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www.dmitory.com/issue/413475018
힘들 때 더 힘들고 싶어하는.... 거야.....? ㄷㄷㄷ
근데 진짜 저럼
많더라 ^^ 내 주변만봐도 글케 야망잇다가 결혼하고 일 안하는애들 한트럭 90년대생 여자들도 노답이야
진짜 흔해…진짜로….ㅜ 난 내 존심이 그걸 절대 용납못하는 사람이라 속으로 헉함
나 한명 봤는데 그때 걔가 진로가 엄청 불안한 상태였음섬세하고 취미도 많고 조용한 애라 그냥 평범한 사람이랑 결혼해도 걱정되는게 많은 애였는데 그거 듣고 애가 자존감이 많이 떨어진 상태인가 싶더라실제로 그랬고
내 주변만 봐도 결혼하고 다 일 그만두던데...
근데 진짜 저렇더라. 사회초년생일 때도 그렇고 이후에 나이 먹고도 그렇고. 다들 힘들어서 결혼한대... 그러고 일 그만둠.그 좋은 대학 나와서 커리어 쌓기도 바쁜데 갑자기 왜여... ㅠㅠ 아깝지 않나?
일하는게 결혼하고 애낳는거보다 백배 쉬운데..
진짜 저렇더라 뭔..
저런 사람이 기혼인거임
일을 회피하고 지옥으로 들어가노
근데 결혼하면 휴가도 받고 출산휴가 육아휴가? 그런거 주변에서 쫀득하게 챙겨가니까 자긴 손해보는거 같다더라고 ㅋㅋㅋ 한 10%이해되긴 함.. 미혼한테 일 다 준대 특히 공직쪽은..
ㅁㅈ 삶에 아쉬운게 없으면 결혼생각 없다가 결핍생기면 저래.. 일종의 회피..
남편돈 받고 눈치보고살고싶지 않은데..삶이 거지같을때 내돈내가 편히 쓰면서 사는게 낫지
내주변에도 한명있어.. 직장 좋은데 개아깝더라;
원가정이 불우해도 돌파구 같은 느낌으로 결혼선택하는 사람 많잖아. 근데 그런식으로 결혼해서 잘 사는거 못보긴했음ㅋㅋ일종의 회피성 결혼
신기하네 도망친 곳에 낙원은 없는데
하긴 세상에는 주체적이지 못한 인간들이 더 많을듯
꼭 돈 때문은 아닌데 힘들때 결혼생각들었던 적있음 뭔가 겪어보지않았는데 ㅋㅋ 결혼하면 안정감도 있을거같고 아등바등하지 않아도 될 것 같다는 착각을 하게되는거같아 근데 결국 자기 구원은 스스로해야함
진짜 저러더라..ㅋㅋㅋ 커하찍고 본업잘하는 여자되고싶은게 마이너하더라고 ㄱ-
사회생활 뿐만아니라 원가정이 별로여도 도망치듯 결혼하잖아 독립을 하면 되는데 결혼을 하더라고 결혼주의자라 그런가
2222 독립, 연끊기가 말처럼 쉬운게 아니니까?
도망친 곳에 낙원없다
난 힘들어도 결혼생각 안나던데 걍 남미새적 사고방식 아님?
돈 없으면 남자가 여자 인간취급도안함 ㅎㅎ
생각보다 저런 사람들 많더라..나 아는언니는 본가에서 나오고 싶은데 자취할 돈 많이 드니까 그냥 결혼을 해버림
저런 사고방식은 그냥 본인이 돈만 안벌면 되는거임. 노동해서 돈 버는것에서 벗어나는게 목적이라서
남미새였을때 저런 생각 갖긴했어.. 회피였지 뭐 근데 지금은 흑역사야페미가 날 살림
맞지뭐 그말인 즉슨,여자가 결혼한다는건 그냥 남자에 귀속돼서 자아없애고 살겠단거야 근데 현실은 결혼해도 돈도벌어와야댐 ㅋㅋㅋㅋ 그니까 여즘 반반결혼에 맞벌이가 얼마나 손해보는거임 ㅋㅋㅋ
22 어차피 결혼주의자들은 결혼하고 애낳는게 인생 과업이라 해야되는 일임 근데 여기서 돈까지 벌어오느냐 아니냐의 차이 .. 현실은 맞벌이부부 애 초딩까지 일하는 중에 담임,학원쌤 전화 다 받아야되고 애 아프면 눈치보면서 직장빼야되고,, 97퍼센트 엄마가 함
이서 내 여동생인데...ㅋㅋㅋㅋ저렁 말 할때마다내가 맨날 머라고 하는데도 안듣더라...그래서 그냥 빨리 결혼하라함..
24살 신입때야 걔한테 원하는거 없고 어리니까 우쭈쭈 하고 돈도 벌고 좋았지... 30대 과장 차장한테는 원하는게 많으니 힘들고 도망치고 싶긴 해. 근데 그거 버티면 또 할만한데 상황에 밀려 결혼을 택하다니.. 이렇게 선택한 사람들이 자기 위안 하려고 육아가 제일 힘드느니 소리하더라... 우리 언니 얘긴데 얘는 회사일 2개월 해봄.. 펭귄밥의 현실화세요..
존나 순진하다 ㅋㅋㅋ
여자들아 죽지마라가 차라리 죽여라가 항상하는말인데.. 저렇게 한남에 기대고 살거면 걍 죽는게 낫지않음? 걍 자아는이미 죽은거잖아 그게 살아있는 삶임?
