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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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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흥미돋 소작농이 되어가는 청년들, 그들의 지주가 될 정치가들 (청년주거, 임대주택 관련)
상실과성실 추천 0 조회 12,797 26.06.01 22:17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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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6.01 22:26

    첫댓글 청년주택에 사는디 10년이라는 장기 거주 기간에 안주하면 안되겠다는 생각이 자꾸 들어서 돈 열심히 모으고 있음... 바깥에 나가 살기는 해야하니 월세는 내야해서 걍 월 50 넘게 내는 일반 자취방보다는 낫다고 생각해

  • 26.06.01 22:27

    이 교수님 말에 되게 공감했음 갈수록 매매 진입이 힘들고 기업형 월세 돌려서 내 재산의 바운더리에 들어가기도 힘듬

  • 26.06.01 22:30

    개인적으로 소득이 빤하면 애를 안낳고 세대를 이어주지 않는것도 좋은 선택이라고 생각함. 자본주의 특성상 양극화는 시간이 갈수록 심해지는데... 우리 자식세대는 진짜 상상초월의 양극화를 겪을것같음. 우리 세대까지야 열심히 s&p 투자하고 열심히 살면 내 한몫의 노후해결까지는 될것같은데, 자식세대는 진짜 압도적인 양극화가 기다리고있어

  • 26.06.01 23:08

    맞아 나도 6년 행복주택 살았는데 생각보다 시간 금방 가더라고 ㅠ 행주 자체는 만족했는데 차라리 그 전에 무리해서 대출 땡겨서 집을 샀어야 하더라 그 사이에 너무 올라버려서 이제 엄두도 못 내는 가격이 돼버림

  • 26.06.01 23:25

    진짜.. 왜 집을 사려고 하냐.. 그냥 몸 누일곳이 필요한게 아니고 내 자산이어야함.. 물가가 오르면 집값도 오르지.. 내가 늙었을때 그걸 돈으로 바꿀수있고 노후를 책임져야함...

    청년임대 등등 말하지만 사실상 그게 그냥 몸 누일곳은 될수있어도 노후가 준비되진않음... 집 안사고 적금 예금 열심히 든다고 해도 그 금리가 인플을 못따라가니까 ...

  • 26.06.02 08:49

    어렵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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