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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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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기타 아빠가 외모지적하면 레알인 거 같은 달글
십육초 추천 0 조회 9,062 26.06.02 23:32 댓글 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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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6.02 23:33

    첫댓글 와 개공감.. 아빠 맨날 나보고 말랐다하는데 먹고 싶은거 다 먹고 인생 최대 몸무게 됐을때 엄마도 아니고 아빠가 요즘 살 좀 찐거같다고 말해서 개충격 먹음ㅋㅋㅋㅋㅋ진짠가보다 하고

  • 26.06.02 23:34

    ㄹㅇ임 살쪗는데 살빠졋니?이소리하다가 어느순간 살좀빼라 이래서 ㄹㅇ살뺌

  • 26.06.02 23:35

    ㅁㅈ 나 10키로 정도 쪘는데 아빠가 너 좀..통통해졌다,...? 해서 바로 다이어트함ㅌㅋㅋㅌ

  • 26.06.02 23:36

    아빠가 살 쪘니? 했던 거는 다 ㄹㅇ 3~4키로는 쪘을 때고 이번에 10키로 빠지니까 왤케 홀쭉해졌냐고 힘드냐고 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6.06.02 23:42

    진심 아빠가 나보고 꿀돼지 라고 해서 심각성 느낌 ㅠ (15키로 찜)

  • 26.06.02 23:43

    부러워~~

  • 26.06.02 23:43

    아빠가 나보고 양말이 왜 살에 파묻혓냐겨 그럼… 나 하비라 무다리거든 ㅠㅋ

  • 26.06.02 23:44

    나 인생몸무게 찍었을때 아빠가 나보고 처음으로 살너무쪘다고 지적함..

  • 26.06.02 23:46

    나도 그동안은 보기 좋다 말랏다 했는데
    내가 요즘 아 살 너무 쪘다고 햇더니 그래 좀 빼야겠네 했음....

  • 26.06.02 23:47

    나그래서 아빠가 하는평가에 존나 민감함 진짜 갹관적으로 냉정하게 잘봐줘

  • 26.06.02 23:48

    아빠가 나한테 살면서 살쪘냐고 처음 물어본 적이있는데 그때가 살면서 30키로 찐거였음.. 저체중에서 비만으로 넘어가려던때였는데..그소리 듣고 충격 먹어서 다이어트 했음..

  • 26.06.02 23:49

    ㅇㄱㄹㅇ.. 울아빠 진짜 한번도 외모지적한적없었는데 나 최고 몸무게일때 뒤에서 나 살 너무 많이 쪄서 놀랐다고.. 심지어 내앞에서 대놓고 못하고 엄마한테 했다고 해서 더 실감함 싀앙

  • 26.06.02 23:50

    아빠가 이제야 보기 좋다<-라고 말하면 살빼야한다는거여

  • 26.06.02 23:53

    우리아빠 나 붙임머리한 것도 모르고 지방흡입해서 압박복 입고 돌아다니는데도 뭐라안함 그래서 살이 쪘나? 이 순간 진짜 위기의식 느낌

  • 26.06.02 23:57

    ㄹㅇ아빠가 갑자기 살이 좀 쪘네 해서 아 결국 싶더라니까

  • 26.06.02 23:59

    아빠가 나한테 너 얼굴이 좀 동그래졌다? 이러는데 그때 15키로 찐상태였음 저 말 듣고 바로 다이어트 돌입함

  • 26.06.03 00:18

    아빠가 살쪘다할 때가 8kg 불었을 때였는뎈ㅋㅋ 그것두 살쪘다 안하고 얼굴이 동그래졌다구 했음

  • 26.06.03 00:20

    나보고 하마라고 하는데 ㅎㅎ좆댔네

  • 26.06.03 00:32

    ㄹㅇ 살찐게 존나임

  • 26.06.03 00:34

    샤갈 울아빠(뉴개비 사랑둥이)라 여태 참으신거 같은데..., 엄마한텐 이미 ㅈㄴ 쳐맞앗지만

  • 26.06.03 00:35

    나 지금 역대급 돼지됐는데 비만;;

    아빠가 우리 딸 말라서 보도 몬하겠네(경상도사투리) 이러길래 와 내가진짜 심각하게 살쪘네 싶었음ㅋㅋㅋ 저런말 굳이안하는데

  • 26.06.03 00:42

    제일 ㅈ된 건 할머니가 살쪘다고 말하는 거임,,,,진짜 당장 운동시작해야함.

