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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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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흥미돋 나 예전에 cgv에서 노부부를 도와드렸었거든
어쩔슈가없다 추천 0 조회 150,256 26.06.01 20:13 댓글 570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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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6.03 22:20

    ㅠㅠㅠㅠㅠㅠㅠㅠ

  • 26.06.08 11:59

    대단해.... 착해ㅜㅜㅜ

  • 26.06.08 16:59

    ㅠㅠ 얼마나 보고싶으셨을까 그 전엔
    진짜 여시 최고다 마음 훈훈해져 ㅠㅠㅠ

  • 26.06.08 23:04

    인류애미쳣다 ㅠㅠ

  • 26.06.09 11:29

    인류애 ㅠㅠㅠㅠ

  • 26.06.09 19:27

    따숩다ㅠㅠ

  • 26.06.09 21:49

    따숩다 ㅠㅠ 울엄빠한테 지나가는 분이 선의를 베풀었다하면 얼마나 감사할까 복 많이 받아 여샤

  • 26.06.10 08:12

    따뜻해..... 💚💚💚

  • 26.06.10 10:48

    어머나ㅜㅜㅜㅜㅜㅜㅜㅜㅜ

  • 우리 엄빠도 베라 갔다가 헤매고 못먹고 나온적 있댔어 카톡 쿠폰쓸줄 몰라서.. 답답하고 짠하고 진짜 ㅜㅜ

  • 감동스토리···

  • 26.06.10 21:55

    아이고ㅠㅠㅠ 다들 따수운사람들 복받으세요

  • 26.06.12 01:17

    맘 따뜻해져,,.

  • 26.06.12 01:39

    ㅜㅠㅠㅠ 진짜 따듯하다 ㅠㅠㅠㅠㅠ 복 많이 받아!!

  • 26.06.12 08:43

    여시 넘 착하다.. 나도 본 받아야지 ㅜㅜ

  • 26.06.12 18:19

    따수워,,, 진짜,,

  • 26.06.13 06:09

    감동 ㅠㅠㅠㅠㅠㅠㅠㅠㅠ

  • 26.06.13 10:49

    맞아 생각보다 키오스크 못쓰시는 어르신들 많더라. 알바가 있어도 물어보면 카오스크 보면서 주문하면 된다고 짜증내니까 키오스크 앞에서 멍하니 서있는거야,,,, 보고도 뭘 어떻게 해야하는지 모르니까..ㅜㅜ 난 뒤에서 기다리다가 왜 이렇게 안 끝나지 하고 보니까 그런 상황이라 대신 해드림,, 엄청 고마워하시더라고ㅜ 알바생도 그거보고 괜히 미안했는지 친절하게 해주더라. 바쁜 건 이해하는데 너무 본인의 본븐을 모르는듯,,

  • 26.06.14 06:58

    ㅠㅠㅠㅠㅠㅠㅠㅠ

  • 너무너무 따숩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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