고싶음

  • 26.05.31 18:40

    하나알려줄까
    막 스카이 나온 유명 임상심리상담사 ㅋㅋ 나 에디에치디라니까 갑자기 대하는 행동달라짐
    거의 바보천치 대하는듯이 하더라
    이게 진짜 딜레마같음... 뭔가 특혜같은것을 줘야 정당한건지 다른사람과 똑같이 대해줘야 좋은건지...
    그렇다고해도 그 임상심리상담사는 사람의 심리상담을 한다는사람이 너무 했어
    갑자기 히스테리적인 말을 하고 인신공격을 하고... 그 이후로 어느 회사를 가도 자신감을 못찾겠더라고

  • 26.05.31 18:41

    병원도 안가놓고 나는 adhd 라 이러는거 개웃김 ㅡㅡ adhd 는 선천적으로.. 태어날때부터 … 전두엽이 덜 자란거라서 약 효과 직빵이라고요

  • 26.05.31 18:38

    근데 진짜인 사람들은 처방받기전부터 주변사람이 알아…..진짜 차원이 달라..본인이 말하는 사람들치고 진자 심한사람 못봄 오히려 본인이 adhd면 “다들 이런거아냐?”하고 모르거나 확진받은거면 티안나게 하려고 숨기던데…

  • 26.05.31 18:42

    아냐 모르는경우도 많아 나도 내가 에디인거 몰랐고 내 혈육,찐친들 아무도 모름 근데 다른걸로 정신과 갔다가 의사추천으로 검사하고 에디진단받고 약먹음 근데 그거 혈육이랑 찐친들한테 말 하니까( 구라치지말라고,니가 어딜봐서 에디냐고 함 근데 나는 진단받고나니 그동안 이해안되던 내 띨빵한 점들이 다 이해가 되더라고 그리고 에디증상중에 하나가 입조심 못하는거임 그래서 자기가 진단받고 나면 자기 에디라고 주변에 말하고 다니는 경우 되게 많음

  • 26.05.31 18:48

    @여름빠이 당연 여러 케이스가 있겠지??난 에디인 파트너랑 같이사는데…본인은 평생 그런생각 안하고 살다가 내가 검사받아보라고 해서 한 케이스라서…그리고 adhd를 대중적으로 다루기 시작한게 2004년정도부터니까 00년 이전 출생자들은 더더욱 주변도 본인도 모르는게 당연 ㅠ성인 에디는 심지어 2016년부터 대중화됐대

  • 26.05.31 21:26

    첫번째 두번째 문장 오해의 소지가 있는듯.. adhd 는 환자 본인도 의사도 확신 하기 어려운 질환이라 진단이 더 어려워 그만큼 주변에서 전혀 모르고 혼자 속앓이만 하는 경우도 많아 찐 adhd는 차원이 다르다 처방 받기 전에도 주변사람들 다 안다가 사실이면 그 주변사람들이 정신과 의사 해야됨 ㅋㅋㅋ

  • 26.05.31 18:41

    난 진짜 스스로 에디라고 의심 ㅈㄴ했고 실제로도 검사결과 에디였음ㅋㅋㅋㅋ 근데 중증은 아니고 경증인듯?? 의사샘이 보통 에디로 오는 환자들 중 많은 사람이 인간관계랑 직장 모든게 다 파탄나서 병원 찾아온다했는데 난 그정돈 아니라..

  • 26.05.31 18:39

    커뮤 많이해서 전두엽 녹아서 그런 증상 나타나는 경우도 많을걸ㅋㅋㅋ

  • 26.05.31 18:40

    일 못하는 사람 가리켜서 adhd라고 하는 것 좀 그만 하길 ^^
    보통 20대 중후반 쯤 되면 오 내가..? 하면서 가보면서 알게되는 경우 많고
    똑바로 일하려고 자기 혹독하게 관리하는 경우 존많임
    오히려 저런 경우는 진짜 일 못하거나 주의 산만일 가능성이 더 큼

  • 26.05.31 18:41

    adhd 약도 안맞아서 돌겠음.. 변비생겨

  • 26.05.31 18:42

    물 꼭 2l 먹고 식이섬유도 먹자 ㅠㅠ

  • 26.05.31 18:43

    뭐먹어?난 아토목 먹는데 1일1똥 하던 내가 5일1똥 함 그것도 5일지나도 안나오니 답답해서 약 끊으면 담날 바로 나오더라고 ㅠㅠㅠㅠㅠ 정신적으로는 효과를 봤는데 변비때문에 약 먹기가 싫어

  • 절대아니라고 호언장담하고 검사했는데 맞아서 약먹었음 다들 으심되면 무조건 검사해봨ㅋㅋㅋㅋ

  • 26.05.31 18:43

    핸드폰 중독이라 집중력 흐려진 건데 adhd라고 하더라

  • 26.06.01 00:33

    ㅈㄴㄱㄷ 오히려 adhd라서 핸드폰중독이 된걸수도 있음 ..

