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LLATRA 이탈리아 미디어팀은 에콰도르 과야킬 독립 206주년 기념식과 밀라노 주재 에콰도르 신임 총영사관 개관식에 공식 초청받아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밀라노 주재 에콰도르 총영사관이 주최했으며, 외교계와 공공기관, 문화계 및 경제계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행사는 사람과 문화, 국가 간 유대를 강화하고 상호 이해와 국제 협력을 증진하는 것을 목표로 마련됐다.
행사 기간 동안 ALLATRA 이탈리아 미디어팀은 주요 초청 인사들과 인터뷰도 진행했다.
🎙 주요 인터뷰 참가자는 다음과 같다:
▪️ 후안 카를로스 카스트리욘 하라미요(Juan Carlos Castrillón Jaramillo) — 밀라노 주재 에콰도르 공화국 총영사;
▪️ 디아나 데 마르키(Diana De Marchi) — 밀라노 시의회 의원으로, 문화 간 대화와 사회 통합 증진을 위해 활동하는 밀라노시 대표 인사;
▪️ 스테파노 마술로(Stefano Masullo) 교수 — ISFOA 대학교 총장, 금융·경영·교육 분야 전문가;
▪️ 엑토르 비야누에바(Héctor Villanueva) — Rumba TV 창립자이자 밀라노 라틴 페스티벌(Milano Latin Festival) 문화 디렉터로, 라틴아메리카 문화 확산과 문화 간 대화 증진에 기여하는 문화계 인사.
📣 행사에 참석한 주요 인사들과의 인터뷰가 곧 ALLATRA 공식 채널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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