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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사랑의 울림 카르투시안 수도회 탐방 - 박 찬 | 가톨릭 다이제스트 2002년 10월
* cross 추천 0 조회 253 10.01.04 23:07 댓글 2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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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0.01.29 22:48

    첫댓글 세상 것들이 내 안으로 들어올 때는 얄팍한 내 안의 잣대에 의해 걸러져 너무도 천천히 들어오거나,
    귀한 것들이 내 안에 들어 오기도 전에 아예 통채로 떨어져 나가기도 합니다.
    그러나 어쩌다 어쩌다
    내 것들이 감지하기도 전에 전 존재가 무엇인가에 감싸일 때가 있습니다.
    막혔던 숨통이 터지는 순간이지요. 제가 그나마 그리스도인으로 살아갈 수 있는 에너지일 것입니다.
    님께서 마련해주신 '카르투시안 수도원'...... 내 것이 깨어나기 전에 은총이 먼저 존재를 채웠습니다.
    저는 늘 다른 이들이 닦은 덕으로 축복을 누립니다.
    부끄럽고 감사한 일입니다.

  • 10.02.24 23:28

    하느님만으로 만족하나이다!! 더 깊이 넓게 높이 온전히 사랑하려 당신만을 봅니다.
    목마르다^^ 침묵과 고독, 기도와 희생, 봉쇄와 은둔의 삶!!
    더 엄격함과 절대로의 이끄심이신지요..
    주님께서 친히 이끄심을 믿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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