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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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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흥미돋 힘들때 결혼 생각 한다는 여자들
귤토끼이 추천 0 조회 13,580 26.06.02 06:22 댓글 85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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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힘들 때 더 힘들고 싶어하는.... 거야.....? ㄷㄷㄷ

  • 26.06.02 08:38

    근데 진짜 저럼

  • 많더라 ^^ 내 주변만봐도 글케 야망잇다가 결혼하고 일 안하는애들 한트럭 90년대생 여자들도 노답이야

  • 26.06.02 08:41

    진짜 흔해…진짜로….ㅜ 난 내 존심이 그걸 절대 용납못하는 사람이라 속으로 헉함

  • 26.06.02 08:45

    나 한명 봤는데 그때 걔가 진로가 엄청 불안한 상태였음
    섬세하고 취미도 많고 조용한 애라 그냥 평범한 사람이랑 결혼해도 걱정되는게 많은 애였는데 그거 듣고 애가 자존감이 많이 떨어진 상태인가 싶더라
    실제로 그랬고

  • 26.06.02 08:47

    내 주변만 봐도 결혼하고 다 일 그만두던데...

  • 근데 진짜 저렇더라. 사회초년생일 때도 그렇고 이후에 나이 먹고도 그렇고. 다들 힘들어서 결혼한대... 그러고 일 그만둠.
    그 좋은 대학 나와서 커리어 쌓기도 바쁜데 갑자기 왜여... ㅠㅠ 아깝지 않나?

  • 26.06.02 08:53

    일하는게 결혼하고 애낳는거보다 백배 쉬운데..

  • 26.06.02 08:52

    진짜 저렇더라 뭔..

  • 26.06.02 08:53

    저런 사람이 기혼인거임

  • 26.06.02 08:58

    일을 회피하고 지옥으로 들어가노

  • 26.06.02 09:00

    근데 결혼하면 휴가도 받고 출산휴가 육아휴가? 그런거 주변에서 쫀득하게 챙겨가니까 자긴 손해보는거 같다더라고 ㅋㅋㅋ 한 10%이해되긴 함.. 미혼한테 일 다 준대 특히 공직쪽은..

  • 26.06.02 09:07

    ㅁㅈ 삶에 아쉬운게 없으면 결혼생각 없다가 결핍생기면 저래.. 일종의 회피..

  • 26.06.02 09:09

    남편돈 받고 눈치보고살고싶지 않은데..
    삶이 거지같을때 내돈내가 편히 쓰면서 사는게 낫지

  • 26.06.02 09:18

    내주변에도 한명있어.. 직장 좋은데 개아깝더라;

  • 26.06.02 09:21

    원가정이 불우해도 돌파구 같은 느낌으로 결혼선택하는 사람 많잖아. 근데 그런식으로 결혼해서 잘 사는거 못보긴했음ㅋㅋ일종의 회피성 결혼

  • 26.06.02 09:31

    신기하네 도망친 곳에 낙원은 없는데

  • 26.06.02 09:54

    하긴 세상에는 주체적이지 못한 인간들이 더 많을듯

  • 26.06.02 09:59

    꼭 돈 때문은 아닌데 힘들때 결혼생각들었던 적있음 뭔가 겪어보지않았는데 ㅋㅋ 결혼하면 안정감도 있을거같고 아등바등하지 않아도 될 것 같다는 착각을 하게되는거같아 근데 결국 자기 구원은 스스로해야함

  • 26.06.02 10:28

    진짜 저러더라..ㅋㅋㅋ 커하찍고 본업잘하는 여자되고싶은게 마이너하더라고 ㄱ-

  • 26.06.02 10:30

    사회생활 뿐만아니라 원가정이 별로여도 도망치듯 결혼하잖아 독립을 하면 되는데 결혼을 하더라고 결혼주의자라 그런가

  • 26.06.02 11:03

    2222 독립, 연끊기가 말처럼 쉬운게 아니니까?

  • 26.06.02 10:38

    도망친 곳에 낙원없다

  • 26.06.02 10:45

    난 힘들어도 결혼생각 안나던데 걍 남미새적 사고방식 아님?

  • 26.06.02 10:49

    돈 없으면 남자가 여자 인간취급도안함 ㅎㅎ

  • 26.06.02 10:49

    생각보다 저런 사람들 많더라..나 아는언니는 본가에서 나오고 싶은데 자취할 돈 많이 드니까 그냥 결혼을 해버림

  • 26.06.02 11:02

    저런 사고방식은 그냥 본인이 돈만 안벌면 되는거임. 노동해서 돈 버는것에서 벗어나는게 목적이라서

  • 26.06.02 11:08

    남미새였을때 저런 생각 갖긴했어.. 회피였지 뭐 근데 지금은 흑역사야
    페미가 날 살림

  • 26.06.02 11:14

    맞지뭐 그말인 즉슨,여자가 결혼한다는건 그냥 남자에 귀속돼서 자아없애고 살겠단거야 근데 현실은 결혼해도 돈도벌어와야댐 ㅋㅋㅋㅋ 그니까 여즘 반반결혼에 맞벌이가 얼마나 손해보는거임 ㅋㅋㅋ

  • 26.06.02 12:13

    22 어차피 결혼주의자들은 결혼하고 애낳는게 인생 과업이라 해야되는 일임 근데 여기서 돈까지 벌어오느냐 아니냐의 차이 .. 현실은 맞벌이부부 애 초딩까지 일하는 중에 담임,학원쌤 전화 다 받아야되고 애 아프면 눈치보면서 직장빼야되고,, 97퍼센트 엄마가 함

  • 26.06.02 11:44

    이서 내 여동생인데...ㅋㅋㅋㅋ저렁 말 할때마다
    내가 맨날 머라고 하는데도 안듣더라...
    그래서 그냥 빨리 결혼하라함..

  • 26.06.02 12:05

    24살 신입때야 걔한테 원하는거 없고 어리니까 우쭈쭈 하고 돈도 벌고 좋았지... 30대 과장 차장한테는 원하는게 많으니 힘들고 도망치고 싶긴 해. 근데 그거 버티면 또 할만한데 상황에 밀려 결혼을 택하다니.. 이렇게 선택한 사람들이 자기 위안 하려고 육아가 제일 힘드느니 소리하더라... 우리 언니 얘긴데 얘는 회사일 2개월 해봄.. 펭귄밥의 현실화세요..

  • 26.06.02 13:02

    존나 순진하다 ㅋㅋㅋ

  • 26.06.02 14:01

    여자들아 죽지마라가 차라리 죽여라가 항상하는말인데.. 저렇게 한남에 기대고 살거면 걍 죽는게 낫지않음? 걍 자아는이미 죽은거잖아 그게 살아있는 삶임?

  • 26.06.02 17:02

    군대보내야돼 어느정도 있는곳에서 사오년 버티면 살만해짐 그사이에 결혼하면 끝나는거야 울면서 버텨야지 왜못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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