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합격 기념으로 강쥐 사진 46장 박고 시작 눈치 빠른 쫑시들은 알겠지만 맞아... 내려갈수록 어렸을 때 모습이야.. 울 똥강쥐쓰.. 생후 4개월 넘나 똥꼬발랄이라 신청해놓고도 서류 합격을 받아놓고도 당연히 떨어질줄 그러다가 문득 그래도 해보긴하자는 심정으로 심사 일주일 전부터 콜링과 기다려 훈련에 돌입했고 역대 최연소(내 피셜)로 순찰대에 합격한 기특강쥐가 탄생했습니다~!~!~!~!~!~! 분명 줄을 좀 당기는 서타일인데... 실전에 강한 편인지🤔 아님 일부러 한 시간 전부터 집에서 심사장까지 열심히 걸어가서 주변을 뱅뱅 돌며 적응 겸 힘을 빼놓은 나의 전략 덕분인지..!!!!! 어쨌든 심사위원님이 보시는 가운데 줄도 안당기고 타인, 타견반응 제로에 콜링, 앉아, 기다려도 잘했다는 후기 오늘 특별히 간식 하나 맥이고 자야겠어 껄껄껄 읽어줘서 고마워 쫑시덜...💛
똑똑강쥐 ㅠㅠ
너무귀엽다.... 하
ㅅㄹㅎ ♥
ㄱㅇㅇ
존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