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모르겠어 주변에 20대때 결혼해서 잘살고 계신 부부들 있는데 그때 너무좋아서 결혼했고 시가하고 여행다니고 파티도 하고 잘지내시고 그런얘기 하는데 아무도 저렇게 시기질투하지 않던데 돈 많아서 여유있게 사는걸로는 더 못봄 어차피 사는동네나 차 보면 대충 알기도하고 댓글 반응 저런거 질투나서가 아니라 저런경우가 드물어서 진짜 의아해서 그런거 아닌가? 쩌리에도 몇번 올라왔지만 어느정도 되는 회사가면 신혼인데 부모님이 서울 어디에 집해주는 동료 많은데 그런거 서로 얘기하지 질투하고 나쁜말 하진 않음 당연히 속으로는 그럴수도 있지만 겉으로 그렇진 않아 주변에서 다 저런다하면 아무래도 말하는 방식이 이상한거 아닌가싶어
사람들이 못된게 아니라 원래 인간이 생겨먹은게 그럼.. 남의자랑 맘편히 계속 들어줄 부처 몇 없어 아마 글쓴이도 자기 30평 자가있다고 자랑했는데 옆에서 우린 50평 자가샀다하면 마냥 기쁘지않을껄.. 다들 그걸 알기때문에 적당히 하는거임 미움받기 싫은것도 있고 상대방 맘상하지 말라고 배려해주는것도 있고
첫댓글 본문보고 맞아맞아 적당히해야지 하고 댓글보니까 댓글이 증거 그 자체같다 ㅜㅜㅋㅋㅋㅋ
저 사람은 너무 늦게 알았네 ㅋㅋ 주변 사람들도 들어주느라 힘들었을듯
자랑하면서 아마 내가 너보다 위다 이런게 비언어적인 행동으로 나타났을수도 있어
저 중 누군가는 당사자의 행복이 부러워서도 아닌 행복을 과시하는 듯 한 행위에 포커스를 둿을지도..
맞말이라고 생각
댓까지 현실반영이네ㅋㅋ
남이불행한얘기햇는데 넌어때?햇을때 난다좋아~이러면 좀눈치없다고욕먹던데 혹시그런케이스아닐까 ㅋㅋㅋ
잘 모르겠어 주변에 20대때 결혼해서 잘살고 계신 부부들 있는데 그때 너무좋아서 결혼했고 시가하고 여행다니고 파티도 하고 잘지내시고 그런얘기 하는데 아무도 저렇게 시기질투하지 않던데 돈 많아서 여유있게 사는걸로는 더 못봄 어차피 사는동네나 차 보면 대충 알기도하고 댓글 반응 저런거 질투나서가 아니라 저런경우가 드물어서 진짜 의아해서 그런거 아닌가? 쩌리에도 몇번 올라왔지만 어느정도 되는 회사가면 신혼인데 부모님이 서울 어디에 집해주는 동료 많은데 그런거 서로 얘기하지 질투하고 나쁜말 하진 않음 당연히 속으로는 그럴수도 있지만 겉으로 그렇진 않아 주변에서 다 저런다하면 아무래도 말하는 방식이 이상한거 아닌가싶어
댓글들도 시기질투 심하네.. ㅋㅋ 역시 그냥 그래~ 가 정답
시댁 사업장에 왜 초대하지..
에이…어케 말하고 다녔을지 뻔히보인다 걍
댓글이 증명하네 ㅋㅋㅋㅋㅋㅋ
ㅋㅋㅋ누구는재수없고 누구는좋겠다싶고 그런거보면 말투나 태도가 중요하긴해 ㅎ
글만봐도 어떤 타입인지 보이는데ㅋㅋㅋ
글만봐도 난척오지는데 남한테 축하를 왜바라는지…이상한 사람..
나도 이래서 많이 자랑인건 인스타에 안올리고 말도 안해.. 소소한 일상만 말하고 올려.. 근데 이거 이해못하는 사람들도 많더라 누군가엔 그 소소한게 엄청난 자랑일수도 있다고.. 암튼 난 그렇게 행동함
이거찐이야 댓글 보면 알 수 있듯..
