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www.dmitory.com/issue/351795954
순식간에 나이 먹음... 공감ㅠㅠ
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귤토끼이
진짜 언제 세월이 이렇게 지났나 싶은ㅠㅠㅠ
난 아직도 19살때 기억이 또렷한데 ㅜㅜㅜㅜ 까마득한 나이야
다그려요 ㅠㅠ
ㄴㄷ
나도 그래 35살때 진짜 내 가 싫어지더라 ㅠ나이들어가는 나를 받아들이는게 싫었음 오히려 20대초반애들하고 대화가 통한다고 착각까지 하니까 추해지는거 같아서 정신차림
나도 내마음 나이 28..
나도 26정도온거같음...ㅠㅠㅠㅠ
난 한 29...지금 34
ㄴㄷ ㅠㅠ
23살에서 멈춤..
ㅅㅂ ㅜㅜ
다들 그렇게 느끼는구나 나도 20대 초중반에서 멈춘 것 같아 몇십년뒤에도 똑같을듯
나도 정신연령은 한참 낮음 ㅋㅋㅠ
ㄴㄷ 갑자기 올림픽 선수들나이가 나보다 어려
나도 그래 많아야 20대 후반?
나도 28
나당..
나도야...
존나 나에요
진짜 언제 세월이 이렇게 지났나 싶은ㅠㅠㅠ
난 아직도 19살때 기억이 또렷한데 ㅜㅜㅜㅜ 까마득한 나이야
다그려요 ㅠㅠ
ㄴㄷ
ㄴㄷ
나도 그래 35살때 진짜 내 가 싫어지더라 ㅠ나이들어가는 나를 받아들이는게 싫었음 오히려 20대초반애들하고 대화가 통한다고 착각까지 하니까 추해지는거 같아서 정신차림
나도 내마음 나이 28..
나도 26정도온거같음...ㅠㅠㅠㅠ
ㄴㄷ
난 한 29...지금 34
ㄴㄷ ㅠㅠ
23살에서 멈춤..
ㅅㅂ ㅜㅜ
다들 그렇게 느끼는구나 나도 20대 초중반에서 멈춘 것 같아 몇십년뒤에도 똑같을듯
나도 정신연령은 한참 낮음 ㅋㅋㅠ
ㄴㄷ 갑자기 올림픽 선수들나이가 나보다 어려
나도 그래 많아야 20대 후반?
나도 28
나당..
나도야...
존나 나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