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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락없는 혐오댓 자제 부탁행!나도 내성발톱인데ㅠㅠㅠㅜ
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겟백
첫댓글 시발 ㅜ얼마나심햇길래 뽑늦거김??
와 ......내가다아파
근데 남자들은 마취없이 수술 < 이거에 뭔가 페티쉬 있는것같음ㅋㅋ
내성발톱으로 병원가면 외과에서 수술대올려보내잖아..나 자주 해봐서 이제 그건 견딜수있다하고 병원갔더니습.. 마취할정도는 아닌데? 이러더니 즉석에서 하겟다고 갑자기 베드올라가래아아악 하면서 받고나서 식은땀 쫙 올라오더니 베드내려오다가 기절함 ㅋㅋㅋㅋㅋㅋㅋㅋ ㅠ 너무아프다가 긴장풀리면 진짜 쓰러지더라 사람이ㅠ 그뒤로 덜심해진?상태로 병원가기ㅜ무서워..
대박 어케 한거임?? 진짜 대단하다…
와진잦 개아프겠다
쫀득하게 마취받았는데 걍 구라치는듯
어케했냐
마취해도 아프던데….
나도 집에서 혼자 뺀찌로 발톱뽑아본적잇는데 아프긴한데..참을만하던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잘참긴해...보통 의사들이 좀 감탄함 개잘참는다고
독립운동가 환생쿨이 돌았구나…
@동맥경황 머라는거임 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ㄱㅇㄱ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뺀찌, 발톱… 상여자ㅋㅋㅋㅋㅋㅋ원댓도 대단한데 대댓도 웃기고 환상의 콜라보 댓..
고통을 잘 참는타입인지..?
이상한 정형외과 가서 마취주사 꽂자마자 빼봤는데 몸 달달떨면서 비명지름 ㅠ 다른병원은 마취 확인해주던데
미친사람..살면서 느껴본 고통 탑3안에 내성발톱 마취랑 마취안든상태로 제거하려했던거였는데 (돌팔이여서 후에 재시술함)기절안한게 신기하다
아 글만 봐도 아픔…
ㅎㄷㄷㄷ
와 어케저래
나 예전에 질병 치료할때원장님이 개발한 치료법이람서좀 굵은 쇠침을 그대로 발등에 꽂았는데;;;순간 정신 띵- 하면서 비명나오고 기절할것같은 느낌이였는데..그런 고통....보다도 더 심할것같은데??;;;;
헐.. 낫긴했어??
@로그인안되는돼요? ..... 아뉭....ㅠㅠㅋㅋㅋ.. 치료들이 넘고통스러워서 다니다고만뒷어ㅜㄱㅋㅋㅋㄱ 저거랑 비슷한 치료들이엿음ㅜㅋㅋㅋ 안그래도 그때 초중딩이라,, 근데도 원장님 손에꼽게 잘참는다고 칭찬도들엇엇음ㅜㅋㅋㅋ
잘 났을까..
내가 다 괴롭다
필력 개지리네 진짜 낄렵대면서 읽음ㅋㅋㅋㅋ
존나 웃기긴함 ㅋㅋㅋㅋㅋㅋㅋㅋ
와 진짜 무슨 이걸 마취도 안하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전생에 독립투사였음이 분명..진짜 존경스럽다….
하 나도 저 수술 해봐서....알거같다마취했는데도 진짜 소리지르고 몸부림치고 난리도 아니였는데
독립운동 ㅋㅋㅋ
말이 되나….?
진짜 개쩌네 ㅋㅋㅋㅋ
진짜 고문당했네 ㄷ ㄷ ㄷ
어우 상상만해도 불타는것같아ㅠ
ㄹㅇ 전생에 고문 당하다 돌아가신 독립투사 아니냐고...
ㅜ 본문이랑 댓글에 여시들 경험이랑 보면 의술이란게 기본적으로 좀 무지막지한 부분이 있구나, 마취기술의 발달은 신의 축복일지도 모른다... 싶음 ㅜㅜㅜㅜㅜㅜㅜ 무서워요
미친거아녀?ㅠㅠㅋㅋㅋ어케 참은거야 미친
진짜 조금 조금씩 내성발톱 밑에 솜 넣어가지고 살 위로 자라도록 해야되는데 아이고 무서워 ㅠㅠ
볼때마다 내가 다 아픔
걍 척추마취나 전신마취할래…자발적 고문 ㄷㄷㄷㄷ
글 보는 내가 더 힘들어… 으아아아아악!!! ㅜㅜㅜ
와씨나어릴때손톱들렸는데 병원에서빼준다고 손톱이랑 살사이 긴바늘로 꽂아서 빼려고한적잇는데 진짜개아파서 아 그냥안빼고살게요ㅠ제발요ㅠ하고 한두달뒤에가서 손톱자연스레빠져서 빼긴햇는데ㅜ 저거진짜개아픈데 도른거아냐ㅠ
셀프고문..
독립운동했어야...
ㅁㅊ 저거 마취하는 거만도 ㅈㄴ아픈데
의사들 고통참는 환자 존나 좋아함나도 교정할때 교보재로 쓰임 ㅋㅋㅋ막판엔 철도도 공짜로 해줌
개무서워 ㅅㅂ ㅠㅠ
근데 발톱 뽑는게 그렇게 아파? 나 자다가 벽을 ㅈㄴ 쎄게 차서 발톱 들렸는데 그대로 며칠있으니깐 저절로 뽑히던데
고문 수법입니다...
