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거 하도 접하다보니 솔직히 이젠 슬슬 모르겠어..부모세대가 점점 내려오면서 남탓으로 넘기는 만큼 만만치않게 교사세대도 점점 내려오면서 책임기지 싫으니까 아예 그럴 상황을 안만드는거같음 몇년을 교사들 지지해주고 목소리내면 같이 동조했는데 아무것도 바뀌는게 없고 이런 사회변화에 교사가 완전무결 피해자성 굳건히 지키려고 드는것도 이젠 의문성 들음
나는 그 내려온 교사세대인데 몇년 전부터 이거 안뜯어고치면 사회 망하는거 곧이겠다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그 시기가 금방 다가온 것 같네. 여시 말대로 목소리는 계속 내는데 몇 년간 바뀌는게 없고 잘못되면 탓하고 책임만 더 지우니까 걍 다 내려놓게 됨ㅋㅋ 완전무결 피해자성 지키려고 보일수도 있긴 하겠다.. 근데 어쩌겠나 싶음 할 수 있는게 없닼ㅋ 애 안키우는 사람들이 댓글로 요즘 진짜 문제다 이러는걸로는 아무 일도 일어나지않네ㅠ걍 이런거 인식하는 사람들만 피곤한듯.. 바뀌는거없고
하기싫은것도 참고 하는법을 가르쳐야할 때 아닌가
이럴거면 학교가 무슨의미? 홈스쿨링 해라
부모라는것들이 나서서
인간쓰레기를 양성하네
공교육 무너지고 양극화만 엄청 심해질듯. 진상 학부모들은 뭘 위해 이러는지 모르겠음.
느그들 민원 덕에 망나니 양성소 됐다 어쩔래
존나 사회악 만드네 씨발
제정신 아니네 왜 저렇게 됐지? 진짜 심각하다
진짜개오바야
참 희안해 진상민원학부모 말 다들어주고 그 자식이 마음대로 휘저어도 막을 방법도 없고
사회부적응자양성소가 됐네 그냥
학교뿐만 아니라 사회 전체에 때쓰는 놈들 말 안들어주는 시스템 필요해 지금 한놈두놈 들어주다가 육갑 안떨면 손해보는 사회 됐잖아 피곤해죽겠어
이런거 하도 접하다보니 솔직히 이젠 슬슬 모르겠어..부모세대가 점점 내려오면서 남탓으로 넘기는 만큼 만만치않게 교사세대도 점점 내려오면서 책임기지 싫으니까 아예 그럴 상황을 안만드는거같음
몇년을 교사들 지지해주고 목소리내면 같이 동조했는데 아무것도 바뀌는게 없고 이런 사회변화에 교사가 완전무결 피해자성 굳건히 지키려고 드는것도 이젠 의문성 들음
나는 그 내려온 교사세대인데 몇년 전부터 이거 안뜯어고치면 사회 망하는거 곧이겠다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그 시기가 금방 다가온 것 같네. 여시 말대로 목소리는 계속 내는데 몇 년간 바뀌는게 없고 잘못되면 탓하고 책임만 더 지우니까 걍 다 내려놓게 됨ㅋㅋ 완전무결 피해자성 지키려고 보일수도 있긴 하겠다.. 근데 어쩌겠나 싶음 할 수 있는게 없닼ㅋ 애 안키우는 사람들이 댓글로 요즘 진짜 문제다 이러는걸로는 아무 일도 일어나지않네ㅠ걍 이런거 인식하는 사람들만 피곤한듯.. 바뀌는거없고
이게 말이돼,,,??존나 충격
사랑으로 대하려면 혼도 나야하는데 ㅋㅋ …
이렇게 인류가 다같이 멍청해지는거구너
미쳤다
나중에 어케 사회생활 하려고??
누가 피해자 하고 싶어해?? 피해자가 되기 싫은건데 완전무결피해자성을 왜 지키고싶겠어ㅋㅋ아무것도 바뀌는게 없는거는 윗대가리들이 안바꾸니까 바뀌는게 없는건데 이것까지 교사한테 뭐라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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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도면 기득권이 일부러 공교육을 이지경으로 만든건가 싶다
고등학교 교사인데 다 공감해 정말... 모두가 의미 없이 시간때우기만 하고 있고 시스템 자체가 문제인데 누구도 총대를 매지도 않고 다같이 이걸 뒤엎을 에너지도 없어
교사들 투쟁도하고 조합도만들고 토론회도참석하고 서명도하고 할거많이했어 이거보다 더 할려면 수업거부인데 그러면 또 개난리난리날거잖아? 이번에 토론회에서 교육부가 뭐라고했는데 ㅋㅋㅋ 해줄수있는게 없지만 체험학습은 가래잖아 ㅋㅋ 교사가 뭘더함..?
ㄹㅇ 교육부 장관이 그러던데 ㅋㅋㅋㅋㅋ 뭐 아무것도 안 해 줄 거지만 니들 고소당할 위험 안고 니들 직업 걸고 체험학습은 가라 책임은 안 져 줄 거고 민원도 막을 방법 없지만 애랑 부모가 원하니까 가래~ ㅋㅋ
저리 못난 부모 밑에서 자라는 애들이 미래에 사회나와 어찌될라나..; 짐덩어리될듯
학교다니기 개꿀이네
저렇게 자란 애들 사회에 뿌려지고 사회적 비용이 얼마나 커져야 이게 바뀔까
작년 우리반 애는 담임 교사랑 부모를 경찰에 신고하는 게 버릇이 돼서 이제 주말에 피씨방에서 친구랑 놀다가도 친구를 경찰에 신고하더라고 ㅋㅋㅋㅋ
공권력 이렇게 낭비되고 있다고요~
근데 댓글보니 또 그런 애들 사회에 뿌려지면 교사는 뭐했냐고 학교&교사탓할듯ㅋㅋ말단 공무원이 뭘 어떡하죠..ㅋ 이미 뜯어고치기에 늦음..
구라같지만 진짜야...자리 바꿔서 친한 애랑 멀어져서 우리 애가 학교에서 겉도는거 같다며 마음이 아프고 걱정돼서 밤새 한숨도 못잤다(리터럴리) 라고 장문의 문자 보내...중학교임
그렇게 큰 애들 (이명박, 일베때 초딩) 대학까진 갓고 군대도간거같고 이제 회시막 들어가는거같음 ㅋ 여학생들은 상대적으로 훨씬 적고 늦었는데 이젠 여학생도 만만치않음. 그들이 10년뒤 부모가되어 애들을 키우면 더 지옥으로치닫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