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88/0001012640
"15분 동안 만지고 싶어"…유명 프랜차이즈 대표, '동성추행'으로 송치
유명 한식 프랜차이즈업체 대표가 동성인 거래처 직원의 신체 부위를 만진 혐의로 고소당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1일 JTBC '사건반장'에 따르면 프랜차이즈업체 대표 A씨는 지난해 10월 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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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JTBC '사건반장'에 따르면 프랜차이즈업체 대표 A씨는 지난해 10월 강제추행 등 혐의로 검찰에 불구속 송치됐다.A씨는 지난해 3월 주류업체 직원 B씨와 가진 술자리에서 B씨 성기를 만진 혐의를 받는다.A씨는 당시 B씨에게 "나 같이 잘나가는 사람을 만나려면 뭘 줘야 하는 것 아니냐", "5분 정도 너의 자유시간을 갖고 싶다"며 "얼굴도 잘생겼는데, 중요 부위가 어떻게 생겼는지 궁금하다"고 요구했다.
첫댓글 ㅅㅂ 개역겨워서 올라오네
어디지
ㅅㅂ 디러버라
시발;;;;;;;; 아저씨 소설 봤어요?????? 우웩
누구지
집에서 비엘이나 보세요;;;
뒤지세요 제발
우웩ㅠㅠ
역시 남자의 적은 남자ㅋㅋㅋ
누구야
으아..
아악
뭐 알아서 하세요
남자피해자라 형량 얼마나 나올지 궁금하네
똥꼬충이야?으
남자짓
어우 씨발 토나와
얼마나 잘생겻길래???부장이면 나이좀잇는거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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