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hd 스펙트럼이 넓어서 확언을 잘 안해주는 의사들 많던데 cat검사 같은 것도 맞다아니다 딱 결과 알려주는거 아니고 걍 진단에 참고하는거라며. 나는 시간 약속, 회사 지각 관리가 넘 안돼서 나 스스로 너무 답답해서 병원 갔었는데 검사비 비싸서 망설이니까 행동치료 책 하나 추천해주심 어차피 약먹는다고 갑자기 기적처럼 좋아지는거 아니라 스스로 멈저 한번 해보라고. 근데 반년 지났는데 책 안펴봤고 시간 개념 없는것도 그대로고 스트레스만 받는중ㅎㅎ...
adhd 인가봐는 암 생각없는디 그걸로 모든걸 다 핑계화하면 존나 짱남 나도 약 거의 4년째 먹고있는데 나는 그걸 하지않기 위해 약을 먹고 달마다 시간을 내서 병원을 가고.. 약을 먹는데도 달라진게 없는거같아서 대가리 힘 깍 주고 사는데 진단도 안받고 나 adhd인가봐 니가 이해해~ ㅇㅈㄹ하면 개패고싶음
하나알려줄까 막 스카이 나온 유명 임상심리상담사 ㅋㅋ 나 에디에치디라니까 갑자기 대하는 행동달라짐 거의 바보천치 대하는듯이 하더라 이게 진짜 딜레마같음... 뭔가 특혜같은것을 줘야 정당한건지 다른사람과 똑같이 대해줘야 좋은건지... 그렇다고해도 그 임상심리상담사는 사람의 심리상담을 한다는사람이 너무 했어 갑자기 히스테리적인 말을 하고 인신공격을 하고... 그 이후로 어느 회사를 가도 자신감을 못찾겠더라고
아냐 모르는경우도 많아 나도 내가 에디인거 몰랐고 내 혈육,찐친들 아무도 모름 근데 다른걸로 정신과 갔다가 의사추천으로 검사하고 에디진단받고 약먹음 근데 그거 혈육이랑 찐친들한테 말 하니까( 구라치지말라고,니가 어딜봐서 에디냐고 함 근데 나는 진단받고나니 그동안 이해안되던 내 띨빵한 점들이 다 이해가 되더라고 그리고 에디증상중에 하나가 입조심 못하는거임 그래서 자기가 진단받고 나면 자기 에디라고 주변에 말하고 다니는 경우 되게 많음
@여름빠이당연 여러 케이스가 있겠지??난 에디인 파트너랑 같이사는데…본인은 평생 그런생각 안하고 살다가 내가 검사받아보라고 해서 한 케이스라서…그리고 adhd를 대중적으로 다루기 시작한게 2004년정도부터니까 00년 이전 출생자들은 더더욱 주변도 본인도 모르는게 당연 ㅠ성인 에디는 심지어 2016년부터 대중화됐대
첫번째 두번째 문장 오해의 소지가 있는듯.. adhd 는 환자 본인도 의사도 확신 하기 어려운 질환이라 진단이 더 어려워 그만큼 주변에서 전혀 모르고 혼자 속앓이만 하는 경우도 많아 찐 adhd는 차원이 다르다 처방 받기 전에도 주변사람들 다 안다가 사실이면 그 주변사람들이 정신과 의사 해야됨 ㅋㅋㅋ
여담인데 의심돼서 검사하러 병원 찾을때 CAT하고 설문지 몇개만 하는 곳은 가지말길 애초에 CAT는 adhd 진단 지표가 될순 없고 참고용으로 쓰는 것인데다 비급여라 부르는게 값이라서 병원에서 비급여 검사로 세트메뉴처럼 껴서 장사하는 곳 많아 요새 정책이나 전반적인 흐름이 정신과 입원 치료보다 외래 쪽으로 활성화 시키려는 추세라 특히 비급여에 눈먼 병원 많으니까 정말 진단 제대로 받고 싶으면 지역내에서 유명한곳 찾아서 가는거 추천햐
그리고 예전에는 정신과 가는 걸 숨기다가 치료 시기 놓치는 경우가 많았거든? 근데 요즘은 내과 가듯이 주도적으로 병원을 찾고, 부모가 적극적으로 데려오는 분위기라 소아청소년 비중도 엄청 늘었어 교육청에서 치료비 지원도 적극적이야 난 이건 참 긍정적이라고 봐. 물론 진짜 아픈 사람들도 있는데 너무 쉽게 '나 ADHD인 듯' 하고 뱉는 태도는 조심해야겠지만, 전반적으로 병원 문턱이 낮아진 건 정말 좋은 변화 같아
근데 생각보다 많은게 맞음 그리고 나같경 주변에서 다 아니라고했는데 맞았고 경증 혹은 소위 고기능에디(정식 진단명x)는 겉으로는 티 잘안남 속으로 고군분투해서 일상영위하는거라 우울증먼저 진단받는 경우가 많음,, 글구 혹시? 하고 의심되면 병원가서 진단받는게 최고임 성인에디 전문으로하는데로 찾아가 전문의여도 성인에디 비전형적인건 구분못하는 사람들 꽤 있음 나 진짜 약먹고 광명찾았어
첫댓글 경증도 많고 진단이 애매한 질환이긴 해 중증이면 가족이나 친구들 이름도 못외우더라 지능이 정상인데도
고민이었는데 검사받으니까 아니라그러더라.....풀배터리 검사받았는데.. 그냥 지능이 높다는것만 알게됨...
