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토요일 오후 5시 30분 부터 시작된 성당청소는 윤성철(안토니오),김정재(세라피나),김황진(마르코),김종대(대건 안드레아), 유차연(율리아),오현자(마리아),오창해(즈카리아), 등 총 7분의 형제자매님들이 수고해 주셨다.
첫댓글 추운날씨에 수고많으셨어요 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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