저기도 여기도 댓글이 증명해주는중ㅋㅋㅋㅋㅋㅋㅋ
난 인스타도 안 하고 내 자랑 일절 안 하는 타입인데 저기 댓글 보니까 찐으로 1도 말하지 말아야겠다… 글쓴이도 솔직히 어떤 타입인지 알 것 같은데 댓글 또한ㄷㄷㄷ
사람들이 못된게 아니라 원래 인간이 생겨먹은게 그럼.. 남의자랑 맘편히 계속 들어줄 부처 몇 없어 아마 글쓴이도 자기 30평 자가있다고 자랑했는데 옆에서 우린 50평 자가샀다하면 마냥 기쁘지않을껄.. 다들 그걸 알기때문에 적당히 하는거임 미움받기 싫은것도 있고 상대방 맘상하지 말라고 배려해주는것도 있고
맞지 뭐 그래서 나는 남 시기질투 안 하려고 함 아니꼽게 말해도 좋게 들어 주려고 하고
인간은 원래 그래ㅋㅋ댓글도 굳이 굳이 글쓴이 지적하고 깎아내리잖아
글만 봐도 알겠는데 ㅋㅋㅋㅋ 적당 자랑은 괜찮음
ㅇㅈ 위로는 쉬운데 축하는 어려움
물어보니까 대답한거같긴한데 ㅋㅋㅋㅋ
근데 대화라는게 상대방의 백그라운드 이런것도 보통은 다 머리에서 자동으로 필터링이돼서 대답하니까 생각나는거 막 내뱉으면 대갈꽃밭이라고 하잖음
행복은 자랑하지않아도 드러나는거야 절로.. 자랑하는 순간 과시되는거지 뭐..
맞음 ….. 그래서 굳이 잘되는거 말안함
행복은 말하지 않아도 티남.. 상대가 슬픔이 있는 상황에서 지 얘기만 하는건 이기적인거고 남에 대한 배려와 생각이 없는 사람임.. 어른이면 상황에 따라 할말 안할말은 스스로 가려야지..
내 생각이지만 자랑하지 말고 드러내지 말란 말을 배우자가 할 정도면 평소 화법이 자랑 베이스가 좀 있을거 같음ㅋㅋㅋㅋ
그냥 자랑도 잘 하는법이 있어...ㅋㅋㅋㅋㅋㅋ 질투라는거 자체가 동물의 기본적인 감정인것도 공감하는데 자랑 잔뜩해도 미움 안받는 타입이있고 미움 받는 타입이있고 그냥 내가 잘못하면 안하는게 답이긴함 나도 자랑 잘하는법은 아직 모르겠다.....
제목은 공감인데 본문이 공감이 안가네 ;
ㅁㅈ 나도 그래서 뭐 도전하는거 전부 결실 나기전까진 아무에게도 티 안냄. 괜히 시기질투 받아서 득될게 없어
성공한사업가들도 다들 하는말이
절대자랑하지말라고.. 사람들은자랑하는순간 질투하고 나의불행을기원한다고ㅋㅋ
물어본다고 다 말하면 절대 안된다는걸 20대때 깨우쳐서 너무 다행이었음
댓글까지가 이 글의 완성
한국인들 자랑안해도 질투좆되는데 자랑하면...ㅋ
과하게 자랑하는 사람들 꼭 있던데..일부러는 아니고 많이 긍정적이라 행복한 사람들 ㅋㅋ
사람중에 열등감에 약한 사람이 있을텐데 내가 자랑해서 그사람을 굳이 시험에 들게 할 필요 없음.. 나도 내가 힘든 입장 되면 열등감 안가질거란 보장도 없고
저 사람은 진심 행복해보이네 ㅋㅋㅋㅋㅋㅋㅋ 뭐 잘못되어도 행복해보일 것 같어
댓글부터가 부들대는데요...ㅋㅋㅋㅋ
댓글들 아득바득 글쓴이 까내리려는거봐 와..
아 나 이거 요즘 엄청 느껴..... 친구나 지인은 괜찮은데 회사사람들한테는 무조건 앓는 소리만 해야되더라.
ㅜ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자기 잘난 거 주변에 말할 필요 없는듯
주변만봐도 진짜 잘먹고 잘사는 사람은 인스타 안함.. 걍 남한테 관심도 없스
나도 말 극 조심하는데.. 믿었던 친구한테도 좀 얘기하니깐 열등감 느끼는거 찐이긴해서.. 그때부터는 아무한테도 자랑이라 싶은건 얘기 안함
아 조심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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