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714 박진용 소설쓰기[전장속에서...그리고 그후...]
서기 3904년 지구의 정치는 혼란스럽고 우주도 혼란스러울떄...
엄청난 외계물체가 행성하나를 덥쳤다. 그리고는 모든 행성의 자원을 가져간뒤 후퇴를 하고있었다.
그런데 지구 군대에서는 용납할수 없는 이라며 정부의 허락을 받지않고 억지로 군대를 진격하게 하여
제1차 우주전쟁이 벌어졌다.그리고 그우주전쟁은 아주 무서운 화력으로 팽팽이 맞섰다.하지만 그런
것때문에 피해를 입은 시민들은 반란을 일으켰다.
그리고 3년후 아직도 전쟁중이다. 행성이 3개째 통째로사라지고 인구피해는 대략 5000만명
계속 되는 전쟁에 거주하는 사람들마저 반란을 일으켯다.
(피슈우우우우우우~꽈아아아아아앙~~~)
다시 침략이 시작됫다. 엎친데 곂친격이라던가... 쩌끄라는 엄청난 외계생물까지 오고있다.
이때 지구에서 메세지가 왔다.내용은 이러하다.
'암호제시-S5481
지금 쩌끄의 세력이 반란군 보다 더욱 커지고 있다.그러니 반란군은 신경을 쓰지말고 모든
병력을 차-행성 으로 옮겨 쩌끄 세력의 심장부를 공격하라'
이때부터 나의 모험은 시작된다.
(푸슈우)문이 열리고 작전본부로 제독이 들어와 회의를 시작햇다.그사이에는 나도 이등병이
라는 계급으로 참가햇다.그리고는 제독은 심각하게 말햇다.
"지금 본부에서 메세지가 날라왔다.내용은 당장 쩌끄의 심장부로 진격 하라는것이다. 그러니
이곳에는 소수 병력만 남는다. 갈사람은 가스 분출지역 X57926 로 오도록... 말해 두자면 이
곳에 있어도 죽는다는 것이다."
그리고 회의장은 수군거린다.
다음날 나는 마음을 먹고 군장을 챙겼다. 그안에는 M-32 발칸레이저포,L-375 소형로켓,특수
방어복,먹을것 등이 있었다.
당연히 죽을 것이니 간단하게 들고가는 것은 당연하다.
그리고 예정지역으로 향했다.갈때도 5부대 정도가 보병과 2부대의 메카닉 유닛이 모여서 갔
다.도착을 해보니 대략 모든 군대가 모인듯 싶었다.그리고는 드랍쉽을 타고갔다. 나는 심심
하여 옆에 사람에게 말을 걸었다.
"저기요.."
단 한마디 밖에 하지 못했다.인상이 완전히 굳어있엇다.나도 침묵해 있을때 내앞에서 말을
걸어왔다.
"저기...물좀 있나요?"
"예,많아요.여기좀 드세요"
물을 주는 동시에 얼굴을 보니 예쁘다고 소문난 여자 대대장 이였다.
"자, 여기요"
"...."
나는 말을 듣지 못했다.
"야! 이등병 !! 내말 안들리나??!"
"예!00소대 ㅁㅁㅁ입니다"
"자!여기 물받어"
그리고 다시 물을 받고 얼굴을 보았다. 왠지 무서워 보였다. 그때엿다, 엄창난 굉음이 바깥
쪽에서 들리는 동시에 안내 소리가 났다.
"각 부대원들은 안전위치로 이동하라,다시한번 말한다,각 부대원들은 안전위치로 이동하라"
나는 안전위치로 가서 창문을 보았다. 바깥은 추워서 창문이 하얗게 되있었지만 흐리하게 쩌
끄놈들이 왔다는걸 예상할수있었다.그 상태로 5분이 지나고 비상령이 풀렸다. 내옆에 인상굳
은 사람이 말을 걸어왔다.
"제이름은 ㅂㅂㅂ입니다."
순간적인 말에 나는 쫄아 버렷다.10초 정도 있다가 나도 말을 꺼냇다.
"제이름은 ㅁㅁㅁ입니다"
ㅂㅂㅂ은 역시 굳은 얼굴로 나에게 말을 걸어왔다.
"당신은 이곳에서 살아남을수있을것같습니까?"
어이없는 질문이었다.누구나 살겟다고 마음을 먹는다는걸 알텐데... 그래서 나는 웃으며 대
답했다.
"당연하죠 누가 죽고싶겠어요?"
