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theqoo.net/square/4226252848
아무래도 할리우드에서는 동양인들의 고충이 있기에
크리스의 합류가 진짜 큰 힘이었다는 메기 강 감독
심지어 크리스는 그냥 백인 감독 아니고
위시드래곤으로 대박치고 다음 작품 프리패스권 얻은 상황이었음
(게다가 아내분이 한국인이라 문화에 대한 이해도까지 높은)
그리고 그 타이밍에 고른 작품이 <케이팝 데몬 헌터스>임
그렇게 메기 강이 이야기를 중심으로 연출,
크리스가 영상 구현을 중심으로 연출 하게 됨
작품에 대한 애정과 서로에 대한 리스펙이 느껴져서 마음 좋아짐..
다음 편도 같이 좋은 결과물 내줬으면
출처: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첫댓글 감삼다ㅠㅠ
좋다..
와 ㅠㅠ
방송 보니까 저 사람 일할 땐 완벽주의이면서 일상에서는 조금 자유롭고 맹하더라ㅋㅋ 완벽주의자들중에 일할 때 에너지 많이 써서 일상에선 방전 상태인 케이스 있다던데 저 사람이 그런 타입 같았음ㅋㅋㅋ
너무 훈훈한데 그거랑 별개로 씁쓸하다..한국에서도 남자 끼고가면 모든 일 원활해지는거 보는 느낌임...당사자한테는 전혀 감정없고 케데헌 개조아함..
222 ㅋ
나도...
ㄹㅇ...'백인' 남자라서 열린게 한숨나옴
ㅇㅇ 나도 이 부분 너무 씁쓸했음..
저 사람 장난 아니게 디테일하더라...
아내가 한국인이구나
아내가 한국인이라서 그 정서를 아니까 도전해보고 싶었던것 같음 정점을 찍은 사람이니까 될수있을것 같아서?
와..ㅠㅠ
씁쓸하긴 해도 저 감독이 진짜 한국에 대한 이해와 사랑이 남다르더라. 울나라 여연들 화장 레퍼런스 엄청 조사해서 기존에 파란 섀도우만 하는 스테레오 타입 많이 깨진거 같아 아들한테도 계속 한국말 시키고 가족이 넘 보기좋아보였음
메기강은 평생프리패스권줘
될놈될이라고 온 우주가 메기 강 감독님을 백인남자 통해서 도운거라고 생각할래 동양인 배척하눈 분위기가 바뀌기엔 너무 오래걸리니까 띵작 만들기 위해 신이 급행열차 태워준거라고 생각함
나는 여성들이나 아시안들이 더럽고 치사해도 백인 카드나 남성 카드 잘 이용해먹었으면 좋겠어 백인 구원자 서사는 좀 진부 하기는 하지만 그렇게라도 본인이 가진걸 펼칠수 잇다면 도구로서 백인이나 남자들 써먹는것도 능력이라고 생각해
저 백남 한국애정 남다름
더불어가는 사회니까 뭐 좋은데 좋은거다라는 생각임
크리스 저 사람도 단순 흥미로 시작했는데
나중에 개봉하고 아들이 한국에 대한 마인드 바뀐거보고 생각바뀐거같더라
그전까지는 애가 한국말 안하려고 했다그랬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