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최사 민트페이퍼는 2일 "5월 30일과 31일 서울 마포구 문화비축기지에서 '뷰민라 2026'을 개최하고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올해 처음으로 문화비축기지에서 열린 '뷰민라 2026'은 'MINT+BREEZE STAGE(민트 브리즈 스테이지)'와 'LOVING FOREST GARDEN(러빙 포레스트 가든)', 'Flood in the Cave(플러드 인 더 케이브)'까지 3개의 스테이지를 설치해 각기 다른 분위기의 공연을 펼쳤다.
특히 올해 '뷰민라 2026'은 라이브 완성도가 평소보다 한 단계 더 진화했다는 평이다. 실제 AKMU(악뮤) 원필 하현상 데이브레이크 등을 포함해 무대에 오른 아티스트 절반 가까이가 전담 음향 엔지니어와 동행해 고유의 음악색을 관객에게 전달했다. 뷰민라의 장르적 다양성을 확장시키고자 마련된 신규 스테이지 'Flood in the Cave'에는 개성 강한 밴드들이 등장해 특색 있는 무대를 선보였다.
주최사 민트페이퍼는 "무더위로 운영이 쉽지 않은 주말이었으나 아티스트와 관객 모두의 도움으로 큰 사고 없이 또 하나의 아름다운 봄날을 완성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민트페이퍼 만의 감성과 아이덴티티를 담은 기획들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첫댓글 다신안가 개최악의 페스티벌 티켓 좀 작작 팔아먹어라
쓰레기
오 왜 쓰레기야???? 나 몰라 왜 최악일까?? 다녀온 여시들 후기좀
입장줄이랑티켓부스 위치 최악이긴 햇는되,,, 시멘트 바닥도 최악이긴 햇는되... 사람 많은 거 치고 그렇게 불쾌함지수 높진 않앗음 글고 티투실내공연장 음향 쥑여서 너무 조앗음
최악이엇어… 신호등 건너는게 넘 짜증났어
음향 개구려서 가수들 목소리가 아니라 기계음이 나온 수준이었음(특히 데이브레이크)게다가 사람은 많으면 이동식 화장실이라도 설치해야하는데 덜렁 몇칸 안되는 기존 화장실 밖에 없어 화장실 가려면 줄이 최소 오백미터씩 섬
나 갔었는데 무대 오른쪽에 컨테이너 간이 화장실 진짜 많아서 줄 아예 안 서고 갔었어! 물론 세면대에 물 쫄쫄 거의 안나오긴 함ㅠ
코로나 이후로 민트페이퍼에서 하는 페스티벌 항상 쓰레긴데 쓰레기는 맞는데 ㅅㅂ... 매번 가는 내가 등신임 낮에 화나서 씩씩거리다가 해지고 선선해지면 미화오져
민트페이퍼 불매 좀 안 되나 진짜
다 욕만있던데
생각보단 괜찮았어.. 화장실은 T2건물이었나 지하1층 화장실 칸 많고 널널했고 줄엄청길었던 화장실은 칸이 4칸인가 밖에 없었음
메인무대 오른쪽뒷편에 간이화장실 여러개 있었고
티켓부스랑 입장구역이랑 너무 먼거 아닌가요 신호등 건너고 또 줄서고 뺑이침.,, 프리워터존은 줄이 505029281019미터는 되고 음식줄도 매한가지 ^^.... 티켓을 인원생각안하고 많이 판듯
하나도 안 성황리..
관심업는나도알고리즘으로 욕몇번봄
입장줄, 티켓부스, 워터존…. 이게 너무 빡세서 ㅋㅋㅋㅠ 무대야 뭐 좋았는데 다른게 너무 너무 너무 힘들었음.. 돗자리존도 너무 적고.. 쓸데없이 파라솔+의자책상 이런 존 있어서.. 아깝더라 그 공간이ㅠ
존나덥고 힘들엇음 인간은 또 징그럽게 많이받고 ..... ㅋㅋㅋㅋㅋ 친구가 가자그래서 간건데 두번은 없다
성황리 마무리? 장난하냐? 페스티벌가서 화장실 웨이팅 한 게 처음이다 ㅅㅂ 심지어 진짜 길게 했어. 문화비축기지 갈거면 사람 적게 받든가! 진짜 개고생하고 왔는데 뭔 개소리야 ~~
아팝페는 진짜 쾌적했는데...평화그자체
나름 페벌 애호가인데 그늘막도 없고 자리도 없어서 강제 스탠딩석에 있었는데 ㅋㅋㅋ 진짜 쓰러지기 직전에 정신줄 붙잡고 뒤로가서 주저 앉아서 겨우버텼어 화장실 갈까 했는데 줄도 너무 길어서 버틸 엄두가 아니더라
정신 차리고 겨우 집 갔는데 무슨 성황리야 뒤질라고
진짜 많이 변했구나 뷰민라ㅜㅜ
웃기지마 줄서다 더위먹고 쓰러진 사람 눈앞에서 둘이나 봤는데,,, 티켓판매량 대비 공간 좁은데다 그늘도 없는 곳 빌려서 사람들 다 어디앉을지 헤매고 결국 땡볕 아래 앉아서 더위먹어가는거 다봤는데 무슨ㅋㅋㅋ
이틀 다 갔는데 첫날 음향 개에바 마이크 볼륨 왤케 작게해놓은거임 가수들 성량에비해 소리가 안나던데 이틀째는 괜찮더라
장난하냐 줄 겁나 서고 돗자리존 줄여놔서 강제스탠딩ㅡㅡ
몇 년 전에 가고 최악의 운영 방식 때문에 다시는 안감. MPMG 에서 주최하는건 다 안감
성황리..? 최악... 쓰러져서 실려가는 사람을 몇이나 본줄아느냐... 나도 헛구역질나서 도중에 그냥 집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