하지만 ㅂㅂㅂ의 얼굴은 더욱 굳어지고 느리게 말을 꺼냇다.
"제뒤에 무기가 보이시죠?이무기는 H-937 소형핵 발사기인데.... 제임무는 당신들과 같이.."
ㅂㅂㅂ은 눈물을 흘리고 말을 잇지 못했다.나는 그를 감싸 안고 진정시켯다.
3분후 차-행성에 도착을 햇다.앞쪽에는 말못할 것들이 우글우글 거렸다.그떄 옆에서 제독이
말햇다.
"너희들은 각각 4개 부대로 나뉘어 싸우게 될것이다.
1부대.너희들은 레이스 편대의 호위를 받으며 정면으로 돌격한다.
2부대.너희들은 탱크와 함께 측면에서 스포어 콜로니를 부신다.
3부대.너희들은 배틀과 함께 지상유닛을 전멸시킨다.
4,5부대.너희들은 발키리와 함께 공중유닛을 전멸시킨다.
이상!나는 본진으로 돌아가 정보를 보내주겠다."
나는 이부대의 3번부대에 속해있다.어쩃든 모두들 긴장한 표정으로 제독에게 인사한다.
각부대는 흩어지고 우리부대는 유리한지역인 언덕으로 올라갔다. 올라가는 순간 버로우한 쩌
글링에게 포위당했다.하지만 공중지원부대에 의해 살았으며 다시 더욱 높은 언덕으로 올라갔
다.벌써 다른부대들은 싸우고 있었다. 우리부대도 공격을 개시했다. 배틀들은 동력 60%를 사
용하는 야마토포를 쏘고 우리는 각자의 무기로 싸웠다. 그때 내옆에서 ㅂㅂㅂ이 말을했다.
"저는 핵무기밖에없는데 무기를 하나만..."
"아... 이 소형로켓을 쓰세요.."
그리고 다시 사격을 시작했다. 하지만 너무 많은 적군 병력에 우리는 밀리기 시작했다.그때
였다. 우리의 주위에 파란장막이 생겨 공격을 막아주고 있었다.보호막을 계기로 우리소대는
더욱 강하게 밀어부쳐 지상군을 모두 전멸 시켰다. 그리고 모든 소대원들은 잠깐의 휴식을
취했다.
그리고 얼마나 지났을까 엄청난 미사일들이 우리주위로 떨어지기 시작했다. 그것은 까디언과
띠바우러라는 공중 생물체였다. 아무래도 공중부대가 실패 한듯싶었다.그래서 우리는 배틀을
이용하여 가디언만 잡고 남은 보병부대는 모두 돌격했다. 그러다가 ㅂㅂㅂ이 미사일을 한대
맞았다.그리고는 나에게 말했다.
"이..이 소형...핵...부...부...탁....................................."
나는 말없이 소형핵폭탄을 들었다. 그리고는 아무도없는 쩌그의 심장부로 달렸다. 내뒤의 모
든 군사들은 죽어잇었다.다행히도 지상군이 없어 숨으면서 심장부까지 갈수 있었다.그리고
심장부에 핵폭탄을 조준했다.
(띠유웅...)
10초만 있으면 모든것이 끝난다.그래서 나는 눈을 감고 10초를 기다렸다.
10초후...차-행성은 반이 날라 가버렸다.그리고는 쩌그는 없어지고 반란군도 지구 방위군
도 사라졌다.그리고서 남은것도 오직 지구에 있는 사람들과 다른 행성에 거주 하는 소수의 사람
들뿐...
20년후...
모든 행성에 일궈졋던 공장들 잿더미는 처리가 되지않고 있다. 시체문제도 곤란 하여
행성 자체를 폭파 시킬까 뭘할까 있을무렵... 법 하나가 제정되었다.전쟁을 후회하는것인듯한 법...
제9923조 93항
:군대는 정부의 허락에 따라 군사들을 움직일것이며 적이 막대한 피해를 입히지 않는한 반격하지
말것.이를 어길시 사형,또는 벌금 3000000000000달러를 내놓을것
이 법이 생기고 불과 1달후...
우주에서는 엄청난 전쟁이 터졌다.
지난 전쟁처럼 행성 몇개가 사라지고 지나가고 있었다. 그때 지구 사람들은 살펴 보기만 할뿐
전혀 반격을 하지 않았다.
그리고 후에 절대적으로 전쟁이 일어나지 않았다.절대로...
첫댓글 ㅡㅡ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