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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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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흥미돋 (추가..)할머니가 제 카드를 막 긁으셨어요
쪼꼬버섯 추천 0 조회 151,707 26.06.01 18:30 댓글 282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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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6.02 10:41

    지 혼자 또 할머니와 엄마를 화해하게하고 그런 감성에 취했나? 할머니 존나 나쁨

  • 26.06.02 10:54

    진지하게 경지같음 글도 그렇고

  • 26.06.02 10:55

    후기봣는데도 경지같음 ㅎ

  • 26.06.02 11:01

    장난하나 지 감성에 취했네

  • 26.06.02 11:28

    지능장애맞음 엄마도 안혼냈다는거보니까 포기한듯

  • 26.06.02 11:26

    야금야금 천만원 뜯긴게 아니라 할부로 크게 뜯겨서 다행이다 진짜… 저거 아니었으면 영원히 호구당하는지도 모르고 할머니한테 다 갖다 바쳤을듯

  • 26.06.02 11:50

    으 병신

  • 26.06.02 12:39

    안마의자 첨부터 외삼촌사준거였네 안마의자 무거워서 업체에서 옮기잖아

  • 26.06.02 13:31

    중딩이 아니라고...? 출퇴근을 하는데 글을 저렇게 쓴다고...?

  • 26.06.02 14:04

    성인 맞아....?

  • 26.06.02 15:28

  • 26.06.02 17:28

    구라라고 해줘

  • 26.06.02 18:08

    ?

  • 26.06.02 18:51

    일단 저글만 보면 이해는감 저 앞에 엄마 어릴때부터의 모든 일을 글쓴사람이 첨부터 알고있던게아니고 안마의자사건 터지고나서 이모가 전화로 두시간동안 해준 얘기임. 자라는 동안 엄마가 아예 저런말안랬고 그냥 멀어서 안간다고했으니 잘몰랐을만도 ㅜㅜ 근데 후기글보니 확실히 좀 조심하긴해야할듯

  • 엄마가 말 해주지 않으면 애는 모르지ㅜ 다른 친구들은 다 할머니 할아버지 있는데 왜 나만 없지?? 하다가 만나서 그냥 좋앗나봄. 몰염치한 할머니가 자기 손녀한테도 손 안뻗칠줄 알앗나???그런일은 빨리빨리 알려주시길.. 이제 정신 차리고 인연 끊엇음 조켓다

  • 26.06.02 19:34

    엄마가 안가도 된다는데 굳이 할머니를 만나고 싶었던 이유는 뭘까?
    어렸을적 할머니한테 좋은 기억이 있던것도 아니고
    안보고 살았으면 거의 남인데
    갑자기 할머니가 보고싶어져서 엄마를 빼놓고라도 할머니댁을 방문해야겠다고 결심하게 된 배경이 궁금하네…

  • 26.06.02 19:51

    미디어나 친구들한테 듣는 할머니에 대한 이미지 + 모두 있는데 나만 없어서 환상 같은게 있지 않았을까...?

  • 26.06.02 19:39

    사람들이야 저 앞에 사정부터 읽었으니까 저 할머니가 나쁜 사람이라는걸 알지만 글쓴이는 어린시절 할머니댁에서 정말 좋았던 기억만 있고 성인으로 돈 벌기 전 카톡하면서 지냈을때도 할머니쪽에서 얘한테 돈나올 구석 없다는거 알고 그냥 일상 대화만 했을테고... 정확한 집안사정 못듣고 컸으니 그동안 다정했던 할머니가 왜 이렇게 행동하시지 뭐지? 이런 스턴 상태인 것 같음

  • 26.06.02 19:39

    걍 글케살어라

  • 26.06.02 19:45

    일 다 저질러지고 나중에 사정을 알았구만ㅠㅠ 에구

  • 26.06.02 19:47

    근데 글쓴이는 위에 내용을 모르고 어릴 적 행복한 추억만 가지고 있어서 그낭 당한거 아닌가ㅠ

  • 26.06.02 19:54

    .....에휴

  • 26.06.03 02:36

    나 이런타입 사람 겪어봐서 알아
    그냥 할머니와의 좋은추억 그런거아니고
    이렇게 착한 나 자신에 취해있는거임

  • 26.06.08 10:46

    걍 그렇게 살어

  • 26.06.08 19:58

    허...근데 할머니 진짜.. 나쁘다
    근데그냥 글쓴이는 좀 많이 순진한거 같다 경지는 좀 심하고 경험이 좀 부족하고 진짜말그대로 순진성.. 세상을 너무 순박하게 해석하는..나도 20대초반에 좀 저랬어서 이해는 가는데 조심하길..

  • 26.06.10 11:00

    앞에 있던 내용을 몰랐다하더라도 보통 할머니랑 엄마가 안 보고 살면 이상하다는 생각이 안드나? 굳이 갈라면 아빠랑 가라고 하는 것부터가 평범하지 않은데...

  • 26.06.10 23:37

    후기보니까 더 빡쳐; 엄마만 불쌍함

  • 26.06.11 00:16

    특이하다..개비부터가..

  • 26.06.11 18:03

    20살이면 07년생임 ㅋㅋ 애한테 뭘바라는건지 경지라느니 모자라다느니 악귀들렸네 진심

  • 26.06.13 00:04

    20살한테 못하는 소리가 없네ㅋㅋㅋㅋ 잘못한 할머니를 뭐라하는 것도 아니고 2차가해네 거의

  • 26.06.13 02:45

    할머니면 그럴수있지 남도 아니고.. 어케됐으려나

  • 26.06.29 13:32

    연어하면 후기 있어, 근데 할머니 소름 다 알고 그런듯 이모가 엄마한테 말했고 안마의자는 아직 외삼새끼한테 안가고 경로당에 있어서 엄마 지인이 10만원 싸게 사가기로 함. 그러고도 할머니 연락해서 우리 강아지 어쩌구 하면서 언제 오냐고 했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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