  • 26.05.31 18:44

    나 에딘가? 하는 사람있으면 난 걍 가서 검사받아봐함 아닌지 맞는지 확실해야 다음이 있는거니까

  • 26.05.31 18:46

    나 시험준비할때 우울증+ADHD 증상생겨서 상담받았더니 콘서타줘서 몇개월먹었어 효과도보고 부작용도 있긴했는데
    먹으면 안됐었던건가?

  • 26.05.31 18:51

    갠적으로 내가 경증에디같은데 경증이니 굳이 약먹고싶진않아서 병원안가는중인데 지피티도 검사 받아보는걸 추천하더라고ㅜ...

  • 26.05.31 18:55

    여담인데 의심돼서 검사하러 병원 찾을때 CAT하고 설문지 몇개만 하는 곳은 가지말길 애초에 CAT는 adhd 진단 지표가 될순 없고 참고용으로 쓰는 것인데다 비급여라 부르는게 값이라서 병원에서 비급여 검사로 세트메뉴처럼 껴서 장사하는 곳 많아 요새 정책이나 전반적인 흐름이 정신과 입원 치료보다 외래 쪽으로 활성화 시키려는 추세라 특히 비급여에 눈먼 병원 많으니까 정말 진단 제대로 받고 싶으면 지역내에서 유명한곳 찾아서 가는거 추천햐

  • 26.05.31 18:59

    그리고 예전에는 정신과 가는 걸 숨기다가 치료 시기 놓치는 경우가 많았거든? 근데 요즘은 내과 가듯이 주도적으로 병원을 찾고, 부모가 적극적으로 데려오는 분위기라 소아청소년 비중도 엄청 늘었어 교육청에서 치료비 지원도 적극적이야 난 이건 참 긍정적이라고 봐. 물론 진짜 아픈 사람들도 있는데 너무 쉽게 '나 ADHD인 듯' 하고 뱉는 태도는 조심해야겠지만, 전반적으로 병원 문턱이 낮아진 건 정말 좋은 변화 같아

  • 26.05.31 19:25

    @노연정 무조건 cat 받아야하는줄 알았는데 아니구나 댓 고마워

  • 26.05.31 18:59

    아니 그냥 더 흔하게 자주 언급해서 다들 검사 받고 약 좀 먹어 정신과 가는거 내과가듯 갔음 좋겠어 나는 약 평생 먹을 생각하는데 ㅅㅂ 상사가 중증 에디 같은데 미치겠어 제발 병원좀 가 제발

  • 26.05.31 18:59

    5년전에 10만원주고해봤는데 중증은아니고 경증임 3년전에도 경증있었음

  • 26.05.31 19:10

    그리고 병원 가도 오진 개많음

  • 26.05.31 19:45

    난 갔는데 아니었음 cat 검사하면서도 나 아닌가본데? 이걸로 검사가되나?? 했는데 난 아니고 우울증이랑 불안장애 있었음 내가 병원 소개해준사람은 맞았대

  • 26.05.31 20:09

    4-5퍼인것도 검사 별로 안받아서인듯 애매하다싶으면 병원가보는거 추천

  • 26.05.31 20:57

    나도 중증은 아니라 이때까지는 크게 스트레스 안 받아서 걍 살다가 이직하고 존나 문제 느껴서 진단 받고 약 처방 받고 먹는중 지금 콘서타 용량 맞는 거 찾아가는 중

  • 콘서타 먹고 있다죠

  • 26.06.01 00:23

    근데 생각보다 많은게 맞음 그리고 나같경 주변에서 다 아니라고했는데 맞았고 경증 혹은 소위 고기능에디(정식 진단명x)는 겉으로는 티 잘안남 속으로 고군분투해서 일상영위하는거라 우울증먼저 진단받는 경우가 많음,, 글구 혹시? 하고 의심되면 병원가서 진단받는게 최고임 성인에디 전문으로하는데로 찾아가 전문의여도 성인에디 비전형적인건 구분못하는 사람들 꽤 있음 나 진짜 약먹고 광명찾았어

  • 26.06.01 00:34

    콘서타 쉽게 처방받을 약 아님 올해 초까지만 해도 증상 들어보고 adhd 같으면 콘서타 처방해주는 개인병원 많았음.... 나도 주위에서 진짜 심한 adhd 같다해서 병원 갔는데 뇌파검사에선 아니라고 나와가지고 콘서타 처방 못받음

  • 26.06.01 00:38

    창작하는데 약 못먹겠어

  • 26.06.01 01:08

    약먹으면 저 증상들이 개선되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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