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글 작성 활중분란 조장, 마플되는 글 작성 금지🍕좋은글🍿웃긴글🍗대환영🍣 층간소음? 있는줄모름(보통 이러면 내가 층간소음 빌런인 경우많대서 조심하고있긴 함 뭐 집에서 하는것도없지만)공사소리 듣다보면 까먹음카페에서 시끄러운사람? 내일하다보면 안들림독서실 뿌시럭소리 신경 안쓰임쩝쩝후루룩? 밥 맛있나보다 잘먹네소리 한정 딱히 안예민함 시끄러워서 집중안되거나 스트레스받은적없음
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익명회원 입니다
그런갑다 함
나도 ㅋㅋㅋ 들리긴하는데 거슬리진 않음 근네 난 냄새예민충... 하ㅠ
개개개ㅐㄱ 예민함
개부럽다 진짜 너무너무 부러워
나도 어지간한 소음 아니면 다 ㄱㅊ이 빌라에 층간소음 벽간소음 오지는 주민들만 사는데 다행히 스트레스 안받음
넘좋겟다.. 난 소리 너무 싫어ㅠㅠ
나도..그런갑다해 잘 때 빼고는
개부럽다..도서관에서 바로 앞자리 사람이 마우스 존나 딸깍거리고 휠소리 계속 내면 정병오던데
나돜ㅋㅋㅋㅋㅋㅋ소음에 진짜 안예민
나도 ㅋㅋㅋ
예민하다 생각했는데 진짜 소리에 민감한 사함 겪고 보니 나는 걍 자체 노이즈 캔슬링 되는 사람이었음..
진짜부러워ㅜㅜ
개개부럽다... 나도어릴땐저랬는데 대딩때 자취할때 옆집개또라이만나고부터 귀트여서 예민충됨 세자매거주+기타동아리인간들+세자매의남친들 우르르맨날와서 시끄럽게하고기타치고 술쳐먹고시발 그래놓고 되려날또라이취급했지ㅎ 원룸에 그많은사람 왔다갔다하는게 엽기적이었음
나도 오히려 조용한거 무서워함ㅠㅠ
진짜 부럽다.. 나는 애기때부터 소음에 엄청 예민해서 엄마가 방문 다 닫아뒀다던데.. 어렸을때 차에서 dmb? 그 티비도 못봄ㅋ 틀면 전자파?소리 나서 멀미해서ㅠㅠ 지금은 좀 나아졌는데 여전히 핸폰 충전할 때 충전기 쪽에서 나는 소리때문에 귀이 귀마개하고 자...
모기빼고 그새끼 빼고 그냥 생활소음이라 생각임
집 말고 다른데서 자면 존나 예민하고 집에선 어느정도 괜츈
나야 대신에 엄청 조용하면 예민해짐.. 나만이래..? ㅠㅠㅠㅠ
부럽다 진짜 ㅠㅠ
진자 부럽다 진짜진짜
진짜 부럽다
울집도.. 윗집 겁나 뛰댕기는데 걍 냅두는중 ㅋㅋ
진짜 좋겟다
나 노래방에서도 졸리면 걍 잠..
오 나도 !! 층간소음 모르고 살았는데 가족들이 얘기해줘서 알았음소리 날때 알려주면 들리는데 평소에는 인식 잘 못함회사 옆건물 엄청 큰소리로 공사할때도 인식 잘 못 하고 지냄난 촉각도 둔감함 저온화상 입거나 잘때 뭐 등에 배겼는데 잘 모르고 자거나..
개부럽다... 먹는소리 들리는거 힘들고 저런 잡음에 예민해서 밖에서 공부 안함
저도얘요
나도..엄마가 자취방냉장고 소리 너무 시끄럽다고 사준다하는데 귀찮아서 괜찮다함 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내 귀엔 안들려요...층간소음도 못들어서 같이잇는친구가 뭔소리냐고 층간소음 잇냐해서 그제서야 들음ㅋㅋㅋㅋ글고 우리집 엄청 조용하다햇는데 친구들이 밖에 소음 다들리는데..?이래서 그때 처음앎...;;;또 그이후로는 안들려
나다… 층간소음 있다고 피곤하다는데 놀러가보니 전혀 못 느낌 나 빼고 지인들 다 드르륵 거린다고 시끄럽다함 근데 평소에도 잘 못듣는거보면 안예민+잘안들림인가봄ㅋㅋㅋ
너무 부럽다ㅠㅠㅠㅠ
생활소음은 괜찮아 개둔함... 근데차 소음이나 버스 큰소리내며 지나가는거애기울음소리 이런거 진심 못견디겠음.. ㅠ
너무 부럽다..근데 저런 사람들이 본인은 편한데 남들도 본인 같을 줄 알고 괴롭게 하는 경우가 많은 듯
부럽다….