첫댓글 시발 ㅜ얼마나심햇길래 뽑늦거김??
와 ......내가다아파
근데 남자들은 마취없이 수술 < 이거에 뭔가 페티쉬 있는것같음ㅋㅋ
내성발톱으로 병원가면 외과에서 수술대올려보내잖아..나 자주 해봐서 이제 그건 견딜수있다하고 병원갔더니
습.. 마취할정도는 아닌데? 이러더니 즉석에서 하겟다고 갑자기 베드올라가래
아아악 하면서 받고나서 식은땀 쫙 올라오더니 베드내려오다가 기절함 ㅋㅋㅋㅋㅋㅋㅋㅋ ㅠ 너무아프다가 긴장풀리면 진짜 쓰러지더라 사람이ㅠ 그뒤로 덜심해진?상태로 병원가기ㅜ무서워..
대박 어케 한거임?? 진짜 대단하다…
와진잦 개아프겠다
쫀득하게 마취받았는데 걍 구라치는듯
어케했냐
마취해도 아프던데….
나도 집에서 혼자 뺀찌로 발톱뽑아본적잇는데 아프긴한데..참을만하던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잘참긴해...보통 의사들이 좀 감탄함 개잘참는다고
독립운동가 환생쿨이 돌았구나…
@동맥경황 머라는거임 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ㄱㅇㄱ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뺀찌, 발톱… 상여자ㅋㅋㅋㅋㅋㅋ
원댓도 대단한데 대댓도 웃기고 환상의 콜라보 댓..
고통을 잘 참는타입인지..?
이상한 정형외과 가서 마취주사 꽂자마자 빼봤는데 몸 달달떨면서 비명지름 ㅠ 다른병원은 마취 확인해주던데
미친사람..
살면서 느껴본 고통 탑3안에 내성발톱 마취랑 마취안든상태로 제거하려했던거였는데 (돌팔이여서 후에 재시술함)
기절안한게 신기하다
아 글만 봐도 아픔…
ㅎㄷㄷㄷ
와 어케저래
나 예전에 질병 치료할때
원장님이 개발한 치료법이람서
좀 굵은 쇠침을 그대로 발등에 꽂았는데;;;
순간 정신 띵- 하면서 비명나오고 기절할것같은 느낌이였는데..
그런 고통....보다도 더 심할것같은데??;;;;
헐.. 낫긴했어??
@로그인안되는돼요? ..... 아뉭....ㅠㅠㅋㅋㅋ.. 치료들이 넘고통스러워서 다니다고만뒷어ㅜㄱㅋㅋㅋㄱ 저거랑 비슷한 치료들이엿음ㅜㅋㅋㅋ 안그래도 그때 초중딩이라,, 근데도 원장님 손에꼽게 잘참는다고 칭찬도들엇엇음ㅜㅋㅋㅋ
잘 났을까..
내가 다 괴롭다
필력 개지리네 진짜 낄렵대면서 읽음ㅋㅋㅋㅋ
존나 웃기긴함 ㅋㅋㅋㅋㅋㅋㅋㅋ
와 진짜 무슨 이걸 마취도 안하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전생에 독립투사였음이 분명..진짜 존경스럽다….
하 나도 저 수술 해봐서....알거같다
마취했는데도 진짜 소리지르고 몸부림치고 난리도 아니였는데
독립운동 ㅋㅋㅋ
말이 되나….?
진짜 개쩌네 ㅋㅋㅋㅋ
진짜 고문당했네 ㄷ ㄷ ㄷ
어우 상상만해도 불타는것같아ㅠ
ㄹㅇ 전생에 고문 당하다 돌아가신 독립투사 아니냐고...
ㅜ 본문이랑 댓글에 여시들 경험이랑 보면 의술이란게 기본적으로 좀 무지막지한 부분이 있구나, 마취기술의 발달은 신의 축복일지도 모른다... 싶음 ㅜㅜㅜㅜㅜㅜㅜ 무서워요
미친거아녀?ㅠㅠㅋㅋㅋ어케 참은거야 미친
진짜 조금 조금씩 내성발톱 밑에 솜 넣어가지고 살 위로 자라도록 해야되는데 아이고 무서워 ㅠㅠ
볼때마다 내가 다 아픔
걍 척추마취나 전신마취할래…자발적 고문 ㄷㄷㄷㄷ
글 보는 내가 더 힘들어… 으아아아아악!!! ㅜㅜㅜ
와씨나어릴때손톱들렸는데 병원에서빼준다고 손톱이랑 살사이 긴바늘로 꽂아서 빼려고한적잇는데 진짜개아파서 아 그냥안빼고살게요ㅠ제발요ㅠ하고 한두달뒤에가서 손톱자연스레빠져서 빼긴햇는데ㅜ 저거진짜개아픈데 도른거아냐ㅠ
셀프고문..
독립운동했어야...
ㅁㅊ 저거 마취하는 거만도 ㅈㄴ아픈데
의사들 고통참는 환자 존나 좋아함
나도 교정할때 교보재로 쓰임 ㅋㅋㅋ
막판엔 철도도 공짜로 해줌
개무서워 ㅅㅂ ㅠㅠ
근데 발톱 뽑는게 그렇게 아파? 나 자다가 벽을 ㅈㄴ 쎄게 차서 발톱 들렸는데 그대로 며칠있으니깐 저절로 뽑히던데
고문 수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