군대보내야돼 어느정도 있는곳에서 사오년 버티면 살만해짐 그사이에 결혼하면 끝나는거야 울면서 버텨야지 왜못함
힘들 때 더 힘들고 싶어하는.... 거야.....? ㄷㄷㄷ
근데 진짜 저럼
많더라 ^^ 내 주변만봐도 글케 야망잇다가 결혼하고 일 안하는애들 한트럭 90년대생 여자들도 노답이야
진짜 흔해…진짜로….ㅜ 난 내 존심이 그걸 절대 용납못하는 사람이라 속으로 헉함
나 한명 봤는데 그때 걔가 진로가 엄청 불안한 상태였음
섬세하고 취미도 많고 조용한 애라 그냥 평범한 사람이랑 결혼해도 걱정되는게 많은 애였는데 그거 듣고 애가 자존감이 많이 떨어진 상태인가 싶더라
실제로 그랬고
내 주변만 봐도 결혼하고 다 일 그만두던데...
근데 진짜 저렇더라. 사회초년생일 때도 그렇고 이후에 나이 먹고도 그렇고. 다들 힘들어서 결혼한대... 그러고 일 그만둠.
그 좋은 대학 나와서 커리어 쌓기도 바쁜데 갑자기 왜여... ㅠㅠ 아깝지 않나?
일하는게 결혼하고 애낳는거보다 백배 쉬운데..
진짜 저렇더라 뭔..
저런 사람이 기혼인거임
일을 회피하고 지옥으로 들어가노
근데 결혼하면 휴가도 받고 출산휴가 육아휴가? 그런거 주변에서 쫀득하게 챙겨가니까 자긴 손해보는거 같다더라고 ㅋㅋㅋ 한 10%이해되긴 함.. 미혼한테 일 다 준대 특히 공직쪽은..
ㅁㅈ 삶에 아쉬운게 없으면 결혼생각 없다가 결핍생기면 저래.. 일종의 회피..
남편돈 받고 눈치보고살고싶지 않은데..
삶이 거지같을때 내돈내가 편히 쓰면서 사는게 낫지
내주변에도 한명있어.. 직장 좋은데 개아깝더라;
원가정이 불우해도 돌파구 같은 느낌으로 결혼선택하는 사람 많잖아. 근데 그런식으로 결혼해서 잘 사는거 못보긴했음ㅋㅋ일종의 회피성 결혼
신기하네 도망친 곳에 낙원은 없는데
하긴 세상에는 주체적이지 못한 인간들이 더 많을듯
꼭 돈 때문은 아닌데 힘들때 결혼생각들었던 적있음 뭔가 겪어보지않았는데 ㅋㅋ 결혼하면 안정감도 있을거같고 아등바등하지 않아도 될 것 같다는 착각을 하게되는거같아 근데 결국 자기 구원은 스스로해야함
진짜 저러더라..ㅋㅋㅋ 커하찍고 본업잘하는 여자되고싶은게 마이너하더라고 ㄱ-
사회생활 뿐만아니라 원가정이 별로여도 도망치듯 결혼하잖아 독립을 하면 되는데 결혼을 하더라고 결혼주의자라 그런가
2222 독립, 연끊기가 말처럼 쉬운게 아니니까?
도망친 곳에 낙원없다
난 힘들어도 결혼생각 안나던데 걍 남미새적 사고방식 아님?
돈 없으면 남자가 여자 인간취급도안함 ㅎㅎ
생각보다 저런 사람들 많더라..나 아는언니는 본가에서 나오고 싶은데 자취할 돈 많이 드니까 그냥 결혼을 해버림
저런 사고방식은 그냥 본인이 돈만 안벌면 되는거임. 노동해서 돈 버는것에서 벗어나는게 목적이라서
남미새였을때 저런 생각 갖긴했어.. 회피였지 뭐 근데 지금은 흑역사야
페미가 날 살림
맞지뭐 그말인 즉슨,여자가 결혼한다는건 그냥 남자에 귀속돼서 자아없애고 살겠단거야 근데 현실은 결혼해도 돈도벌어와야댐 ㅋㅋㅋㅋ 그니까 여즘 반반결혼에 맞벌이가 얼마나 손해보는거임 ㅋㅋㅋ
22 어차피 결혼주의자들은 결혼하고 애낳는게 인생 과업이라 해야되는 일임 근데 여기서 돈까지 벌어오느냐 아니냐의 차이 .. 현실은 맞벌이부부 애 초딩까지 일하는 중에 담임,학원쌤 전화 다 받아야되고 애 아프면 눈치보면서 직장빼야되고,, 97퍼센트 엄마가 함
이서 내 여동생인데...ㅋㅋㅋㅋ저렁 말 할때마다
내가 맨날 머라고 하는데도 안듣더라...
그래서 그냥 빨리 결혼하라함..
24살 신입때야 걔한테 원하는거 없고 어리니까 우쭈쭈 하고 돈도 벌고 좋았지... 30대 과장 차장한테는 원하는게 많으니 힘들고 도망치고 싶긴 해. 근데 그거 버티면 또 할만한데 상황에 밀려 결혼을 택하다니.. 이렇게 선택한 사람들이 자기 위안 하려고 육아가 제일 힘드느니 소리하더라... 우리 언니 얘긴데 얘는 회사일 2개월 해봄.. 펭귄밥의 현실화세요..
존나 순진하다 ㅋㅋㅋ
여자들아 죽지마라가 차라리 죽여라가 항상하는말인데.. 저렇게 한남에 기대고 살거면 걍 죽는게 낫지않음? 걍 자아는이미 죽은거잖아 그게 살아있는 삶임?
군대보내야돼 어느정도 있는곳에서 사오년 버티면 살만해짐 그사이에 결혼하면 끝나는거야 울면서 버텨야지 왜못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