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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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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흥미돋 프랑스에서 나고자란 한국계 2세가 한국말을 할수있었던 이유
greeen 추천 0 조회 50,330 26.06.02 12:15 댓글 25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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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6.02 12:28

    첫댓글 톡파원25시에 나오시는 분이네.. 궁금해서 검색한적있는데 유학간게 아니라 태어날때부터 프랑스 사람이어서 놀랬음

  • 26.06.02 12:32

    그럼 부모님도 프랑스사람인가?

  • 26.06.02 12:39

    헐 유학생이 아니었어??????

  • 26.06.02 12:45

    ㅁㅈ 저사람 한국어 진짜ㅜ잘하더라 ㅋㅋㅋㅋ

  • 26.06.02 12:48

    내 조카도 한글학교 다니고 그랬는데 크니까 한국 너무 재밌다고 엄청 좋아하더라 유럽은 재미없나ㅋㅋㅋ

  • 아니 문주 프랑스에서 태어난 거 첨 알았네.. 걍 크고나서 이민간건줄..... 근데 어릴땐 진짜 혼란스럽긴하겠다

  • 26.06.02 13:05

    아 어쩐지.. 정말 부모님 선견지명 있으세요

  • 26.06.02 13:05

    너무 좋겠다

  • 26.06.02 13:23

    와 프랑스 유학기간이 길어서, 언어능력이 좋아서 프랑스어 억양 흡수하느라 한국어 어눌해진줄 알았을정도로 한국어 잘하는데

  • 26.06.02 13:24

    부모님 진짜 대단하시다

  • 26.06.02 13:26

    영어권만 해도 4-5살 이때 안 잡아주면 한국어 못한다고 집에서는 빡세게 시키더라 ㅠ

  • 26.06.02 13:35

    부모님 너무 대단하다 참고 견디다 즐기게된 저사람도 대단하고

  • 26.06.02 13:36

    유학간거아니였다고???

  • 26.06.02 13:43

    와대단하시다 부모님

  • 26.06.02 13:46

    어릴때는 이해안되겠지만 이중언어하는거 ㅈㄴ 축복임 ㅠ

  • 26.06.02 13:47

    부모님이 대단하심 2세중에 바나나 안되는거 진짜 힘들어...

  • 26.06.02 14:13

    부모님이 진짜 대단하신듯 이사람 한국어 너무 잘해

  • 26.06.02 14:29

    아 문주씨 아예 프랑스 국적이었구만...!

  • 26.06.02 14:37

    뭐야 톡파원 유학생이신줄,,, 대다놔다

  • 26.06.02 15:28

    와 진짜 내또래 유학생인줄 알았는데 교포라니... 걍 한국사람인줄

  • 26.06.02 15:53

    유학생인줄 알았어

  • 26.06.02 16:10

    톡파원에서 보던사람이다 다들 보면 진짜 정체성 혼란 많이올듯

  • 26.06.02 16:27

    한글학교보내도 발음 교포같은애들 많은데 노력 엄청햇나보다

  • 26.06.02 18:48

    안 그래도 보면서 한국 유학생 아니고 왠지 교포 느낌이네,했는데 진짜 교포였네.
    암튼 저렇게 안 시키면 한국말 진짜 못해; 내 사촌 동생도 미국에서 태어났는데 사촌 오빠가 그냥 영어 쓰니까 한국 말 잘 몰라서 이모랑 이모부랑 소통이 안 됨. 사촌오빠 외동아들이라 이모가 엄청 기대했는데...애들도 미국사니까 조부모 자주 못보는데 언어도 못하니까 할무니할아버지별로안좋아함

  • 26.06.02 22:52

    문주 톡파원 처음 나왔을때는 한국어 초급처럼 느껴졌었음 한국어랑 프랑스어 섞어쓰거나 프랑스어로만 말할때도 많았고
    방송하면서 더 많이 쓰니까 점점 늘어서 지금은 완전 잘해 모든문장 한국어로 술술 말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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