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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다킹신부와 새벽을 열며
 
 
 
카페 게시글
새벽을 열며 2006년 8월 5일 연중 제17주간 토요일
빠다킹 추천 0 조회 648 06.08.05 04:18 댓글 10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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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06.08.05 06:56

    첫댓글 오늘 하루도 주님께서 주신 하루라 여기며 감사한 마음으로 살겠습니다. 주님의 말씀을 더 가까이, 더 온전히 알아들을 수 있게 노력하는 하루로 만들겠습니다. ~~ 신부님과 여러 카페님들, 건강한 하루 되십시오.

  • 06.08.05 08:15

    감사합니다. 신부님!

  • 06.08.05 09:09

    이번 주일을 돌아봅니다. 음... 소중한 사람들을 많이 만난 주일이었습니다. 휴가 간 직원의 소중함도... 여기 오시는 모든 분들, 우리 모두는 소중한 존재입니다. 올려주신 글을 매일 읽고, 함께 묵상하면서 소중함을 공감하니까요. 그쵸? 신부님~ ^^

  • 06.08.05 09:30

    드디어 풍무동 성당 도보순례단이 90킬로의 (상상이 되지 않는...)여정을 마치고 무사히 돌아왔읍니다...^^ 감격의 눈물이... ㅠㅠ 자고 있던 아들이 갑자기 벌떡 일어나더니 "어, 30킬로 남았다~ " 그러더니 푹 쓰러져 또 잡니다...일어나면 맛난거 해 주어야 겠어요. 아이들은 생각보다 씩씩하게 돌아 왔어요, 그들의 진정한 능력을 알아보지 못하고 얼마나 걱정을 했었는지... 그 아이들에게는 뭔가 해냈다는 성취감이 살아가면서 큰 도움이 되리라 믿어요... 아이들이라고 어리다고만, 할 수 없다고만 미리 판단하지 않는 어른이 되어야 겠습니다. 기도해주신 모든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오늘도 주님의 은총 속에 행복하시길..._()_

  • 06.08.05 11:24

    건강하게 돌아왔다니 감사해야할 일이군요.

  • 06.08.05 09:51

    진정한 보석의 가치를 알려면 그만한 수준이 되어있어야하지요. 제 자신이 남을 판단하려할때마다 제 자신의 가치도 형편없게 매겨진다는것을 기억하겠습니다. 그 사람의 진면목을 못 본다는것은 그만큼 제 수준이 어리숙하다는것이니까요. 사람들의 진가를-그 사람들 자신조차도 몰랐었던- 먼저알아 헤아려주고 발굴해내셨던 예수님을 떠올리면서 섣불리 판단치 않겠습니다. 여름이 가고있네요. 지나고나면 그리워질 여름~ 열심히 살아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06.08.05 10:12

    열심히,.,,,저도 감사,,,^^

  • 06.08.05 20:01

    후회하는 삶을 살지 않도록 주님 말씀을 알아들을 수 있는 열린 마음과 들을 수 귀를 주소서..소중한 사람들을 만날 수 있는 오늘 하루가 가장 큰 선물..좋은 강론 감사드립니다. 신부님, 지치지 마시고 건강하세요.*^&^*

  • 06.08.06 00:06

    가치 있는 것을 가치 있게 바라볼 수 있는 지혜가 필요합니다.내 생각으론 안될 것입니다. 항상 기도하고 의지하며 살아가는 나 자신이 되게 하소서.... 아멘.

  • 06.08.07 01:00

    "잘못된 판단과 행동으로 인하여 그는 평생 후회하는..."...진정한 보석의 가치를 모르는 어리석음 저도 그 한 사람이 되는 것은 아닌지...그래서 평생을 후회한다면 그땐 내 탓만 하고 있어야 하는 건지..저에게 똑바로 볼수 있는 현명한 지혜를 주시기를 간청합니다..저에게 이렇게 소중한 사람들을 허락하신 주님께 감사를 드립니다...신부님^^모든이에게 소중한 존재이십니다..늘 건강하시고 주님의 축복과 은총 넘치도록 가득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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