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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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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기타 소음순 수술한지 한달 돼서 쓰는 후기
젤리젤리7 추천 0 조회 13,240 26.06.02 23:13 댓글 42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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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6.02 23:18

    첫댓글 글만 봐도 졸라 아플 거 같아

  • 26.06.02 23:21

    아파요... 아파요....

    읽다보니 다리 꼬옥 모으게 됨...ㅜㅋㅋㅋㅋ

  • 2222ㅋㅋㅋㅋㅋㅋ 나도 모르게 다리 꼬옥 모음 ㅠㅠ

  • 26.06.02 23:22

    난 수술했을때 수면마취라 수술과정은 ㄱㅊ했는데 아물때까지가 너무 힘들었음 씻을때마다 개따갑고 아무느라 가렵고ㅠㅠ

  • 26.06.02 23:22

    아 내 쨈쥐가 다 아프네 ㄷㄷㄷㄷ

  • 26.06.02 23:23

    재밌다 이 사람 글 재밌게 잘 쓰네ㅋㅋㅋ 글이 후루룩 읽힘 꿀따러가는건 꿀벌처럼 일하러간다는 뜻인건가

  • 26.06.02 23:24

    갸악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26.06.02 23:34

    일하는거를 저기서 꿀딴다고 하더라!!

  • 26.06.02 23:35

    일하는거!

  • 26.06.02 23:31

    너무 하고 싶은데 후기읽을때마다 겁낰ㅋㅋㅋㅋ큐ㅠ

  • 26.06.02 23:34

    나도 너무 심해서 앉으면 쨈지 칼로 써는 듯한 고통이 와가지고 수술했는데 대만족임... 수술의 고통은 이전에 비하면 참을만한 정도?

  • 26.06.02 23:37

    낭종 난거 짜는것도 아팠는데... 자르는건 더 아프겠지ㅠㅠㅠ 너무무섭다ㅠㅠㅠ 글만 읽어도 아파ㅠㅠㅠ

  • 26.06.02 23:38

    ㅈㄹ아플거같아ㅠ

  • 26.06.02 23:44

    진짜 좋아 난 생각보다 아프지도 않았고 일해야해서 걍 했는데도 ㄱㅊ해ㅆ음

  • 26.06.02 23:45

    내친구 비대증 너무 심해서 햇는데 2주동안 매일매일가서 다시꼬멤 .. 자꾸터져서 ...울면서감

  • 26.06.03 11:16

    나도;;;꼬맨거터져서 피분수남ㄷㄷ

  • 26.06.02 23:49

    나도 ㅈㄴ 심해서 하고싶은데 무섭다 흑흑

  • 26.06.02 23:58

    운동 전에 수납하고 시작하는데도 중간에 ㅅㅇㅅ 빠져나오면 쓸려서 아파가지고 수술하고 싶은데... 하... 수술 후기 보니까 난 못하겠다ㅠ

  • 10년 전 수술하고 삶의 질 좋아짐 대만족
    수술 후 질염 생긴 적 없고 원래 팬티 입을 때도 불편하고 걸을 때도 불편했는데 지금은 아주 편안함

    나는 수술하는 내내 아파서 울었음ㅠ 원래 마취도 잘 안 되는 편인데 심하게 늘어난 상태에 엄청 두껍고 혈관이 보통 사람들보다 많았대..

  • 26.06.03 00:03

    나도 산부인과갈때마다 불편하지않냐 하던데 따흑 무섭다 그냥살아야지

  • 26.06.03 00:10

    아 나도 해야되는데… 지금이 적기인거 같긴 한데ㅠ 백수라

  • 26.06.03 00:20

    나도 소변볼때 불편하고 바지입을때도 맨날 수납(?) 느낌으로 잡아줘야되서 불편해가지고 완전 20대초에 했었는데 진심 삶의질 방면으로 완전 만족함 !!

  • 26.06.03 00:20

    명절맞춰서 해야겠다.. ㅠㅠ

  • 26.06.03 00:31

    아 연휴 맞춰서 해야겠다... 걸을때마다 쓸리고 눌려서 아픈데ㅜ 무슨 찝게로 존나 세게 찝는것처럼 아픈데..

  • 26.06.03 00:59

    서걱서걱에서 눈 질끈감았다 ㅜㅜ...아악...

  • 26.06.03 01:04

    무섭다 ㄷㄷㄷ

  • 와 글만 읽는데 넘아픈느낌

  • 26.06.03 02:01

    보험 해주라 불편해서 하는 건데...

  • 26.06.03 03:13

    불편하면 꼭 해 진짜 삶의 질이 달라져

  • 26.06.03 03:13

    난 실밥뽑는날이 제일 고통스러웠어

  • 26.06.03 03:17

    나도 함 개추천 난 말릴 정도로 한 쪽이 늘어났었음 늘어난 부분 맨날 어디 쓸려서 상처도 나고

  • 26.06.03 06:45

    나 진짜 진짜 심했는데 한거 너무 잘한 일이야ㅠㅠㅠ근데 고통 역대급이었어

  • 26.06.03 07:41

    후기 완전 생생하다 나중에 그럴일 생기면 고민말고 해봐야겠다

  • 26.06.03 08:38

    오ㅓ 지금은 300부르던데 저때는 100도 안했네,,

  • 26.06.03 10:03

    꿀따기가 뭐지

  • 26.06.03 10:31

    저 커뮤 호칭이 꿀벌이라 일한다=꿀딴다래

  • 진짜 존~~~~~~~~나 아팒음

  • 26.06.03 10:28

    으아아아 소름돋음 생잠지자르는느낌이라니 ㅠㅠㅠㅠ

  • 26.06.03 12:04

    하루만 고통스러웠고 담날부턴 ㄱㅊ았음
    하고 광명찾음 행복해

  • 26.06.03 19:35

    어어어어엄청 아팠고 회복까지도 오래걸렸지만 하기 너무 잘했어

  • 26.06.07 20:01

    꿀따는게 뭐여? 아 일한다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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