나도 20 얼마 주고 검사 받았는데 아니였어 주위에서 엄청 의심해서 받은거였는데... 대신 다른 병 진단 받고옴;
공감하는게 예전에 내 친구 adhd진단받고 약먹는 중인데 내 친구는 깜빡하고 이런거 진짜 하나도 없고 집중도 몇시간째 잘했는데 집중 엄청 오래하는 것도 문제라고 했다고 하더라고 그리고 귀에서 무슨 노랫소리가 들린대
아진짜로. 진단좀 받고 말해. 그리고 알고나서 사회생활할거면 치료좀 해라 진심으로... 치료받고 열심히 노력하면서 살아가는 ADHD들도 싸잡아서 욕먹게하지말고..
맞어... 걍 인터넷에 떠도는거 말고 가서 검사를 받아...... 댓처럼 나도 약먹고 호전된거 체감하면서ㅈㄴ 울었음 내가 뱅신이 아니라 다들 이상태로 살고있었구나 나 진짜 고생했구나 싶어서
근데 나도 ADHD 진단 받았는데 저러는거 별 생각없음. 경증 에디가 많기도 하고 이것도 중증 아닌 이상 현대인이 아니면 안고쳐도 될 기질적 문제라고 생각해서… ADHD가 뭔 조현병취급 받거나 그런것보단 나을듯.
마저 나한테 진단명 장애 붙은거면 장애인 아니냐고 한 사람도 있는데 그것 보다야 ㅎ....
ADHD로써 존나 빡쳤던거 수능 가까워졌을때 병원 문앞에서 어떤 학생이랑 엄마로 보이는 분이랑 잡더니 재수생인데 처방 도와달라함.. 진심 신고하고 싶었음..
회사에 나는 adhd라고 말한마디 못하는데 다른사람들은 나 에딘가봐 하고 꺄르르 웃으면서 웃고넘길때 그냥 웃을수가 없어 난 죽을거 같거든 ㅠ
너무 화나 그럴 때
무슨 검사를 받으먼 되나요
나 진단받고 약도 먹고 있는데 사실 난 아직까지도 긴가민가하긴 해...
외국에 살아서 cat검사는 안했거든
내 진술(?)만 듣고 진단한거라... 이게 맞나 싶음
뇌파는 몇년전에 정신과에서 찍은적있는데 그땐 adhd가 주증상이 아니어서 목적이 달랐고
adhd 스펙트럼이 넓어서 확언을 잘 안해주는 의사들 많던데 cat검사 같은 것도 맞다아니다 딱 결과 알려주는거 아니고 걍 진단에 참고하는거라며. 나는 시간 약속, 회사 지각 관리가 넘 안돼서 나 스스로 너무 답답해서 병원 갔었는데 검사비 비싸서 망설이니까 행동치료 책 하나 추천해주심 어차피 약먹는다고 갑자기 기적처럼 좋아지는거 아니라 스스로 멈저 한번 해보라고. 근데 반년 지났는데 책 안펴봤고 시간 개념 없는것도 그대로고 스트레스만 받는중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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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hd 인가봐는 암 생각없는디 그걸로 모든걸 다 핑계화하면 존나 짱남 나도 약 거의 4년째 먹고있는데 나는 그걸 하지않기 위해 약을 먹고 달마다 시간을 내서 병원을 가고.. 약을 먹는데도 달라진게 없는거같아서 대가리 힘 깍 주고 사는데 진단도 안받고 나 adhd인가봐 니가 이해해~ ㅇㅈㄹ하면 개패고싶음
하나알려줄까
막 스카이 나온 유명 임상심리상담사 ㅋㅋ 나 에디에치디라니까 갑자기 대하는 행동달라짐
거의 바보천치 대하는듯이 하더라
이게 진짜 딜레마같음... 뭔가 특혜같은것을 줘야 정당한건지 다른사람과 똑같이 대해줘야 좋은건지...
