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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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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흥미돋 정형외과에서 마취도 없이 생으로 발톱 뽑은 썰(내성발톱).jpg
암쏘러블리 추천 0 조회 11,276 26.06.03 01:14 댓글 49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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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6.03 01:16

    첫댓글 시발 ㅜ얼마나심햇길래 뽑늦거김??

  • 26.06.03 01:17

    와 ......내가다아파

  • 26.06.03 01:17

    근데 남자들은 마취없이 수술 < 이거에 뭔가 페티쉬 있는것같음ㅋㅋ

  • 내성발톱으로 병원가면 외과에서 수술대올려보내잖아..나 자주 해봐서 이제 그건 견딜수있다하고 병원갔더니
    습.. 마취할정도는 아닌데? 이러더니 즉석에서 하겟다고 갑자기 베드올라가래
    아아악 하면서 받고나서 식은땀 쫙 올라오더니 베드내려오다가 기절함 ㅋㅋㅋㅋㅋㅋㅋㅋ ㅠ 너무아프다가 긴장풀리면 진짜 쓰러지더라 사람이ㅠ 그뒤로 덜심해진?상태로 병원가기ㅜ무서워..

  • 26.06.03 01:18

    대박 어케 한거임?? 진짜 대단하다…

  • 와진잦 개아프겠다

  • 26.06.03 01:19

    쫀득하게 마취받았는데 걍 구라치는듯

  • 26.06.03 01:19

    어케했냐

  • 26.06.03 01:19

    마취해도 아프던데….

  • 26.06.03 12:06

    나도 집에서 혼자 뺀찌로 발톱뽑아본적잇는데 아프긴한데..참을만하던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잘참긴해...보통 의사들이 좀 감탄함 개잘참는다고

  • 26.06.03 01:35

    독립운동가 환생쿨이 돌았구나…

  • 26.06.03 01:35

    @동맥경황 머라는거임 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ㄱㅇㄱ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6.06.03 01:40

    뺀찌, 발톱… 상여자ㅋㅋㅋㅋㅋㅋ
    원댓도 대단한데 대댓도 웃기고 환상의 콜라보 댓..

  • 고통을 잘 참는타입인지..?

  • 26.06.03 01:23

    이상한 정형외과 가서 마취주사 꽂자마자 빼봤는데 몸 달달떨면서 비명지름 ㅠ 다른병원은 마취 확인해주던데

  • 26.06.03 01:25

    미친사람..
    살면서 느껴본 고통 탑3안에 내성발톱 마취랑 마취안든상태로 제거하려했던거였는데 (돌팔이여서 후에 재시술함)
    기절안한게 신기하다

  • 26.06.03 01:25

    아 글만 봐도 아픔…

  • 26.06.03 01:27

    ㅎㄷㄷㄷ

  • 26.06.03 01:27

    와 어케저래

  • 나 예전에 질병 치료할때
    원장님이 개발한 치료법이람서

    좀 굵은 쇠침을 그대로 발등에 꽂았는데;;;
    순간 정신 띵- 하면서 비명나오고 기절할것같은 느낌이였는데..

    그런 고통....보다도 더 심할것같은데??;;;;

  • 26.06.03 01:54

    헐.. 낫긴했어??

  • @로그인안되는돼요? ..... 아뉭....ㅠㅠㅋㅋㅋ.. 치료들이 넘고통스러워서 다니다고만뒷어ㅜㄱㅋㅋㅋㄱ 저거랑 비슷한 치료들이엿음ㅜㅋㅋㅋ 안그래도 그때 초중딩이라,, 근데도 원장님 손에꼽게 잘참는다고 칭찬도들엇엇음ㅜㅋㅋㅋ

  • 26.06.03 01:34

    잘 났을까..

  • 내가 다 괴롭다

  • 26.06.03 01:44

    필력 개지리네 진짜 낄렵대면서 읽음ㅋㅋㅋㅋ

  • 26.06.03 01:45

    존나 웃기긴함 ㅋㅋㅋㅋㅋㅋㅋㅋ

  • 26.06.03 01:55

    와 진짜 무슨 이걸 마취도 안하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6.06.03 01:57

    전생에 독립투사였음이 분명..진짜 존경스럽다….

  • 26.06.03 01:58

    하 나도 저 수술 해봐서....알거같다
    마취했는데도 진짜 소리지르고 몸부림치고 난리도 아니였는데

  • 26.06.03 02:07

    독립운동 ㅋㅋㅋ

  • 26.06.03 02:28

    말이 되나….?

  • 26.06.03 02:30

    진짜 개쩌네 ㅋㅋㅋㅋ

  • 26.06.03 02:31

    진짜 고문당했네 ㄷ ㄷ ㄷ

  • 26.06.03 02:32

    어우 상상만해도 불타는것같아ㅠ

  • 26.06.03 02:38

    ㄹㅇ 전생에 고문 당하다 돌아가신 독립투사 아니냐고...

  • 26.06.03 02:41

    ㅜ 본문이랑 댓글에 여시들 경험이랑 보면 의술이란게 기본적으로 좀 무지막지한 부분이 있구나, 마취기술의 발달은 신의 축복일지도 모른다... 싶음 ㅜㅜㅜㅜㅜㅜㅜ 무서워요

  • 26.06.03 03:02

    미친거아녀?ㅠㅠㅋㅋㅋ어케 참은거야 미친

  • 26.06.03 03:09

    진짜 조금 조금씩 내성발톱 밑에 솜 넣어가지고 살 위로 자라도록 해야되는데 아이고 무서워 ㅠㅠ

  • 26.06.03 03:20

    볼때마다 내가 다 아픔

  • 26.06.03 03:22

    걍 척추마취나 전신마취할래…자발적 고문 ㄷㄷㄷㄷ

  • 26.06.03 03:37

    글 보는 내가 더 힘들어… 으아아아아악!!! ㅜㅜㅜ

  • 와씨나어릴때손톱들렸는데 병원에서빼준다고 손톱이랑 살사이 긴바늘로 꽂아서 빼려고한적잇는데 진짜개아파서 아 그냥안빼고살게요ㅠ제발요ㅠ하고 한두달뒤에가서 손톱자연스레빠져서 빼긴햇는데ㅜ 저거진짜개아픈데 도른거아냐ㅠ

  • 26.06.03 04:06

    셀프고문..

  • 26.06.03 08:05

    독립운동했어야...

  • 26.06.03 08:16

    ㅁㅊ 저거 마취하는 거만도 ㅈㄴ아픈데

  • 26.06.03 08:19

    의사들 고통참는 환자 존나 좋아함
    나도 교정할때 교보재로 쓰임 ㅋㅋㅋ
    막판엔 철도도 공짜로 해줌

  • 26.06.03 09:18

    개무서워 ㅅㅂ ㅠㅠ

  • 26.06.03 09:58

    근데 발톱 뽑는게 그렇게 아파? 나 자다가 벽을 ㅈㄴ 쎄게 차서 발톱 들렸는데 그대로 며칠있으니깐 저절로 뽑히던데

  • 26.06.03 11:36

    고문 수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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