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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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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흥미돋 90년대생 아니면 모르는 치킨
fmakal 추천 0 조회 22,981 26.05.31 19:00 댓글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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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5.31 19:02

    첫댓글 또래오래 처음 오픈했을때 받고싶어서(하루용돈 300원이라 불량식품사먹고나면 돈 없었음) 학원차 냅두고 기다렸었음... 지금생각해보면 너무 죄송하다ㅋㅋㅜㅠ

  • 난못먹어봤넨....90년대생인데...

  • 나 교촌 생긴지 얼마 안됐을때 이런거 받아봄ㅋㅋㅋ

  • 26.05.31 19:10

    나는 교촌 먹어봄 ㅋㅋㅋ 그때 교촌 처음 생겨서 닭봉이랑 날개 두개 넣어서

  • 26.05.31 19:10

    울동네 교촌이랑 교촌짭(이름도 기억 안나 ㅜㅜ) 동시에 생겨서 집앞, 엄마 가게앞, 학교 뒷문에서 존나 나눠줘서 한동안 신나게 조졌어 ㅋㅋㅋㅋ

  • 26.05.31 19:12

    교촌 이걸로 먹고 충격받았어 세상에사 제일 맛있었음

  • 26.05.31 19:12

    와 나도 교촌 받아봄 그때 먹고 너무 맛있어서 집 가자마자 엄마한테 시켜달라고 난리쳤는데

  • 26.05.31 19:15

    그리고 나어릴때는 치킨집 프랜차이즈보다 걍 개인이 하는데가 더 많았던거같아 그래서 오픈하면 저런식으로 치킨주셨음 홍보용으로

  • 26.05.31 19:19

    이렇게 한조각씩 주는게 왤케 맛있는지 몰라ㅋㅋㅋㅋ 다음날 반에 한두명씩 너뮤 맛있게 먹고 엄마한테 졸라서 배달 시켜먹었다는 애들 꼭 있었음

  • 이파트 신문구멍에다가도 넣어줬었어

  • 26.05.31 19:43

    조선치킨에서 많이 먹었는데

  • 26.05.31 19:46

    나 신드롬치킨 이걸로 먹고 충격받음

  • 26.05.31 19:52

    아빠인줄 알고 문열어줬다가 저 치킨 나눠주는 분이어서 엄마한테 혼남 ㅋㅋㅋ 확인도 안하고 문열어준다고

  • 26.05.31 20:10

    너무감사했지

  • 26.05.31 20:12

    저렇게 먹어서 교촌 지금까지 최애임,,

  • 26.05.31 20:19

    교촌 진짜 겁나 많이 줘서 날 길들여놓고..

  • 26.05.31 20:21

    아빠 교촌했어서 나랑 아빠랑 저 시식 들고 자주 나감... 맨날 갓 튀긴 제일 맛있는 거 나부터 먹었는데 진짜 맛있었어...

  • 26.05.31 20:48

    와 대박 초딩때 교촌치킨 이거 먹고 넘 맛있어서 엄마한테 시켜달랬는데 첨 시켜봐서 매운거 시켜서 난 못먹었던 기억ㅠ

  • 26.05.31 20:56

    신드롬 진짜 띠용이었다고..

  • 26.05.31 21:10

    이건 몰라..

  • 26.05.31 21:23

    교촌ㅋㅋ학교정문에서 얻어먹음

  • 26.05.31 21:31

    이거때문에 교촌 처음먹어봄 진짜 세상에 이런 치킨이 있었나 감탄함

  • 26.05.31 21:33

    교촌 진짜 기영이바나나됨

  • 26.05.31 21:47

    교촌 충격이었음..

  • 26.05.31 21:52

    와 ㄹㅇ개추억이다.. 꼭 몇번씩 더받는 애들 있었는데 어른되고나니 걍 알면서 줬을듯

  • 26.05.31 22:03

    ㄹㅇ 교촌 이때 개존맛이억는데

  • 26.05.31 22:10

    신드롬 받앗다네요

  • 26.05.31 22:20

    ㄹㅇ 존맛이었는데

  • 26.05.31 23:09

    교촌 오토바이 따라다니면서 두개씩 받아먹고 그랬는데ㅋㅋㅋㅋㅋㅋ

  • 26.05.31 23:47

    교촌진짜,,ㅠ 넘 맛있었어서 집에서 시켜먹자 그랫는데
    양작다고 뭐이런걸 시키냐고 엄청 혼났던기억이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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