  • 26.06.03 00:51

    ㄹㅇ아빠다 요즘 보기좋다~
    하길래 허겁지겁 다이어트 시작;;;

  • 26.06.03 01:00

    나 보통일때 아빠가 왤케 말랐냐고 일 힘드냐고 살이 쪄서 와야지 빠져서 오면 아빠 신경쓰이잖어 이랬음 근데 역대 인생최고몸무게 찍었을때 살쪘다함 이때 와 조졌다 싶었어

  • 26.06.03 01:02

    ㅅㅂ 생각해보니 그러네 15키로 쪘을때 쪼~~~끔 동그래진거같기도 하고? 이럼

  • 26.06.03 01:05

    나 몸무게 최대찍었을때 거대하다고 얘기함

  • 26.06.03 01:06

    ㄹㅇ 아빠가 갑자기 허리 쿡 찌르면서(평소에 스킨십 자주 함) 여시야 너 배가 ㅇㅇ이(울고양이)같네… 이래서 다이어트 시작함ㅋㅋㅋㅋ

  • 26.06.03 01:12

    ㄹㅇ..

  • 26.06.03 01:28

    복스러워졌네
    ㅅㅂ ㅠ 바로 굶기완

  • 아빠가 내 머리보고 머리 좀 감으라 하는건 진짜 더러운거;; 당장 씻어야함

  • 26.06.03 01:41

    듬직해졌다더라

  • 26.06.03 01:51

    맨날 살 빼라고 함ㅎㅎ..

  • 26.06.03 03:12

    아빠도 아빤데 남혈육도 ㄹㅇ

  • 26.06.03 07:47

    ㅈㄴ조심스럽게 야...너 살좀빼야겠다... 이래서 20키로빼고 광명찾음 ㅠ

  • 26.06.03 08:14

    나도 아빠가 너는 볼살이 있어애 보기좋다 이소리나오기 시작하면 적신호임;

    신기한건 남혈육도 비슷하게 표현함 좀 동그래졌네 볼살 있어서 보기좋다 이야 너도 살찌는구나 이러는데 이때 12키로 찜;

  • 26.06.03 08:22

    나도 12키로 쪘을때 처음으로 아빠가 살좀 쪘다 그랬어. 아빠가 그런말 하는거 인생 최초로 들어봄

  • 26.06.03 08:29

    옛날에 ㅈㄴ말랐을땐 뭐라도 먹으라고 하고 왤케 마르냐고 했는데 요샌 얼굴 보면 쪆다고 함 ㅋ

  • 26.06.03 08:57

    ㄹㅇ 근데 아빠 조심스럽게 말해서 더 와닿음
    일단 안좋은 소리하면 내가 싫어하는거 아는데도 용기내서 하는거니까.. 귀여움ㅋㅋ

  • 26.06.03 10:27

    우리아빠는 마이크로 매니징이라 500g부어도부었다함ㅡㅡ 짜증나

  • 3n년 넘게 뚱뚱~하다 소리 들었는데 번번히 이겨냄

  • 26.06.03 11:19

    ㄹㅇ 우리아빠 살빼란말 안하는데 어느날 차타고 가다가 살좀빼면 아빠가 오백줄게해서 다이어트함 ㅎ

  • 26.06.03 13:01

    진짴ㅋㅋㅋㅋㅋㅌㅌ 버통 체중(55 언저리) 때는 왤케 말랐냐고 밥 뭐사줄까!! 이러다가
    63되고 만낫더니 너무 보기 좋대서 바로 다이어트함 ㅜㅜ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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