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https://hygall.com/208218996여성시대 범황
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범황
첫댓글 글만 봐도 졸라 아플 거 같아
아파요... 아파요....읽다보니 다리 꼬옥 모으게 됨...ㅜㅋㅋㅋㅋ
2222ㅋㅋㅋㅋㅋㅋ 나도 모르게 다리 꼬옥 모음 ㅠㅠ
난 수술했을때 수면마취라 수술과정은 ㄱㅊ했는데 아물때까지가 너무 힘들었음 씻을때마다 개따갑고 아무느라 가렵고ㅠㅠ
아 내 쨈쥐가 다 아프네 ㄷㄷㄷㄷ
재밌다 이 사람 글 재밌게 잘 쓰네ㅋㅋㅋ 글이 후루룩 읽힘 꿀따러가는건 꿀벌처럼 일하러간다는 뜻인건가
갸악
삭제된 댓글 입니다.
일하는거를 저기서 꿀딴다고 하더라!!
일하는거!
너무 하고 싶은데 후기읽을때마다 겁낰ㅋㅋㅋㅋ큐ㅠ
나도 너무 심해서 앉으면 쨈지 칼로 써는 듯한 고통이 와가지고 수술했는데 대만족임... 수술의 고통은 이전에 비하면 참을만한 정도?
낭종 난거 짜는것도 아팠는데... 자르는건 더 아프겠지ㅠㅠㅠ 너무무섭다ㅠㅠㅠ 글만 읽어도 아파ㅠㅠㅠ
ㅈㄹ아플거같아ㅠ
진짜 좋아 난 생각보다 아프지도 않았고 일해야해서 걍 했는데도 ㄱㅊ해ㅆ음
내친구 비대증 너무 심해서 햇는데 2주동안 매일매일가서 다시꼬멤 .. 자꾸터져서 ...울면서감
나도;;;꼬맨거터져서 피분수남ㄷㄷ
나도 ㅈㄴ 심해서 하고싶은데 무섭다 흑흑
운동 전에 수납하고 시작하는데도 중간에 ㅅㅇㅅ 빠져나오면 쓸려서 아파가지고 수술하고 싶은데... 하... 수술 후기 보니까 난 못하겠다ㅠ
10년 전 수술하고 삶의 질 좋아짐 대만족수술 후 질염 생긴 적 없고 원래 팬티 입을 때도 불편하고 걸을 때도 불편했는데 지금은 아주 편안함나는 수술하는 내내 아파서 울었음ㅠ 원래 마취도 잘 안 되는 편인데 심하게 늘어난 상태에 엄청 두껍고 혈관이 보통 사람들보다 많았대..
나도 산부인과갈때마다 불편하지않냐 하던데 따흑 무섭다 그냥살아야지
아 나도 해야되는데… 지금이 적기인거 같긴 한데ㅠ 백수라
나도 소변볼때 불편하고 바지입을때도 맨날 수납(?) 느낌으로 잡아줘야되서 불편해가지고 완전 20대초에 했었는데 진심 삶의질 방면으로 완전 만족함 !!
명절맞춰서 해야겠다.. ㅠㅠ
아 연휴 맞춰서 해야겠다... 걸을때마다 쓸리고 눌려서 아픈데ㅜ 무슨 찝게로 존나 세게 찝는것처럼 아픈데..
서걱서걱에서 눈 질끈감았다 ㅜㅜ...아악...
무섭다 ㄷㄷㄷ
와 글만 읽는데 넘아픈느낌
보험 해주라 불편해서 하는 건데...
불편하면 꼭 해 진짜 삶의 질이 달라져
난 실밥뽑는날이 제일 고통스러웠어
나도 함 개추천 난 말릴 정도로 한 쪽이 늘어났었음 늘어난 부분 맨날 어디 쓸려서 상처도 나고
나 진짜 진짜 심했는데 한거 너무 잘한 일이야ㅠㅠㅠ근데 고통 역대급이었어
후기 완전 생생하다 나중에 그럴일 생기면 고민말고 해봐야겠다
오ㅓ 지금은 300부르던데 저때는 100도 안했네,,
꿀따기가 뭐지
저 커뮤 호칭이 꿀벌이라 일한다=꿀딴다래
진짜 존~~~~~~~~나 아팒음
으아아아 소름돋음 생잠지자르는느낌이라니 ㅠㅠㅠㅠ
하루만 고통스러웠고 담날부턴 ㄱㅊ았음하고 광명찾음 행복해
어어어어엄청 아팠고 회복까지도 오래걸렸지만 하기 너무 잘했어
꿀따는게 뭐여? 아 일한다군
첫댓글 글만 봐도 졸라 아플 거 같아
아파요... 아파요....