그렇다고해도 그 임상심리상담사는 사람의 심리상담을 한다는사람이 너무 했어
갑자기 히스테리적인 말을 하고 인신공격을 하고... 그 이후로 어느 회사를 가도 자신감을 못찾겠더라고
병원도 안가놓고 나는 adhd 라 이러는거 개웃김 ㅡㅡ adhd 는 선천적으로.. 태어날때부터 … 전두엽이 덜 자란거라서 약 효과 직빵이라고요
근데 진짜인 사람들은 처방받기전부터 주변사람이 알아…..진짜 차원이 달라..본인이 말하는 사람들치고 진자 심한사람 못봄 오히려 본인이 adhd면 “다들 이런거아냐?”하고 모르거나 확진받은거면 티안나게 하려고 숨기던데…
아냐 모르는경우도 많아 나도 내가 에디인거 몰랐고 내 혈육,찐친들 아무도 모름 근데 다른걸로 정신과 갔다가 의사추천으로 검사하고 에디진단받고 약먹음 근데 그거 혈육이랑 찐친들한테 말 하니까( 구라치지말라고,니가 어딜봐서 에디냐고 함 근데 나는 진단받고나니 그동안 이해안되던 내 띨빵한 점들이 다 이해가 되더라고 그리고 에디증상중에 하나가 입조심 못하는거임 그래서 자기가 진단받고 나면 자기 에디라고 주변에 말하고 다니는 경우 되게 많음
@여름빠이 당연 여러 케이스가 있겠지??난 에디인 파트너랑 같이사는데…본인은 평생 그런생각 안하고 살다가 내가 검사받아보라고 해서 한 케이스라서…그리고 adhd를 대중적으로 다루기 시작한게 2004년정도부터니까 00년 이전 출생자들은 더더욱 주변도 본인도 모르는게 당연 ㅠ성인 에디는 심지어 2016년부터 대중화됐대
첫번째 두번째 문장 오해의 소지가 있는듯.. adhd 는 환자 본인도 의사도 확신 하기 어려운 질환이라 진단이 더 어려워 그만큼 주변에서 전혀 모르고 혼자 속앓이만 하는 경우도 많아 찐 adhd는 차원이 다르다 처방 받기 전에도 주변사람들 다 안다가 사실이면 그 주변사람들이 정신과 의사 해야됨 ㅋㅋㅋ
난 진짜 스스로 에디라고 의심 ㅈㄴ했고 실제로도 검사결과 에디였음ㅋㅋㅋㅋ 근데 중증은 아니고 경증인듯?? 의사샘이 보통 에디로 오는 환자들 중 많은 사람이 인간관계랑 직장 모든게 다 파탄나서 병원 찾아온다했는데 난 그정돈 아니라..
커뮤 많이해서 전두엽 녹아서 그런 증상 나타나는 경우도 많을걸ㅋㅋㅋ
일 못하는 사람 가리켜서 adhd라고 하는 것 좀 그만 하길 ^^
보통 20대 중후반 쯤 되면 오 내가..? 하면서 가보면서 알게되는 경우 많고
똑바로 일하려고 자기 혹독하게 관리하는 경우 존많임
오히려 저런 경우는 진짜 일 못하거나 주의 산만일 가능성이 더 큼
adhd 약도 안맞아서 돌겠음.. 변비생겨
물 꼭 2l 먹고 식이섬유도 먹자 ㅠㅠ
뭐먹어?난 아토목 먹는데 1일1똥 하던 내가 5일1똥 함 그것도 5일지나도 안나오니 답답해서 약 끊으면 담날 바로 나오더라고 ㅠㅠㅠㅠㅠ 정신적으로는 효과를 봤는데 변비때문에 약 먹기가 싫어
절대아니라고 호언장담하고 검사했는데 맞아서 약먹었음 다들 으심되면 무조건 검사해봨ㅋㅋㅋㅋ
핸드폰 중독이라 집중력 흐려진 건데 adhd라고 하더라
ㅈㄴㄱㄷ 오히려 adhd라서 핸드폰중독이 된걸수도 있음 ..
