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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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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흥미돋 나도 독립운동 하는 사람 좋아해 근데 넌 안했음 좋겠어.jpg
세 레나 추천 0 조회 53,169 26.06.02 22:19 댓글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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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26.06.02 22:23

    맞아ㅜㅜㅜ

  • 26.06.02 22:22

    아 암살 진짜 개명작이었지

  • 26.06.02 22:23

    ㅠㅠ
    군체보는데
    안옥균 환생 보는 줄

  • 26.06.02 22:26

    난 너무 좋아 널 만나서 진짜.
    나도 독립운동하는 사람 좋아해. 근데 넌 안했음 좋겠어.
    이 두 대사 왜 이렇게 기억에 남는지

  • 26.06.02 22:31

    너무 짧게 만나서 아쉽고 슬프잖아ㅠㅠ
    만난지 5분정도 됬을까..ㅠㅠ

  • 26.06.02 22:32

    근데 넌 안 했음 좋겠어 라는 말이 너무 진심이 담긴것 같아서 더 슬픔...

  • 26.06.02 22:33

    얼마전에 또봤는데 너무 좋아하는 장면이야ㅠㅜ

  • 26.06.02 22:42

    미쳤어 볼때마다 숨죽이고 보게돼....

  • 26.06.02 22:44

    암살 너무 좋아ㅠㅠㅠ

  • 26.06.02 22:44

    저 대사가 진짜 꽃밭충들 잘 나타내는거 같아서 너무 좋았음

  • 26.06.02 22:44

    나도 독립운동 하는 사람 좋아해 근데 넌 안했음 좋겠어
    언니가 해결할게
    이게 진짜 뭔가 너무 짠하고ㅜㅜ마음 이상해짐ㅜㅠ

  • 26.06.02 22:49

    전지현 연기 너무 잘해

  • 26.06.02 22:50

    진짜 띵작 전지현이 다했어

  • 이부분너무좋음..

  • 26.06.02 22:55

    연기가 미쳤어 진짜 서로 다른 사람 같았음..

  • 26.06.02 22:55

    저 장면 미츠코 앱이 미츠코로 분장한 옥균으로 착각하고 쏜거맞지? 옥균이랑 미츠코 착장이나 분위기 차이가 있을텐데 다짜고짜 쏴서 읭? 했음 지 딸도 못알아보네..

  • 26.06.02 23:07

    내생각인데 착각 수준도 아닐거같음… 미츠코가 옥윤이 보러갔을거란 생각도 못하고 햇갈릴 건덕지도 없이 일단 죽이고 본 듯 ㅠ 본인이 죽을까봐…

  • 26.06.03 00:20

    나도 진자 몇십번 본 사람인데 애비가 원래부터 딸내미한테 그리 관심있는 편은 아니었고, 들여다 본 시간이 짧은만큼 마츠코와 옥윤의 외모적차이를 그닥 느낄 시간도, 그럴 필요성도 못느끼며 살아가던 찰나에 내가 버린 쌍둥이 아이가 내 앞길을 막는 독립운동가다? 걍 눈깔이가 훽 돌아벌여서 넌 어차피 내 딸아니고 잘가~ 하는 심정으로 죽였을듯. 자기가 죽인게 옥윤이 아니고 마츠코라는걸 느낀후에 ㅈㄴ 울었잖아.. 애초에 옥윤이는 지 딸로 생각조차 안하고 산거임

  • 26.06.03 02:57

    ㄴ22 맞아.. 미친놈

  • 26.06.03 07:42

    응 심지어 미츠코가 문열 때 옥균이꺼 총도 들고 있었어ㅠㅠ 위협 느낀듯

  • 26.06.02 23:05

    암살은 걍 전지현 원탑임 ㅠㅠ

  • 26.06.02 23:15

    명작

  • 26.06.02 23:52

    ㅜㅜ이때넘슬펏음

  • 26.06.03 00:09

    하 다시봐야지

  • 26.06.03 00:14

    허 씨바아ㅜㅜㅜㅜ 언제봐도 가슴째져ㅠ 아짇 안본여시들 꼭 봐.. 두번보ㅏ,, 열번봐,,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안옥윤 엄청 힘들게 살았던 걸로 기억하는데 그 시기를 함께 버틴 게 자기 친엄마도 아니었고 평생 부유하게 산 미츠코와 자기 사이에 이 차이는 어떻게 만들어졌나 싶었을지도

  • 26.06.03 00:55

    쌍둥이 어렸을때 엄마가 미츠코 안고 유모가 안옥윤 안고 가는데 엄마 총에 죽고 미츠코만 개비한테 데려가는데 안옥윤은 유모가 엄마라고 평생 알고 살아왔는데 알고보니 아니어서 생긴 정적 아닌가?

  • 26.06.03 01:10

    옥윤이가 엄마랑 컸다고 그랬는데 옥윤이가 엄마라고 부른사람=유모 그럼 엄마는 본인들이 얼굴도 모를 시절에 죽었겠구나 그래서 정적

  • 26.06.03 01:11

    친부가 매국노인거나 쌍둥이 언니 있었단 소리 들었다는거 보면 갈라진 가족 소식은 다 알고 있었던건데 그런 내가 엄만줄 알았던 사람이 유모였다. 엄마가 나를 빼돌렸을텐데 그럼 우리 둘의 친엄마는 지금 어디있지? 유모는 왜 거짓말을 했지? 라고 머리 돌아가는 순간이라고 생각했음. 짧은순간에 친부가 엄마를..? 하고 깨달았을지도 모르고

  • 26.06.03 13:56

    @틴캔쿠키 헐헐 이제 이해함 나는 유모손에 컷으니까 얘는 엄마손에 컷겠지? > 아님 여기에서 오는 정적이구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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