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블리스(지니)는 램프의 새 주인이 나타나지않자 심심한 나머지 여기저기 쏘다니고있었음 근데 자신의 예전 주인이자 마지막 소원으로 지니와 그리고 자기 자신이 벌을 받게 해달라고 한 기가영(전생)을 만나게됨
세번째 소원을 빌고 나면 지니에 대한 기억이 다 사라지기 때문에 이블리스를 보고도 기억을 못하는 가영이
다지니는 11회가 '진짜'다... 전생에 ㄴㅁㄴㅁ 착순이인 동방소녀 가영이와 인간과 처음 사랑에 빠져서 남의 가슴 뚫고도(물리) 지 가슴만 벅벅 긁어대는 바부 인외 지니의 사랑을 봐야되... 얘네 사랑이 얼마나 개,처,망하는지도 모두가 봐야도ㅣ...... pic.twitter.com/g4PgiwC99O
이러한 순간도 잠시, 이블리스는 이미 새 주인이 생겼었고, 그의 마지막 소원을 이뤄줘야하는 시간이 옴 그의 마지막 소원은 어떤 여자의 복종을 바랬고, 죽기 전까지 자기를 떠날수없게 해달라고함 근데 그 여자가 가영이였슨.....
그가 이방인이였던 시절, 가영이는 그에게 대추야자를 나눠주며 도와줬었고, 첫번째,두번째 소원으로 개부자가 된 후 가영이에게 모든걸 줄테니 지한테 오라고함 하지만 가영이는 자기가 번 것 말고는 갖기 싫다며 거절
이블리스는 가영을 구하려고 개난리를 치지만 그 사이 이블리스의 형제 '샤디'의 아들 칼리드가 이블리스 발목에 묶이면 움직일 수 없는 실을 묶어버림 (칼리드가 이블리스보고 자신도 오래살수있는 정령으로 만들어달라고 했지만 이블리스가 거절했고, 그 이유로 발목에 실을 묶어버렸음;;;;)
가영이 자기가 아닌 다른 사내를 좋아한다는 것을 안 이블리스의 새 주인은 화가 나 가영을 결국 칼로 찔러버림
다지니 11화 다들 얘기하는 이유가 있음,, 인간의 욕심은 끝이 없고; 황금 비에 혼이 팔린 인간들과 가영이의 죽음에 울부짖는 지니의 모습 대비되는 거 꽤 인상 깊음ㅠ 지니는 본인을 위해 소원을 빌 수 없기 때문에 가영이를 살릴 수 없다<<미친서사설정+ 김우빈 미친연기 하ㅠ 가슴박박찢겨지죠 pic.twitter.com/ciQxQgg7kT
이블리스가 인간들에게 소원 두개를 들어줄테니 제발 첫번째 소원으로 가영이를 살려달라고 애걸복걸하지만 금은보화에 정신을 못 차리고 죽어가는 가영과 살려달라고 소리치는 이블리스를 무시해버리는 인간들 결국 가영이는 죽고, 죽어가는 가영이를 볼 수 밖에 없었던 이블리스는 발목에 실이 풀리자마자 화가 나서 마을을 다 쓸어버렸음 그리고 방금 일어난 이 모든 상황들이 가영이의 마지막 소원이였던 벌 이였던거.. 둘이 만나 행복해지려던 찰나에 벌을 받은거임
수지가 오빠랑 같이 아랍인한테 팔려가던 고려노예였는데 들개무리가 나타나니까 아랍인들이 자기들 살려고 오빠를 들개 먹이로 줘버림 옆에서 지니랑 천사랑 인간의 타락 및 이기심에 대해 이야기하다가 지니가 본보기로 수지한테 소원빌라고 함 1. 오빠가 살게 해주세요 (영원히 죽지도 늙지도 않는 불멸의 몸이 되어버림...) 2. 저와 같은 고려 사람들이 노예가 되지 않게 해주세요. (고려 - 아랍을 잇는 길에 재해를 일으켜서 길목을 막아버림 + 수지 끌고가던 아랍인들 1명 빼고 몰살) 진실을 알게된 착하고 선한 인간이었던 수지가 충격받아서 오열하는데 지니가 들개 조종해서 수지 공격하게 함 (니 마지막 소원으로 목숨 살려달라 하라고 그럼 결국 자기만을 위한 이기적인 소원이 되니까) 근데 수지가 그냥 죽음을 택하고 마지막 소원으로 나랑 너랑 둘 다 벌 받게 해달라고 함
첫댓글 애초에 수지는 김우빈에게 왜 벌을 소원으로 빈 거지? 이 드라마 안 봤는데 이 글이 너무 재밌어서 흥미 생김
그 뭐였더라 몇개월전에 본거라 자세히는 기억이 안나지만! 어린 수지가 일행을 살려달라고했나 아니면 뭐 암튼 자기? 주변인들한테 이로운 소원을 빌었는데 하필 그 소원 때문에 다른 많은 사람들이 다치게 되어서 수지가 벌 받겠다고 소원을 빈걸꺼야..!
수지가 오빠랑 같이 아랍인한테 팔려가던 고려노예였는데 들개무리가 나타나니까 아랍인들이 자기들 살려고 오빠를 들개 먹이로 줘버림 옆에서 지니랑 천사랑 인간의 타락 및 이기심에 대해 이야기하다가 지니가 본보기로 수지한테 소원빌라고 함 1. 오빠가 살게 해주세요 (영원히 죽지도 늙지도 않는 불멸의 몸이 되어버림...) 2. 저와 같은 고려 사람들이 노예가 되지 않게 해주세요. (고려 - 아랍을 잇는 길에 재해를 일으켜서 길목을 막아버림 + 수지 끌고가던 아랍인들 1명 빼고 몰살)
진실을 알게된 착하고 선한 인간이었던 수지가 충격받아서 오열하는데 지니가 들개 조종해서 수지 공격하게 함 (니 마지막 소원으로 목숨 살려달라 하라고 그럼 결국 자기만을 위한 이기적인 소원이 되니까) 근데 수지가 그냥 죽음을 택하고 마지막 소원으로 나랑 너랑 둘 다 벌 받게 해달라고 함
위에 글까지 읽고 영업당함..
하 이거 ㅈㄴ 재밋지... 재탕할까ㅠ
진짜 이거 재밌음 ㅜ
11화가 진짜..
아쉬움이 좀있는 드라마였지만 중간중간 역시 김은숙이지라는 글빨이느껴지는 드라마였어 추천
완전 재밌었어...!
흑흑 ㅠㅠㅜ재밌었어
다지니 ㄹㅇ 이 회차가 너무 충격이고 슬펐어
존잼이었어ㅜㅜ
그럼 수지가 결국 죽은소녀/아랍수지/기가영 이렇게 3개의 생인거였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