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일주 20일2027년 1월 2일 출발
새해의 첫 여행은 인류의 오래된 문명과 붉은 사막, 눈부신 현대도시와 아라비아의 대자연을 함께 만나는 특별한 여정입니다.이집트·요르단·아랍에미리트·오만.서로 다른 매력을 지닌 중동 4개국을 20일 동안 여행합니다.이집트에서는 수천 년의 세월을 견뎌온 기자 피라미드와 스핑크스를 마주합니다. 나일크루즈를 타고 잔잔한 나일강을 따라가며 룩소의 웅장한 신전과 람세스 거상 등 찬란했던 고대 이집트 문명의 흔적을 만납니다.사진으로 수없이 보았던 피라미드 앞에 직접 서고, 나일강 위에서 일몰과 아침을 맞이하는 시간은 이집트 여행에서 오래 기억될 순간이 될 것입니다.요르단에서는 좁은 바위 협곡을 지나 붉은 바위도시 페트라로 들어갑니다. 협곡 끝에서 모습을 드러내는 알카즈네의 웅장한 풍경과 끝없이 펼쳐지는 와디럼 사막은 우리가 살아온 세상과는 전혀 다른 시간을 보여줍니다.아랍에미리트에서는 사막 위에 세워진 화려한 현대도시를 만납니다. 하늘을 향해 솟은 두바이의 스카이라인과 웅장한 이슬람 건축을 둘러보며, 오래된 중동과 새롭게 변화하는 중동의 모습을 함께 느껴봅니다.마지막으로 만나는 오만은 화려함보다는 깊고 편안한 아름다움이 있는 나라입니다. 웅장한 산맥과 깊은 협곡, 에메랄드빛 와디와 전통적인 도시 풍경 속에서 아직 많이 알려지지 않은 아라비아의 자연과 문화를 만납니다.피라미드와 나일강.룩소와 람세스 거상.페트라와 와디럼 사막.두바이의 현대적인 풍경.그리고 오만의 산과 협곡, 푸른 와디까지.고대 문명만 보는 여행도 아니고, 사막만 달리는 여행도 아닙니다. 수천 년의 역사와 거대한 자연, 전통적인 삶과 미래도시를 한 번에 경험하는 중동일주 20일입니다.2027년 1월 2일.새해의 문을 여는 특별한 여행으로 함께 떠나보세요.https://m.cafe.daum.net/bpguide/8gOq/541?svc=cafeapp
1월2일 출발 확정. 3월1일. 이집트 요르단 오만 아랍에미레이트 20일 여행
[세 개의 세계를 걷다 – 오만·이집트·요르단 20일]“시간을 걷는 여행, 문명과 사막이 만나는 길 위에서.”단 하나의 여행으로, 아라비아의 바다 내음과나일강의 생명력, 페트라의 장엄함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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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낭길잡이 비젼투어
첫댓글 세상에는 사진으로는 다 담을 수 없는 풍경이 있는 것 같습니다.직접 그 앞에 섰을 때만 느낄 수 있는 벅찬 순간이지요.앞으로도 그런 첫 만남이 많이 기다리고 있기를 바랍니다.
첫댓글 세상에는 사진으로는 다 담을 수 없는 풍경이 있는 것 같습니다.
직접 그 앞에 섰을 때만 느낄 수 있는 벅찬 순간이지요.
앞으로도 그런 첫 만남이 많이 기다리고 있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