읽다보니 다리 꼬옥 모으게 됨...ㅜㅋㅋㅋㅋ
2222ㅋㅋㅋㅋㅋㅋ 나도 모르게 다리 꼬옥 모음 ㅠㅠ
난 수술했을때 수면마취라 수술과정은 ㄱㅊ했는데 아물때까지가 너무 힘들었음 씻을때마다 개따갑고 아무느라 가렵고ㅠㅠ
아 내 쨈쥐가 다 아프네 ㄷㄷㄷㄷ
재밌다 이 사람 글 재밌게 잘 쓰네ㅋㅋㅋ 글이 후루룩 읽힘 꿀따러가는건 꿀벌처럼 일하러간다는 뜻인건가
갸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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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는거를 저기서 꿀딴다고 하더라!!
일하는거!
너무 하고 싶은데 후기읽을때마다 겁낰ㅋㅋㅋㅋ큐ㅠ
나도 너무 심해서 앉으면 쨈지 칼로 써는 듯한 고통이 와가지고 수술했는데 대만족임... 수술의 고통은 이전에 비하면 참을만한 정도?
낭종 난거 짜는것도 아팠는데... 자르는건 더 아프겠지ㅠㅠㅠ 너무무섭다ㅠㅠㅠ 글만 읽어도 아파ㅠㅠㅠ
ㅈㄹ아플거같아ㅠ
진짜 좋아 난 생각보다 아프지도 않았고 일해야해서 걍 했는데도 ㄱㅊ해ㅆ음
내친구 비대증 너무 심해서 햇는데 2주동안 매일매일가서 다시꼬멤 .. 자꾸터져서 ...울면서감
나도;;;꼬맨거터져서 피분수남ㄷㄷ
나도 ㅈㄴ 심해서 하고싶은데 무섭다 흑흑
운동 전에 수납하고 시작하는데도 중간에 ㅅㅇㅅ 빠져나오면 쓸려서 아파가지고 수술하고 싶은데... 하... 수술 후기 보니까 난 못하겠다ㅠ
10년 전 수술하고 삶의 질 좋아짐 대만족
수술 후 질염 생긴 적 없고 원래 팬티 입을 때도 불편하고 걸을 때도 불편했는데 지금은 아주 편안함
나는 수술하는 내내 아파서 울었음ㅠ 원래 마취도 잘 안 되는 편인데 심하게 늘어난 상태에 엄청 두껍고 혈관이 보통 사람들보다 많았대..
나도 산부인과갈때마다 불편하지않냐 하던데 따흑 무섭다 그냥살아야지
아 나도 해야되는데… 지금이 적기인거 같긴 한데ㅠ 백수라
나도 소변볼때 불편하고 바지입을때도 맨날 수납(?) 느낌으로 잡아줘야되서 불편해가지고 완전 20대초에 했었는데 진심 삶의질 방면으로 완전 만족함 !!
명절맞춰서 해야겠다.. ㅠㅠ
아 연휴 맞춰서 해야겠다... 걸을때마다 쓸리고 눌려서 아픈데ㅜ 무슨 찝게로 존나 세게 찝는것처럼 아픈데..
서걱서걱에서 눈 질끈감았다 ㅜㅜ...아악...
무섭다 ㄷㄷㄷ
와 글만 읽는데 넘아픈느낌
보험 해주라 불편해서 하는 건데...
불편하면 꼭 해 진짜 삶의 질이 달라져
난 실밥뽑는날이 제일 고통스러웠어
나도 함 개추천 난 말릴 정도로 한 쪽이 늘어났었음 늘어난 부분 맨날 어디 쓸려서 상처도 나고
나 진짜 진짜 심했는데 한거 너무 잘한 일이야ㅠㅠㅠ근데 고통 역대급이었어
후기 완전 생생하다 나중에 그럴일 생기면 고민말고 해봐야겠다
오ㅓ 지금은 300부르던데 저때는 100도 안했네,,
꿀따기가 뭐지
저 커뮤 호칭이 꿀벌이라 일한다=꿀딴다래
진짜 존~~~~~~~~나 아팒음
으아아아 소름돋음 생잠지자르는느낌이라니 ㅠㅠㅠㅠ
하루만 고통스러웠고 담날부턴 ㄱㅊ았음
하고 광명찾음 행복해
어어어어엄청 아팠고 회복까지도 오래걸렸지만 하기 너무 잘했어
꿀따는게 뭐여? 아 일한다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