나 에딘가? 하는 사람있으면 난 걍 가서 검사받아봐함 아닌지 맞는지 확실해야 다음이 있는거니까
나 시험준비할때 우울증+ADHD 증상생겨서 상담받았더니 콘서타줘서 몇개월먹었어 효과도보고 부작용도 있긴했는데
먹으면 안됐었던건가?
갠적으로 내가 경증에디같은데 경증이니 굳이 약먹고싶진않아서 병원안가는중인데 지피티도 검사 받아보는걸 추천하더라고ㅜ...
여담인데 의심돼서 검사하러 병원 찾을때 CAT하고 설문지 몇개만 하는 곳은 가지말길 애초에 CAT는 adhd 진단 지표가 될순 없고 참고용으로 쓰는 것인데다 비급여라 부르는게 값이라서 병원에서 비급여 검사로 세트메뉴처럼 껴서 장사하는 곳 많아 요새 정책이나 전반적인 흐름이 정신과 입원 치료보다 외래 쪽으로 활성화 시키려는 추세라 특히 비급여에 눈먼 병원 많으니까 정말 진단 제대로 받고 싶으면 지역내에서 유명한곳 찾아서 가는거 추천햐
그리고 예전에는 정신과 가는 걸 숨기다가 치료 시기 놓치는 경우가 많았거든? 근데 요즘은 내과 가듯이 주도적으로 병원을 찾고, 부모가 적극적으로 데려오는 분위기라 소아청소년 비중도 엄청 늘었어 교육청에서 치료비 지원도 적극적이야 난 이건 참 긍정적이라고 봐. 물론 진짜 아픈 사람들도 있는데 너무 쉽게 '나 ADHD인 듯' 하고 뱉는 태도는 조심해야겠지만, 전반적으로 병원 문턱이 낮아진 건 정말 좋은 변화 같아
@노연정 무조건 cat 받아야하는줄 알았는데 아니구나 댓 고마워
아니 그냥 더 흔하게 자주 언급해서 다들 검사 받고 약 좀 먹어 정신과 가는거 내과가듯 갔음 좋겠어 나는 약 평생 먹을 생각하는데 ㅅㅂ 상사가 중증 에디 같은데 미치겠어 제발 병원좀 가 제발
5년전에 10만원주고해봤는데 중증은아니고 경증임 3년전에도 경증있었음
그리고 병원 가도 오진 개많음
난 갔는데 아니었음 cat 검사하면서도 나 아닌가본데? 이걸로 검사가되나?? 했는데 난 아니고 우울증이랑 불안장애 있었음 내가 병원 소개해준사람은 맞았대
4-5퍼인것도 검사 별로 안받아서인듯 애매하다싶으면 병원가보는거 추천
나도 중증은 아니라 이때까지는 크게 스트레스 안 받아서 걍 살다가 이직하고 존나 문제 느껴서 진단 받고 약 처방 받고 먹는중 지금 콘서타 용량 맞는 거 찾아가는 중
콘서타 먹고 있다죠
근데 생각보다 많은게 맞음 그리고 나같경 주변에서 다 아니라고했는데 맞았고 경증 혹은 소위 고기능에디(정식 진단명x)는 겉으로는 티 잘안남 속으로 고군분투해서 일상영위하는거라 우울증먼저 진단받는 경우가 많음,, 글구 혹시? 하고 의심되면 병원가서 진단받는게 최고임 성인에디 전문으로하는데로 찾아가 전문의여도 성인에디 비전형적인건 구분못하는 사람들 꽤 있음 나 진짜 약먹고 광명찾았어
콘서타 쉽게 처방받을 약 아님 올해 초까지만 해도 증상 들어보고 adhd 같으면 콘서타 처방해주는 개인병원 많았음.... 나도 주위에서 진짜 심한 adhd 같다해서 병원 갔는데 뇌파검사에선 아니라고 나와가지고 콘서타 처방 못받음
창작하는데 약 못먹겠어
약먹으면 저 증상들이 개선되는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