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youtube.com/shorts/gDBUUn0lbQQ?si=PD-uciBn2ot6nn29
너 너무 잘됐다이런 말조차도 안하지굳이뭣하러?
그낭 태어나기를그렇게 태어난 사람처럼내가 상대하는 거지
다같이봣으면 좋겟어서 짤쪄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김호영이 단순 핵인싸라서가 아니고 이런 사람이라 인맥이 넓게 유지되는것 같아 ㅠㅋ꼭 솔직해서, t라서, 너 생각해서 등등 별 이유 다 갖다붙이는 사람치고 정상 없음ㅋㅋ알려줘야 할 일 아닌이상 남외모에 말얹으면 실례인건데.
난 사실 그래서 머리예쁘게 해도 굳이 아는척안함 나 어때? 머리했어~ 하면 칭찬해줘도,,
이게 맞지...
근데 먼저 안 알아주면 서운해 하는 사람들도 있지 않아? 난 그래서 머리 바꾸거나 네일 정도는 걍 말함 와 머리 했어? 잘 어울린다 정도.. 근데 성형은 아예 터치 안 함
나도 화장 바꾼거 옷 스타일 바꾼거 머리 바꾼거 그런것들은 얘기하는편 내가 듣고싶은거라서 하는 거 같음
진짜 이게 맞아 대학 다닐때 남선배남들 굳이 쌍수한지 얼마 안되가지구 뿔테 안경쓰고 온 신입생 여자 애들한테 찝어서 다 말하는거 개 꼴보기싫었음 뭔가 약점 잡았다? 이런 느낌으로 지적질함; 누군 몰라서 말 안하는줄 아나..
대학동기들 만날때마다 살이쪘네 빠졌네부터 시작해서 외모평가해대서 안봄
여시들 그러면 먼저 자랑하는 친구한테는 무조건 칭찬해...? 얼마전에 친구가 딱 달라붙는 롱원피스에 오버핏 셔츠 입고 나왔는데 뱃살 너무 도드라져서 배밖에 안보이더라고; 진짜 걔한테 그런 뱃살이 있는지도 첨알음 너무 당황했는데 일단 아무언급 안하고 오랜만이다 인사했거든 근데 친구가 먼저 옷이쁘지? 어때? 하면서 포즈취해서 이쁘다고 하긴 했어... 이게맞아?
먼저 말하면 응 (옷) 예쁘다 어디서샀어?? 하거나 내 스타일 아니면 오 스타일 좋은데~~~걍 이 정도? 막 그 옷이 너한테 잘 어울리고 안어울리고 장점이나 단점을 부각하고 그런 말 안함
@어디까지내려가는거에요 오키 .. 그냥 그것까지 당연한걸로 받아들이면 되는거군 고마워
@드래그복제 난 그 친구 성향에 따라 다르게 말함 난 원래 그런거 말 안 하는 스타일인데 사실대로 말 안 하면 서운해하는 친구가 있어서 그런 친구한테는 내가 보기엔 이러저러해서 괜찮은데 이런 스타일이면 더 좋을 것 같아 이런 식으로
외모정병 없는 다른나라에선 뱃살, 뚱뚱한거=숨겨야할거란 관념조차 없는데도 있다더라고 옷 자랑한거니까 예쁘다고 한거 잘한듯!
ㅋㅋ나도 스무살에 친구가 쌍수하고 나타났는데 쌍테한건가? 싶고 긴가민가 해서 암말도 안했는데 친구가 왜 못알아채냐고 한마디 했던 기억..
외퀴들 대가리꽃밭이라 딴건 다맘에안드는데 외모 가지고 말안얹는건 배울점이라 생각함 제발 우리나라에도 도입됐으면
좋은 글이야 배우고 갑니다!
김호영 진짜 좋은 사람이다
맞아 굳이 내 생각을 다 말할 필요없지
김호영 사람이 되게 섬세한거같음...
내 칭찬도 다른 사람한텐 다르게 들릴수 있다고 생각하면 외모평가든 감상이든 말 안얹는게 낫다고 생각함 왜 못알아봐주냐 하는 사람은 타인 평가에 지나치게 신경쓰는 사람이므로 더더욱 말을 안함 나랑 있을땐 신경쓰지 말았으면 해서
흠 글쎄ㅋ 김호영이 조권한테는 그렇게 할지 몰라도 몇년전 다른 신인여자배우한테는 프로필사진 공개되니까 연출이랑 댓글로 떡대가 다른 사람이란식으로 웃으면서 비꼰거 내가 기억하는데ㅋㅋ 시간 지나서 사람이 달라진 건지 뭔지는 몰라도 본인이 했던 건 생각 안하시는듯
그래 어쩌고 저쩌고 평가만 안 하면 되잖아 그거 결국 니 취향이고 제발 한국 사람들 이것저것 나노단위로 어쩌구 하는데 그거 다 평가잖아
저게 맞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김호영이 단순 핵인싸라서가 아니고 이런 사람이라 인맥이 넓게 유지되는것 같아 ㅠㅋ
꼭 솔직해서, t라서, 너 생각해서 등등 별 이유 다 갖다붙이는 사람치고 정상 없음ㅋㅋ
알려줘야 할 일 아닌이상 남외모에 말얹으면 실례인건데.