부럽다.. 나는 원치않는 소음에 노출되면 두통까지 와서 너무 힘들어ㅠ
그런갑다 함
나도 ㅋㅋㅋ 들리긴하는데 거슬리진 않음 근네 난 냄새예민충... 하ㅠ
개개개ㅐㄱ 예민함
개부럽다 진짜 너무너무 부러워
나도 어지간한 소음 아니면 다 ㄱㅊ
이 빌라에 층간소음 벽간소음 오지는 주민들만 사는데 다행히 스트레스 안받음
넘좋겟다.. 난 소리 너무 싫어ㅠㅠ
나도..그런갑다해 잘 때 빼고는
개부럽다..
도서관에서 바로 앞자리 사람이 마우스 존나 딸깍거리고 휠소리 계속 내면 정병오던데
나돜ㅋㅋㅋㅋㅋㅋ소음에 진짜 안예민
나도 ㅋㅋㅋ
예민하다 생각했는데 진짜 소리에 민감한 사함 겪고 보니 나는 걍 자체 노이즈 캔슬링 되는 사람이었음..
진짜부러워ㅜㅜ
개개부럽다... 나도어릴땐저랬는데 대딩때 자취할때 옆집개또라이만나고부터 귀트여서 예민충됨 세자매거주+기타동아리인간들+세자매의남친들 우르르맨날와서 시끄럽게하고기타치고 술쳐먹고시발 그래놓고 되려날또라이취급했지ㅎ 원룸에 그많은사람 왔다갔다하는게 엽기적이었음
나도 오히려 조용한거 무서워함ㅠㅠ
진짜 부럽다.. 나는 애기때부터 소음에 엄청 예민해서 엄마가 방문 다 닫아뒀다던데.. 어렸을때 차에서 dmb? 그 티비도 못봄ㅋ 틀면 전자파?소리 나서 멀미해서ㅠㅠ 지금은 좀 나아졌는데 여전히 핸폰 충전할 때 충전기 쪽에서 나는 소리때문에 귀이 귀마개하고 자...
모기빼고 그새끼 빼고 그냥 생활소음이라 생각임
집 말고 다른데서 자면 존나 예민하고 집에선 어느정도 괜츈
나야 대신에 엄청 조용하면 예민해짐.. 나만이래..? ㅠㅠㅠㅠ
부럽다 진짜 ㅠㅠ
진자 부럽다 진짜진짜
진짜 부럽다
울집도.. 윗집 겁나 뛰댕기는데 걍 냅두는중 ㅋㅋ
진짜 좋겟다
나 노래방에서도 졸리면 걍 잠..
오 나도 !! 층간소음 모르고 살았는데 가족들이 얘기해줘서 알았음
소리 날때 알려주면 들리는데 평소에는 인식 잘 못함
회사 옆건물 엄청 큰소리로 공사할때도 인식 잘 못 하고 지냄
난 촉각도 둔감함 저온화상 입거나 잘때 뭐 등에 배겼는데 잘 모르고 자거나..
개부럽다... 먹는소리 들리는거 힘들고 저런 잡음에 예민해서 밖에서 공부 안함
저도얘요
나도..엄마가 자취방냉장고 소리 너무 시끄럽다고 사준다하는데 귀찮아서 괜찮다함 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내 귀엔 안들려요...층간소음도 못들어서 같이잇는친구가 뭔소리냐고 층간소음 잇냐해서 그제서야 들음ㅋㅋㅋㅋ글고 우리집 엄청 조용하다햇는데 친구들이 밖에 소음 다들리는데..?이래서 그때 처음앎...;;;또 그이후로는 안들려
나다… 층간소음 있다고 피곤하다는데 놀러가보니 전혀 못 느낌 나 빼고 지인들 다 드르륵 거린다고 시끄럽다함 근데 평소에도 잘 못듣는거보면 안예민+잘안들림인가봄ㅋㅋㅋ
너무 부럽다ㅠㅠㅠㅠ
생활소음은 괜찮아 개둔함... 근데
차 소음이나 버스 큰소리내며 지나가는거
애기울음소리 이런거 진심 못견디겠음.. ㅠ
너무 부럽다..근데 저런 사람들이 본인은 편한데 남들도 본인 같을 줄 알고 괴롭게 하는 경우가 많은 듯
부럽다….
부럽다.. 나는 원치않는 소음에 노출되면 두통까지 와서 너무 힘들어ㅠ