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이종격투기 원문보기 글쓴이: 새까만화가
첫댓글 ??? : 히힛 나 햇빛 가리라고?
ㅋㅋㅋㅋㅋㅋㅋ
가래개ㅋㅋㅋ급했나봄
저래도 가져갈걸 ㅋ..
ㅋㅋㅋㅋ안에다 피는거 하시지
저래도 가져가고 박스 테이프는 떼서 바닥에 그냥 버려두고 가져가시더라
ㅜㅜㅋㅋㅋㅋ
저래도 가져감ㅋ
다이소에서 돗자리 사....
나 고딩때 체육수업한다고 돌위에 교재올려놨는데 가져간 할매생각나네.. ㅋㅋㅋ 알면서도 그냥 다 가져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안쪽에서피시지ㅜㅠ
차라리 다이소 가서 돗자리를 사던가 하지...저래도 싹 다 가져가심
왜인지는 모르겠지만...예~~~전에 음쓰담느라고. 플라스틱통 내놓았는데...자꾸 가져가길래1.음식물쓰레기통 가져가지마세요->가져감(여러개 가져감)2.음식물쓰레기통 제발 가져가지마세요->가져감(3개가져감)3.음식물쓰레기통 씨발 가져가지말라고->가져감4.가져가면 인생어쩌꾸 악담썼음-> 가져감...5.한글 못읽냐 악담 어쩌꾸->가져감그냥 가져감
와.. 방법이 아예 없네
ㅠㅠ나 어렸을 때 내 앨범 들어있는 이삿짐도 다 들고 감 ... 진짜 무거웠을거고 딱봐도 이삿짐이였을텐데 쩝
가래갴ㅋㅋㅋㅋ
내친구는 지하철에서 전공책 무거워서 올려놨는데 그것도 훔쳐감 ㅋㅋㅋㅋㅋ
가래개 ㅋㅋㅋㅋㅋㅋㅋ
개빡치겠다
난 원룸 이사하는 도중에 코트 든 상자 훔쳐감
돗자리도 가져갈껄....ㅎㅎㅎ
진심ㅎ 음쓰통도 가져가는거 보고 그냥 집에서 밥을 안해먹었었음
차 안에다 세워놔
음쓰통가져가는거존나 질린다
길고양이 밥그릇으로 쓸라고 다이소 유리그릇에 실리콘으로 비누받침 붙혀서 쓰고 있었는데 뜯어서 가져감.. 그거 고양이들이 밥먹던 그릇인데...굳이..
노인네들 표독스러운거 보면 폐지줍는거 동정심도 안생김 남의꺼 존나 훔쳐감 ㅠ
나도 자취방 짐 빼는 날에 아빠가 책 들어있는 상자 1층에 잠깐 뒀다가 가져갔는데 다행히 가져가던 할머니를 찾아서 돌려받음..
난 그래서 안에다 세워둠
꽃 훔치는 거나 종이 이삿짐 훔치는 거나.. 가져가서 어디쓰는거지 본주인 아니면 짐만 더 될텐데
왜가져감ㅡㅡ나도 복도식 아파트 살 때 문 앞에 접는 플라스틱 의자 놨는데 가져갔더라 딱 봐도 새건데 왜 남의 물건을 만짐
첫댓글 ??? : 히힛 나 햇빛 가리라고?
ㅋㅋㅋㅋㅋㅋㅋ
가래개ㅋㅋㅋ급했나봄
저래도 가져갈걸 ㅋ..
ㅋㅋㅋㅋ안에다 피는거 하시지
저래도 가져가고 박스 테이프는 떼서 바닥에 그냥 버려두고 가져가시더라
ㅜㅜㅋㅋㅋㅋ
저래도 가져감ㅋ
다이소에서 돗자리 사....
나 고딩때 체육수업한다고 돌위에 교재올려놨는데 가져간 할매생각나네.. ㅋㅋㅋ 알면서도 그냥 다 가져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안쪽에서피시지ㅜㅠ
차라리 다이소 가서 돗자리를 사던가 하지...
저래도 싹 다 가져가심
왜인지는 모르겠지만...
예~~~전에 음쓰담느라고. 플라스틱통 내놓았는데...자꾸 가져가길래
1.음식물쓰레기통 가져가지마세요->가져감(여러개 가져감)
2.음식물쓰레기통 제발 가져가지마세요->가져감(3개가져감)
3.음식물쓰레기통 씨발 가져가지말라고->가져감
4.가져가면 인생어쩌꾸 악담썼음-> 가져감...
5.한글 못읽냐 악담 어쩌꾸->가져감
그냥 가져감
와.. 방법이 아예 없네
ㅠㅠ나 어렸을 때 내 앨범 들어있는 이삿짐도 다 들고 감 ... 진짜 무거웠을거고 딱봐도 이삿짐이였을텐데 쩝
가래갴ㅋㅋㅋㅋ
내친구는 지하철에서 전공책 무거워서 올려놨는데 그것도 훔쳐감 ㅋㅋㅋㅋㅋ
가래개 ㅋㅋㅋㅋㅋㅋㅋ
개빡치겠다
난 원룸 이사하는 도중에 코트 든 상자 훔쳐감
돗자리도 가져갈껄....ㅎㅎㅎ
진심ㅎ 음쓰통도 가져가는거 보고 그냥 집에서 밥을 안해먹었었음
차 안에다 세워놔
음쓰통가져가는거존나 질린다
길고양이 밥그릇으로 쓸라고 다이소 유리그릇에 실리콘으로 비누받침 붙혀서 쓰고 있었는데 뜯어서 가져감.. 그거 고양이들이 밥먹던 그릇인데...굳이..
노인네들 표독스러운거 보면 폐지줍는거 동정심도 안생김 남의꺼 존나 훔쳐감 ㅠ
나도 자취방 짐 빼는 날에 아빠가 책 들어있는 상자 1층에 잠깐 뒀다가 가져갔는데 다행히 가져가던 할머니를 찾아서 돌려받음..
난 그래서 안에다 세워둠
꽃 훔치는 거나 종이 이삿짐 훔치는 거나.. 가져가서 어디쓰는거지 본주인 아니면 짐만 더 될텐데
왜가져감ㅡㅡ나도 복도식 아파트 살 때 문 앞에 접는 플라스틱 의자 놨는데 가져갔더라 딱 봐도 새건데 왜 남의 물건을 만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