난 사실 그래서 머리예쁘게 해도 굳이 아는척안함 나 어때? 머리했어~ 하면 칭찬해줘도,,
이게 맞지...
근데 먼저 안 알아주면 서운해 하는 사람들도 있지 않아? 난 그래서 머리 바꾸거나 네일 정도는 걍 말함 와 머리 했어? 잘 어울린다 정도.. 근데 성형은 아예 터치 안 함
나도 화장 바꾼거 옷 스타일 바꾼거 머리 바꾼거 그런것들은 얘기하는편 내가 듣고싶은거라서 하는 거 같음
그낭 태어나기를
그렇게 태어난 사람처럼
내가 상대하는 거지
진짜 이게 맞아 대학 다닐때 남선배남들 굳이 쌍수한지 얼마 안되가지구 뿔테 안경쓰고 온 신입생 여자 애들한테 찝어서 다 말하는거 개 꼴보기싫었음 뭔가 약점 잡았다? 이런 느낌으로 지적질함; 누군 몰라서 말 안하는줄 아나..
대학동기들 만날때마다 살이쪘네 빠졌네부터 시작해서 외모평가해대서 안봄
여시들 그러면 먼저 자랑하는 친구한테는 무조건 칭찬해...? 얼마전에 친구가 딱 달라붙는 롱원피스에 오버핏 셔츠 입고 나왔는데 뱃살 너무 도드라져서 배밖에 안보이더라고; 진짜 걔한테 그런 뱃살이 있는지도 첨알음 너무 당황했는데 일단 아무언급 안하고 오랜만이다 인사했거든 근데 친구가 먼저 옷이쁘지? 어때? 하면서 포즈취해서 이쁘다고 하긴 했어... 이게맞아?
먼저 말하면 응 (옷) 예쁘다 어디서샀어?? 하거나 내 스타일 아니면 오 스타일 좋은데~~~걍 이 정도? 막 그 옷이 너한테 잘 어울리고 안어울리고 장점이나 단점을 부각하고 그런 말 안함
@어디까지내려가는거에요 오키 .. 그냥 그것까지 당연한걸로 받아들이면 되는거군 고마워
@드래그복제 난 그 친구 성향에 따라 다르게 말함 난 원래 그런거 말 안 하는 스타일인데 사실대로 말 안 하면 서운해하는 친구가 있어서 그런 친구한테는 내가 보기엔 이러저러해서 괜찮은데 이런 스타일이면 더 좋을 것 같아 이런 식으로
외모정병 없는 다른나라에선 뱃살, 뚱뚱한거=숨겨야할거란 관념조차 없는데도 있다더라고
옷 자랑한거니까 예쁘다고 한거 잘한듯!
ㅋㅋ나도 스무살에 친구가 쌍수하고 나타났는데 쌍테한건가? 싶고 긴가민가 해서 암말도 안했는데 친구가 왜 못알아채냐고 한마디 했던 기억..
외퀴들 대가리꽃밭이라 딴건 다맘에안드는데 외모 가지고 말안얹는건 배울점이라 생각함 제발 우리나라에도 도입됐으면
좋은 글이야 배우고 갑니다!
김호영 진짜 좋은 사람이다
맞아 굳이 내 생각을 다 말할 필요없지
김호영 사람이 되게 섬세한거같음...
내 칭찬도 다른 사람한텐 다르게 들릴수 있다고 생각하면 외모평가든 감상이든 말 안얹는게 낫다고 생각함 왜 못알아봐주냐 하는 사람은 타인 평가에 지나치게 신경쓰는 사람이므로 더더욱 말을 안함 나랑 있을땐 신경쓰지 말았으면 해서
흠 글쎄ㅋ 김호영이 조권한테는 그렇게 할지 몰라도 몇년전 다른 신인여자배우한테는 프로필사진 공개되니까 연출이랑 댓글로 떡대가 다른 사람이란식으로 웃으면서 비꼰거 내가 기억하는데ㅋㅋ 시간 지나서 사람이 달라진 건지 뭔지는 몰라도 본인이 했던 건 생각 안하시는듯
그래 어쩌고 저쩌고 평가만 안 하면 되잖아 그거 결국 니 취향이고 제발 한국 사람들 이것저것 나노단위로 어쩌구 하는데 그거 다 평가잖아
저게 맞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